기사 공유하기

로고

이석기 항소심, 내란선동 유죄..징역 9년

국보법 위반 유죄, 내란모의 혐의에 대해선 무죄, 일부 감형

입력 2014-08-11 13:25 | 수정 2014-08-11 16:58

▲ 항소심 법정에 나온 이석기 의원과 피고인들.ⓒ 사진 연합뉴스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게 항소심 법원이 징역 9년에 자격정지 7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이민걸)는 11일 오후 이석기 의원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재판부는 내란선동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반면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인정한 내란모의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