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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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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부담 커진 교통공사, 역명 병기 유상판매 재개
무임수송 부담과 안전투자 확대 등으로 재정 압박이 커진 서울교통공사가 역명병기 유상판매를 재개한다. 성수·종각·을지로4가 등 7개 역이 이번 입찰 대상이다.서울교통공사는 "19일부터 29일까지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역명병기는 지하철 역명
2025-08-18 김승환 기자 -
2025-08-18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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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콩국수에서 기준치 50배 대장균 … 여름철 위생 불량 음식점 22곳 적발
폭염과 폭우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냉면·콩국수·보양식 등을 취급한 음식점 22곳이 위생 불량으로 적발됐다. 일부 업소에서는 세균이 기준치를 수십 배 초과해 검출되면서 영업정지 처분까지 내려졌다.서울시는 지난 6~7월 여름철 다소비 식품을 취급하는 음식점 19
2025-08-18 김승환 기자 -
2025-08-18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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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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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론 금리 1/3 … 자영업자 '안심통장' 2000억 추가 공급
서울시는 18일 생계형 자영업자를 위한 마이너스 통장 대출상품 '안심통장'을 2천억 원 규모로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첫 출시된 1차 물량이 두 달여 만에 전액 소진되는 등 호응을 얻자 협력은행을 확대하고 취약 자영업자 우대 조건을 도입해 다시 내
2025-08-18 김승환 기자 -
新사법 카르텔②
국회·국정원·대통령실에 금감원장까지, 입법·행정 요직行 … 출세가도 밟는 '李 변호인'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요직에 대한 지명·임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장으로 이찬진 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가 임명됐다.이 신임 금감원장은 이 대통령과는 사법연수원 동기 사이로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재판 등에서 변호를 맡은
2025-08-17 이기명 기자 -
김건희·'집사' 김예성 18일 동시 소환 … 대질 조사 가능성
김건희 여사와 그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8일 오전 10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동시에 출석한다. '집사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두 사람이 같은 시간에 조사받으면서 대질신문 가능성도 제기된다.민중기 특검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구속 피의자 김예성 씨를
2025-08-17 정경진 기자 -
서울 창천동 아파트 화재로 2명 사망·13명 부상 … "스프링클러 미설치"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마포구 창전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의 "검은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
2025-08-17 정경진 기자 -
2025-08-17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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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尹 실명 위기 주장 사실 아냐" … 변호인단 "진단서 제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실명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에 대해 법무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은 진단서를 근거로 "현재 상태를 왜곡하고 있다"고 맞섰다.16일 법무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구치소는 윤
2025-08-17 정경진 기자 -
포천농협 직원, VIP 고객 80대 부부 집 침입 강도 … 희귀병 치료비 목적
경기 포천의 한 농협 직원이 VIP 고객인 80대 부부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사건의 배경에는 희귀병 치료비와 가정사로 인한 채무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된 포천농협 소속 30대 남성 A씨는 약 1억4000만
2025-08-17 정경진 기자 -
상반기 마약사범 5109명 검거 … 온라인·외국인 범죄 확산
경찰이 올해 상반기 마약류 집중단속에서 5109명을 검거했다. 온라인 유통 확산으로 청년층 검거가 급증하고 외국인 비중과 클럽 마약류 압수량도 크게 늘어 국내 마약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마약류 집중단속을 벌여
2025-08-17 정경진 기자 -
新사법 카르텔①
국정원 요직· 법무부·법제처이어 여가부 장관까지 '민변' … 정부 중립, '이념'에 포획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가족부 장관에 원민경 변호사를 지명하면서 국정원·법무부·법제처 등 정부 핵심 요직을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출신 법조인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정치권과 법조계에서는 "정책 역량보다 정치적 성향과 코드가 우선시되는 인사"라
2025-08-16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