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철 서울변회 감사, '공금 횡령 의혹' 이찬희 대한변협 회장 고발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대한변협) 회장이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이하 서울변회) 공금으로 자신의 어록집을 발간해, 이를 대한변협 회장 선거 유세에 활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대한변협 측은 '어록집이 아니라 연설문과 성명서를 모아 놓은 것이고,

    2020-02-03 김현지 기자
  • 박근혜 정부 인사 20여 명 감방 보냈는데… 왜 하필 지금?

    [직권남용죄 문제점 분석㊦] 적폐청산 '수단'에서 조국·백원우 '면죄부'로?

    <㊤에서 계속>법조계에서 논란의 여지가 많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이하 직권남용죄)'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건 문재인 정부다. 현 정권이 '적폐청산'이라며 직권남용죄로 '법적 책임'을 물은 박근혜 정부 인사만 20여 명에 달한다.하지만 법조계는 문재인 정부가

    2020-02-03 김현지 기자
  • 헐.............

    질본 "우한의류상가 ‘한국관' 4층이 3·7·8·15번 환자 공통점"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5명 가운데 4명이 중국 우한의 의류상가인 '더 플레이스' 4층에서 근무하거나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3·7·8·15번 확진자 4

    2020-02-03 신영경 기자
  • 文 정부-지자체 '청년예산' 첫 전수조사

    [단독] 4월 총선 전후로… 청년층에 뿌리는 돈, 합쳐보니 9,000,000,000,000원

    중앙정부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9개 도, 8개 특별·광역시)가 청년들에게 '현금성'으로 지원하는 사업예산(안)이 올해 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정보공개청구와 각 지자체 예산안 등을 분석한 결과다. 문재인 정부 들어 중앙정부와 전국 17개 광역자치

    2020-02-03 노경민 기자
  • 예비군 훈련 4월17일 이후로 연기… 훈련소 입소·수료식 비공개

    국방부가 올해 예비군 훈련을 4월17일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신병들의 훈련소 입·퇴소식도 가족의 방문이나 면회 없이 부대 자체행사로 치르기로 했다. 중국발 우한폐렴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조치라고 뉴시스는 전했다.

    2020-02-03 전경웅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구름 많고 눈·비…미세먼지 '보통'

    월요일인 3일,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기압골에 의한 강수

    2020-02-03 박찬제 기자
  • "4일 0시부터 적용"

    정부 "中후베이성 방문 외국인 입국금지"…국내 첫 확진 환자 나온지 14일만

    정부가 4일 0시부터 최근 2주 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0일 국내 첫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14일,

    2020-02-02 김동우 기자
  • 작년 제주 무사증 입국자 81만명

    제주도 '우한 폐렴' 비상…50대 중국인 제주서 귀국 후 확진

    지난달 제주도를 무사증(무비자)으로 방문한 50대 중국인 여성이 귀국 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도를 여행한 중국인 여성 A(52)씨가 귀국

    2020-02-02 김동우 기자
  • 나흘간 11명 추가 감염

    국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 15명으로 늘어…유증상자 87명은 격리 검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3명의 확진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전체 확진자는 총 15명으로 늘어났다. 13번째 환

    2020-02-02 김동우 기자
  • "나라가 망하고 있는게 더 큰 문제"

    '우한 폐렴' 보다 무서운 文 바이러스…"우파 단일화로 끌어내리자"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도 문재인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주말에도 이어졌다. 1일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는 낮 12시부터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도 어김없이 광화

    2020-02-01 신영경 기자
  • 정부 무능에 국민들은 불안

    한국인 50여명 연락두절…'우한 폐렴' 정부 전수조사 구멍

    지난달 13~26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입국한 '우한 페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수조사 대상자 중 한국인 50여명이 연락두절 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전체 전수조사 대상자는 2991명이다. 정부의 전수조사 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2020-02-01 전성무 기자
  • "우한에 아직 교민 200~300명 체류 중"

    우한교민 333명 2차 전세기로 입국…유증상자 7명 국립의료원 격리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교민 333명이 2차 전세기를 통해 1일 오전 귀국했다. 여기에는 1차 전세기편에 탑승하지 못했던 우한교민 1명도 포함됐다. 귀국자 중 7명은 검역 결과 유증상자로 확인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교민들은

    2020-02-01 신영경 기자
  • 중국 외 국가 입국자도 검역 비상

    국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 12명으로 늘어…日서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中남성

    국내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1명을 추가 확인해 격리조치 했다고 1일 밝혔다.12번째 환자는 49세 중국인 남성으로, 관광가이드 업무로 일본에 체류했다가

    2020-02-01 전성무 기자
  • '김기춘 재판' 영향에… 파기환송심, 박근혜 선고 늦췄다

    '국정농단'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68)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선고가 연기될 전망이다. 재판부가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에 대한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단이 무죄 취지로도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재판에도 영향이 있으니 추가 자료를 제출하라"고

    2020-01-31 김현지 기자
  • "정경심 범행동기는 강남 빌딩"

    "정경심, 조국 민정수석 되자 고수익 투자처 물색했다"

    검찰이 31일 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해 9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의 사모펀드가 블라인드 펀드이기 때문에 투자처를 알 수 없었다"고 말한 것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지적했다. 부인 정경심 씨가 '5촌 조카' 조범동으로부터 사모펀드의

    2020-01-31 김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