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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차남' 유혁기, 뉴욕 자택서 체포… 미 법무부 "송환절차 처리 중"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48) 씨가 미국에서 체포됐다. 유씨는 유 전 회장의 자녀 2남 2녀 중 검찰이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유일한 인물로,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23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뉴
2020-07-24 박찬제 기자 -
뉴데일리 訃告
▲전정복 씨 별세, 전경웅(뉴데일리 외교국방팀부장)씨 부친상= 24일, 부산시민장례식장 503호(부산진구 자유평화로31), 발인 26일(일), ☎051-636-4444
2020-07-24 편집국 -
[오늘의 날씨] 전국 사흘째 장마… 예상 강수량 50~150mm
금요일인 24일, 전국에 '장맛비'가 사흘째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수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에 50~150mm 가량이다. 다만,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제
2020-07-24 박찬제 기자 -
포천 군부대 코로나 집단감염, 마스크 안쓴 강사가 전파?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환자 중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39명으로 18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으면서 코로나가 재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 상황을 여전히 잠재적
2020-07-23 노경민 기자 -
'원조 친노' 이상호 민주당 위원장 구속… 라임 김봉현에 돈 받아
이상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장이 '라임 사태'에서 전주(錢主)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23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0시쯤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는 취지로 이 위원장 구속영장을 발부
2020-07-23 김동우 기자 -
증거조사하는 검사에게 "비겁하다"… 또 불거진 최강욱 '재판 태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 조원 씨에게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업무방해)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측이 23일 증거조사를 하는 검사를 향해 "비겁하다"고 소리쳤다. 검찰 측은 이날 최 대표와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씨가 범행에 이르게 된 동
2020-07-23 김동우 기자 -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밝혀질까… 박주신, 증인으로 법정 선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자신의 병역비리 의혹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선다.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박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승오(63)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박사) 등의 다음달 26일 공판에 박
2020-07-23 박아름 기자 -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대학, 안양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건학이념인 '기독교 정신'과 '한구석 밝히기 정신'에 따라 한구석을 밝히는 차세대 아름다운 리더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교육 중심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삶을 설계하는
2020-07-23 신영경 기자 -
이러면서 '백선엽 분향소'엔 벌금 부과
[단독] '박원순 조치' 서울시가 어겨… '박원순 분향소' 불법이었다
서울시가 서울광장에 설치했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시민분향소가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국가기관장(葬)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예외조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지난 11일부
2020-07-23 박찬제 기자 -
조민 표창장 위조 '빼박 증거' 나왔다… "아들 상장 직인 오려 붙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의 재판에서 딸 조민 씨의 표창장에 찍힌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직인이 실제 직인 모양과 다르다는 증거가 제출됐다. 조씨 표창장에 찍힌 직인은 조 전 장관의 아들 상장에 찍힌 직인과 같은 모양이었다는 것이다. 검찰은
2020-07-23 박아름 기자 -
치솟는 집값에 30대 '패닉바잉'… 분노한 시민들 '25일 촛불' 든다
문재인 정부가 잇따라 내놓은 부동산정책에도 집값이 상승하자 30대에서 '패닉바잉(공황구매)' 현상이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현 정부 부동산정책이 실패하면서 젊은층이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못 산다'는 위기감을 느낀 결과라고 지적했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2020-07-23 노경민 기자 -
KBS 검언유착 보도의 몸통… 막강한 '제3의 인물' 누구?
이동재(35·구속) 전 채널A 기자의 구속을 결정지은 '스모킹 건'이라며 이 전 기자와 한동훈(47) 검사장의 대화 녹취를 보도한 KBS가 사전에 '외부 인물'로부터 왜곡된 녹취록 내용을 전달받아 리포트의 방향을 설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오보 논란 일자 기사정보 삭제
2020-07-23 조광형 기자 -
'수지·BTS 배출' 서울공연예술고, 특목고 지위 유지… 2년 뒤 재평가
학생들을 부적절한 행사에 동원했다는 이유 등으로 최근 특목고 지정취소 처분을 받았던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서공예)가 당분간 특목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측의 정상화 추진 의지를 반영해 '2년 뒤 재평가'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서울시교육청은 23일
2020-07-23 신영경 기자 -
"유사 금융범죄 라임·옵티머스 수사 위해 '합수단' 부활해야"
라임·옵티머스사태 등 사모펀드 관련 금융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폐지한 검찰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형 금융범죄의 신속하고 효과적 수사를 위해 합수단을 재설치하고 검찰의 수사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취
2020-07-23 김동우 기자 -
비서라서 '공용폰 비번' 제보했는데… '문빠', 피해자에 또 '막무가내식' 2차 가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피해자 측의 제보로 박 전 시장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해제하고 디지털 포렌식 작업에 착수했다. 친문(親文) 인사들과 여권 지지층에서는 박 전 시장 성추행 의혹의 결정적 증거로 지목되는 휴대전화의 비밀
2020-07-23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