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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실 부인하며 거짓말"… 고시생모임, 박범계 명예훼손 고소
지난 2016년 11월께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종배 사법시험존치를위한고시생모임(고시생모임) 대표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고시생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박 후보자를 검찰에 고소했다. 고시생모임은 12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2021-01-12 김동우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강추위'… 낮부터 한파 꺾인다
화요일인 12일, 북극발 한파가 그쳐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다만, 아침까지는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날 전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과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우선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가
2021-01-12 박찬제 기자 -
文 정부의 특징: 걸리면 아내탓, 이 분도 마찬가지
깔수록 박범계… 이번엔 부인 임대소득 미신고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부인의 임대소득 미신고 의혹에 대해 "당시 후보자는 배우자의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박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박 후보자와) 배우자 또한 친정에
2021-01-11 김동우 기자 -
신규 확진 451명, 41일 만에 400명대…"주말 검사량 감소 탓"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줄면서 400명 중반까지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 400명대는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달 1일(451명) 이후 41일 만이다. 정부는 신규 확진자 감소가 주말 검사가 줄었기 때문이라
2021-01-11 노경민 기자 -
"3차 재난지원금은 무슨"… 소상공인 수만명, 2차 지원금도 못 받았다
"지난해 10월 접수한 2차 지원금도 아직 못 받았습니다. 정부나 지자체는 기다려달라는 말만 반복하는데, 3차 지원금은 진짜 나오기는 하는 건가요?"서울 동작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한다는 A씨는 1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는 3차 재난지원금에 회의적이다. A씨는 지난
2021-01-11 박찬제 기자 -
[현장]"反시장 부동산정책 즉각 폐기하라"… 40개 시민단체 규탄회견(영상)
"외국인 우대하는 매국 부동산정책 즉각 중단하라.""자유시장경제 원칙 무시하는 아마추어 문재인정부는 국민에게 사과하라."국민주권행동·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경변) 등 40개 시민단체가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문재인정부의
2021-01-11 노경민 기자 -
사표 낸 추미애가 '검찰 2차 학살' 마무리… 신임 법무 박범계는 발표만 할 듯
올해 첫 검찰 고위급 간부 인사가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검찰 안팎에서는 긴장감이 흐른다. 현재로서는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가 취임 후 첫 행보로 인사 단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사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수렴할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일각에서는 그러나
2021-01-11 박아름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북극발 한파' 이어진다…서울 영하 12도
월요일인 11일, 전국이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북극발 한파가 이어지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전라권 서부에 1~3cm 내외의 눈이 내리겠고 제주도 산
2021-01-11 박찬제 기자 -
거리두기 3단계 기준 벗어났다…신규확진 엿새째 1000명 이하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600명대로 나타나면서 엿새째 1000명 이하로 집계됐다. 정부는 우한코로나 유행이 감소세를 보인다는 입장이지만, 방역 당국이 목표로 하는 하루 신규 확진자 400~500명대 이하는 아직 요원해 보인다.1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
2021-01-10 박찬제 기자 -
수도권 발생 65.7%… 안심하기 이르다
신규확진 이틀째 600명대… 거리두기 완화? '감염 불씨' 여전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하루 641명 발생했다.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596명, 해외 유입 45명 등 총 641명이다. 8일 0시 기준(674명)보다 33명 줄었다.4일 뒤 줄곤 1000
2021-01-09 김현지 기자 -
[주말 날씨] 이어지는 ‘한파’, 일요일 ‘한풀’ 꺾인다
토요일인 9일, 북극발 한파가 지속 되겠으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그 외의 전국은 맑을 전망이다.이날 전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와
2021-01-09 박찬제 기자 -
김태우 유죄에… 조국 "文정부 민간인 사찰 없다는 것 재확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8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수사관이 유죄 판결을 받자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민간인 사찰을 한 적이 없다는 게 재확인 됐다"고 주장했다.조 전 장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법원이 김 전
2021-01-08 장성환 기자 -
거리 두기 완화, 앞으로 10일에 달렸다… 신규 확진 나흘째 1000명 이하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600명대로 집계되면서 나흘 연속 1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6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이달 3일 이후 닷새 만이다. 확산세가 가라앉는 듯한 모양새지만, 하루 동안 우한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30명 이상 발생한
2021-01-08 박찬제 기자 -
文정부 법무장관은 민간인?… 사표 수리됐는데도 공식 업무 '추미애 미스테리'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지난해 12월16일 사의를 표명하고, 같은 달 30일 사표가 수리된 후에도 장관으로서 공식 업무를 이어간다. 추 장관으로서는 자신의 완패로 끝난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와 전국 교정시설 우한코로나(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수습해 '
2021-01-08 박아름 기자 -
'靑 민간인 사찰' 폭로 김태우 전 수사관, 1심서 집행유예 2년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의혹 등을 폭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이 8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원석)은 이날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수사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1-01-08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