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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학과까지 개설됐지만… 공인제? 등록제? 미궁에 빠진 '탐정법'
지난해 8월 법 개정을 통해 '탐정' 명칭으로 영리활동이 가능해지면서 일부 대학은 올해부터 탐정전공 과정을 개설하는 등 인재 육성에 나섰다. 하지만 법적 근거 마련 등 보완사항이 많아 조속한 입법활동으로 사회적 불편을 막아야 한다는 지적이다.탐정은 특정인에 관한 정보를
2021-01-04 장성환 기자 -
[오늘의 날씨] 월요일도 전국에 '한파'…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13도 등
월요일인 4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다.이날 전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는 지역
2021-01-04 박찬제 기자 -
박원순 캠프 출신들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중단하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선거캠프 출신 인사들이 박 전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해달라는 서명운동에 나서 시민 2711명의 동의를 얻어냈다. '박원순을 지지했고 피해자 2차 가해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공동성명 제안팀'은 지난달 26일부터
2021-01-03 박아름 기자 -
고개숙인 민주당…"초동대처 미흡" 동부구치소 집단 감염 사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동부구치소 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국민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사과했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동부구치소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세상을 떠나신 분의 명
2021-01-03 김동우 기자 -
윤석열 찍어내기 '올인'에 재소자만 생지옥
추미애 두 번 사과에도…동부구치소 신규 확진자 121명
서울동부구치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21명 늘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거듭된 사과에도 동부구치소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추 장관의 책임론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3일 법무부에 따르면, 2일 동부구치소 수용자 1128명을 대상으로
2021-01-03 박아름 기자 -
"정인아 미안해"
"정인이 사건, 경찰도 공범"…학대신고 3번 뭉갠 경찰에 비난 쏟아져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의 아동학대 사망사건을 방송한 이후 해당 사건을 담당한 서울 양천경찰서에 대한 비난 여론이 폭주하고 있다. 정인 양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는 세 차례나 이뤄졌으나, 경찰은 분리조치 조차 하지않고 모두 무혐의로 사건을
2021-01-03 김동우 기자 -
코로나 신규 확진자 657명…연휴 검사자수 감소 영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65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800여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0명대 아래지만, 새해 연휴 진단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과 비교해 대폭 줄어든 영향이다. 3일 중앙방
2021-01-03 박아름 기자 -
2위 그룹과 2배 이상 격차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26.2%…박영선 11.6%·나경원 10.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차기 서울시장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 대표의 지지율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민의 힘 대표 등과 비교해 2배 가량 높아 큰 차이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안철수, 리얼미터 조사서 26.2%
2021-01-03 김동우 기자 -
'6인 식사' 논란…황운하 "3인 모임 간 것, 옆 테이블 3명은 몰라"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일부 언론에 의해 제기됐다.중앙일보는 "황 의원이 지난해 12월 26일 대전 중구 한 음식점 룸에서 염홍철 전 대전
2021-01-02 송승근 기자 -
서민 경제 충격 고려해 3단계는 유보
수도권 2.5단계 2주 더 연장…5인 이상 모임금지 전국 확대
정부가 5인 이상 모임 금지의 전국적인 확대와 함께 3일 종료를 앞두고 있던 수도권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
2021-01-02 송승근 기자 -
첫 확진자 발생 36일만에 뒷북 사과
추미애 "심려 끼쳐 송구"…동부구치소 집단 감염 첫 공식사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서울동부구치소 내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가 1000명에 육박할 때까지 집단감염을 막지 못한 데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그는 지난해 11월 27일 동부구치소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인 지난달 29일에야 처음으로 구치소
2021-01-02 송승근 기자 -
[오늘의 날씨] 새해 첫날부터 '한파'…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2021년 신축년 새해 첫날이자 금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지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도와 전라도는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과 비가 내리는 지역이
2021-01-01 박찬제 기자 -
"고령이라 위험" MB 형집행정지 신청 거절당했다
자동차부품업체 다스(DAS) 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이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은 지난달 2일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처음이다. 최근 집단감염
2020-12-31 노경민 기자 -
'이기흥 vs 반이기흥' 막 오른 대한체육회장 선거… 최대 관전포인트는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입후보 등록 마무리와 함께 본격적인 서막을 올렸다. 재선에 나서는 이기흥(65) 현 대한체육회장에 맞서 강신욱(65) 단국대 교수, 유준상(78) 대한요트협회장, 이종걸(63)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이 도전하는 4파전이 됐다.
2020-12-31 장성환 기자 -
檢, 이용구 재수사… '특가법' 입증하면 경찰도 '위기'
검찰이 이용구 법무부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의혹 관련 재수사에 착수한다. 최대 쟁점은 이 차관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위반 여부다. 경찰은 초동수사에서 특가법 위반 정황에도 이를 적용하지 않아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다. 검찰의
2020-12-31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