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무죄 판결, 좌파가 '사법부 주류' 됐다는 상징"

    사법부 아닌 '면죄부(府)'?… 은수미·이재명 이어 김경수도 살리나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불법 댓글조작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항소심 선고가 조만간 내려질 예정이다. 항소심에서 쟁점이 됐던 김 지사의 '킹크랩 시연회' 참석 여부는 이미 '참석한 것이 맞다'는 쪽으로 결론났다.하지만,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재명

    2020-07-23 김동우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에 '장마'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 50~150mm

    목요일인 23일,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수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에 50~150mm 안팎이다. 다만, 남해안·지리산 부근·제주도 산지

    2020-07-23 박찬제 기자
  • 박원순 성추행, 검찰이 먼저 알았다… 검찰 "외부 유출한 적 없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이 경찰보다 먼저 피해자 측의 연락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간 박 전 시장 피소 사실의 유출 경로로 청와대와 경찰이 의심받아 왔는데, 검찰도 의심대상에 오르게 됐다. 검찰은 현재 유출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2020-07-22 박찬제 기자
  • 軍도 코로나에 속수무책… 포천 군부대서 병사 13명 무더기 확진

    국내에서 발생한 신규 우한코로나 환자가 이틀 연속 20명대를 유지한 가운데, 수도권에서만 2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포천의 한 군부대에서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했고, 서울 강남 부동산과 사무실·종교시설 등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이에 방역당국은 "환자

    2020-07-22 노경민 기자
  • "성범죄자 옹호하는 서울시".... 이 나라가 싫다

    '전쟁영웅' 백선엽은 불법, '성추행' 박원순은 합법… "황당한 서울시" 분노 폭발

    서울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 차려졌던 고(故)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시민분향소를 불법시설물로 규정하고 331만원가량의 변상금을 부과했다. 서울시의 인가 없이 분향소를 차렸다는 이유다.반면 서울광장에 마련됐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분향소는 서울시가 주최했기 때문에

    2020-07-22 박찬제 기자
  • '속옷 박원순' 사진 보여주며 호소해도... "예뻐서 그랬겠지" 일축

    "공무원 20명이 4년간 은폐… 박원순 개인 아닌 서울시의 조직범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피해자 측이 "지난 4년간 20여 명에게 고충을 호소했지만 돌아온 것은 외면과 회유성 발언뿐이었다"며 서울시가 주관하는 진상조사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재차 강조했다. 또 경찰 고소 전 검찰에 상담을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았

    2020-07-22 노경민 기자
  • 법인세 감면하면 고용 증가?… 고용·해고 경직성 완화 없으면 '감소'

    노동유연성이 낮은 상황에서는 법인세를 감면하더라도 고용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회사 측에 고용과 해고의 자율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법인세 감면 효과가 고용창출로 이어질 수 없다는 말이다. 결국 법인세 감면에 따른 고용창출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2020-07-22 노경민 기자
  • [취재수첩] 박원순 성추행 진실 밝힌다는 경찰… 신뢰할 수 있나

    경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수사와 관련해 진상규명 가능성을 열어뒀다. 원칙적으로 피고인이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 처리해야 하지만, 파생사건인 성추행 묵인‧방조 혐의를 비롯해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 의혹 등을 수사하면서 성

    2020-07-22 박아름 기자
  • 연암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2회 연속 선정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지난 17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2회 연속 선정됐다.2016년부터 시작된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체험기관을 발굴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2020-07-22 신영경 기자
  • KIST-서울대 연구팀, 고성능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 개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김형철 에너지소재연구단 박사팀과 최만수 서울대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3차원 구조를 갖는 고성능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연구진은 세라믹 마이크로패터닝(micro-patter

    2020-07-22 신영경 기자
  • KBS·MBC, 취재원 못 밝힌다… 동의하시면 '좋아요'

    "녹취록 어느 부분이 공모?"… MBC-검찰, '신(新)검언유착' 의혹 짙다

    채널A 기자와 현직 검사장이 강압적 취재를 공모했다는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이 KBS와 MBC 등 친여(親與)성향 방송사들과 서울중앙지검의 '신(新)검언유착' 의혹으로 번졌다. 그동안 이들 방송사의 보도 내용과 달리,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공개한 '검언유

    2020-07-22 김동우 기자
  • 은수미, 전병헌, 이재명 살려주고... '박원순 진실' 묻어주고

    '박원순 통신기록' 영장 기각하더니… '휴대폰 영장'도 기각했다

    경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면서 박 전 시장의 휴대전화와 서울시청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법원이 '박원순 성추행 의혹' 수사 관련, 경찰의 영장을 기각한 것은 통신기록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22일

    2020-07-22 박찬제 기자
  • 좌파가 만든 이 시대 '신조어'… 조국스럽다

    "기자에 손해배상 청구한다"는 조국에… 진중권 "내로남불" 일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조적조'(조국의 적은 조국) 관련 보도를 한 언론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힌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향해 "타인에게 적용했던 원칙을 본인에게도 적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적 인물에 대해서는 (언론의) 제멋대로 검증도, 야멸찬 야유와 조롱도

    2020-07-22 박아름 기자
  • KBS 신뢰도, 바닥까지 추락… 이런데도 시청료는 올리겠다?

    KBS 직원 102명 "양승동 사장, '검언유착 오보' 응분의 책임져야"

    KBS가 한동훈(47) 검사장과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보도한 지 하루 만에 오보(誤報)를 시인하며 공개사과한 것을 두고 100여 명의 KBS 직원이 들고 일어섰다. 사상 유례 없는 오보사태를 일으켜 KBS의 신뢰도를 바닥까지 떨어뜨

    2020-07-22 조광형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 다시 '장맛비' 속으로… 남부지방서 점차 확대

    수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도 예보됐다.이날 강수는 남부지방에서부터 시작돼 경상도·전라도·충청도를 지나 경기 남부

    2020-07-22 박찬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