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인권거론땐 북핵안풀려?황당하네"

    한나라당이 오는 8일 서울에서 열리는 북한인권국제대회를 북한 인권에 침묵하는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 강화의 계기로 삼은 듯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6일 북한 인권에 대한 정부 여당의 입장 표명을 압박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북한인권대회 참석과

    2005-12-06 송수연
  • 한나라'40대기수론'실현가능성 '글쎄?'

    '현 한나라당의 시스템과 당 구조에서 40대가 당권을 잡을 수 있을까'여야 정치권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총체적 난국을 맞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위기탈출의 방안으로 제시한 '40대 기수론' 바람이 점차 한나라당으로 번지고 있는 형국이다.뒤늦게 바람을 타기 시작한

    2005-12-06 최은석
  • 민주당, '신발끈'바짝조이며 재건준비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당 재건의 발판으로 삼고자 재정비를 위한 신발끈을 바짝 조이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2일 당의 지지 기반인 호남지역 운영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같은 날 입당한 ‘3번 구속, 3번 무죄’의 박주선 전 의원을 인재영

    2005-12-05 송수연
  • 한화갑"고건 빨리 모셔오라고 주문"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고건 전 국무총리 영입 문제와 관련 "(당소속) 의원들에게 빨리 모셔오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말했다.한 대표는 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김수환 추기경의 집무실을 방문하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재두 부대

    2005-12-05 이길호
  • 박근혜 “지방선거 조기과열 자제”당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5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일고 있는 경선 열기와 관련, “의욕은 좋지만 자제할 필요성이 있다”며 예비출마자들의 자제를 당부했다. 원희룡 최고위원도 이날 회의에서 “국가과제와

    2005-12-05 강미림
  • 이계진 "정부·여당 이중플레이 그만해"

    한나라당은 5일 정부·여당이 북한인권문제와 이라크파병연장에 대해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계진 대변인ⓒ연

    2005-12-05 송수연
  • 박주선 '노 대통령 탈당하라'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박주선 전 의원은 5일 민주당 분당 사태와 관련 “열린우리당 내부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노 대통령의 탈당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rs

    2005-12-05 강미림
  • 움츠렸던 한나라비주류 기지개켜기

    잇따른 재보선 승리와 당 지지율의 고공행진으로 당내 입지가 위축됐던 한나라당내 비주류가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그동안 반박근혜 그룹으로 분류되며 박근혜 대표의 당내 위상 강화로 몸을 움츠려야 했던 비주류가 최근 '당 지지율의 고공행진에 따른 소속 의원들의 자만 경계'와

    2005-12-05 최은석
  • 한나라당 "노 대통령도 사과하라"

    MBC의 대국민 사과로 황우석 교수 연구를 둘러싼 진위여부 논란이 새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5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MBC PD수첩에 대한 네티즌들의 뭇매에 우려를 나타낸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규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05-12-05 송수연
  • 김근태 ‘의장할까,대표할까’ 고민 중

    연초 당 복귀가 확실시되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2월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당의장에 출마하는 대신 원내대표 경선에 나서는 쪽으로 차기 대선 전략 방향을 급선회하는 방향을 놓고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실시한 자체 당의장

    2005-12-05 정경준
  • 박근혜 "신중하게 발언하라" 경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소속 의원들의 소신발언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고 하고 나섰다. 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김영선 최고위원이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과세 기준에 대해 언급하자 “합의를 보고 결론을 내린 것이기에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곤

    2005-12-05 송수연
  • "시장되면 목숨걸고 수도분할 막겠다"

    "이시하라 신따로 도쿄 시장이 일본의 동경수도이전을 무산시킨 것처럼 나도 서울시장이 되면 수도이전을 목숨걸고 막겠다""한나라당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는 수도이전 문제에 제일 당당한 사람이 나와야 해야 하고 그래야만 정권창출이 가능하다"

    2005-12-05 최은석
  • “민노총 극좌파는 사이비 진보세력”

    열린우리당 이목희 의원이 5일 ‘비정규직 입법안’ 국회 처리 문제와 관련해 총파업까지 예고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는 민주노총의 극좌파를 향해 “사이비 진보세력으로 무책임하고 비겁하다”면서 강력 비난했다. 당내에서 노동 정책 분야

    2005-12-05 정경준
  • 남경필 '내년1월부터 한판 붙어보자'

    서울특별시장과 경기도지사 출마선언이 잇따르며 내년 지방선거 열기로 뜨거운 한나라당 내부 분위기에 대해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조기과열 우려가 제기됐다.  

    2005-12-04 송수연
  • 한나라, 서울구청장 ´싹쓸이´ 하나

    한나라당 지지율이 40%을 돌파하며 최고 46%까지 치솟아 내년 5월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서울 구청장 선거에서 25곳 모두 완승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역대 선거사상 최초의 '서울 통일'을 한나라당이

    2005-12-04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