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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미니홈피 400만 돌파 앞둬
사학법 무효화 장외투쟁에 선봉장으로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인터넷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방문객수 400만명 돌파를 앞두며 홈피방문 인기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 대표가 정치적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 등에 대한 네티즌들과의 교감과 자신의 심경을 표현코자 개설했
2005-12-26 강미림 -
“노 대통령, 경찰법 거부권 행사 않기로”
열린우리당 주도로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경찰공무원법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 행사 여부 논란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27일 국무회의에서 개정안을 확정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의 한 핵심 의원 측근은 26일 “오늘 아침
2005-12-26 정경준 -
개방형이사에다 이젠 학생회까지?
개방형 이사제 도입을 골자로 한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초중고교 학생회를 법적 기구화하는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에 대한 개정이 여당 의원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새로운 논란의 불씨가 떠오르고 있다.
2005-12-26 정경준 -
박근혜 '열린당! 네 멋대로 하세요'
"우리 없이도 날치기 통과시키고 했는데 지금 와서 한나라당이 필요한 게 뭐가 있느냐"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을 배제한 채 국회 의사일정을 강행하겠다며 '최후통첩'을 했지만 한나라당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이제껏 한나라당 없이 단독으로 법안통
2005-12-26 최은석 -
정의화 의원, 응급환자 목숨 구해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부산 중동)이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의 목숨을 구한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한나라당 지역화합발전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25일 폭설피해 지역 방문을 위해 박근혜 대표등 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로 향하던 아시아나 비
2005-12-26 박지수 -
청와대비서들, '전교조 OK! 경찰 NO?'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주도로 통과된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에 대해 청와대 일부 참모진의 건의로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행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청와대의 이같은 반응은 여당의 강행처리로 인해 야당의 장외투쟁과 사회전체의 갈등으로 확산
2005-12-26 이길호 -
손학규, 한나라 장외투쟁에 '딴지'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폭설피해 복구 및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한나라당의 등원을 주장하며, 열린우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 강행처리에 반대하며 거리에 나선 박근혜 대표 등 당 지도부의 강경투쟁 의지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13일째 국회 등원거부를 계속하고
2005-12-25 이길호 -
한 '그래 한번 해봐-본때 보여주겠다'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대통령이 날치기한 사학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는 것" 노무현 대통령이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한나라당과 종교계 사학단체 등 보수진영의 거부권 행사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27일 국무회의를 통해 지난 이
2005-12-24 최은석 -
'가장 일잘하는 단체장' 이명박 1위
광역단체장에 대한 업무능력과 만족도 조사에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지역민으로부터 '가장 일 잘하는 단체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 만족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경기 부천소사)이 1위를 차지했다.
2005-12-24 이길호 -
'맥아더'도 함께한 "사학법 무효!"함성
이번에는 인천이다. 자유공원에 서 있는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를 둘러싸고 급진 세력과 보수세력이 첨예하게 대결을 벌였던 인천에서도 23일 사학법 반대를 부르짖는 함성이 울려퍼졌다. 16일과 19일 서울시청 광장과 부산에서 열렸던 사학법 반대 촛불집회를
2005-12-23 강미림 -
교육부, 공립학교 홈피 '사학법 선전장'으로 악용
교육인적자원부가 열린우리당의 강행처리로 통과된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해 옹호하는 논리를 담은 팝업창을 일선 공립학교 홈페이지에 의무적으로 게시하도록 공문을 보낸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교육부에서 발
2005-12-23 박지수 -
한나라 강남을, 폭설피해 지원나서
한나라당 강남을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공성진 의원)가 중앙당이 아닌 정당 당원협의회차원에서는 최초로 호남폭설피해 복구 및 지원을 위해 피해복구 작업 자원봉사와 성금모금에 나선다. 강남을 당원협의회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유례없는 폭설로 인한 호남지역 재해의
2005-12-23 박지수 -
열린-한나라 '막말엔 막말로'
사립학교법을 사이에 두고 극한 대립을 벌이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서로에게 막말을 쏟아내며 감정의 골을 키우고 있다. ‘막말’의 포문은 한나라당이 열었다. 한나라당은 23일 12일간 진행했던 국회의장실 점거농성을 풀면서 김원기 국회
2005-12-23 송수연 -
청와대 비서들 참 말도 많다
이병완 대통령비서실장이 한나라당의 사학법 반대 장외투쟁을 두고 22일 ‘당리당략적 정치 파업’이라고 규정하며 ‘원할한 국정운영에 나서라’고 요구한 가운데 청와대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도 23일 “가출한 박근혜
2005-12-23 이주영 -
거칠것없는 원희룡의 '광폭 행보'
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의 광폭행보가 돋보이고 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와 7월 한나라당의 정기전당대회가 점차 목전으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원 최고위원의 움직임은 정치권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만들고 있다. 한동안 당내 현안에 침묵해 오던 원 최고위원은 지난
2005-12-23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