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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인“파병연장반대표 많이나와야”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은 6일 자이툰 부대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 처리와 관련해 당이 강제적 당론으로 가결 처리키로 한 데 대해 “국제적 양심과 정의를 추구하는 우리 당이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전쟁에 강제적 당론을 채택한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며
2005-12-06 정경준 -
'박정희때라면 황우석논란 없었을것'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6일 전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온 ‘황우석 사태’의 원인을 과학자 경시 풍조에 있다고 진단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정부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울분을 터
2005-12-06 송수연 -
'황우석 윤리문제'제기 민노당도 뭇매
‘쌀협상 비준안 국회통과 반대’로 주가를 한껏 올린 민주노동당이 5일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 논란’과 관련, 윤리문제를 제기한 후 여론의 된서리를 맞고 있다. 민노당이 공식입장을 발표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인터넷 포털 및 민노당
2005-12-06 강미림 -
이계진 '인권위원들 다 엠티갔나'
한나라당은 6일 지난해 말 중국 공안에 의해 강제 북송된 국군포로 한만택씨(73)의 육성녹음 등이 공개되자 정부에 송환 노력을 촉구하는 동시에 국가인권위원회를 겨냥,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2005-12-06 송수연 -
"북 인권거론땐 북핵안풀려?황당하네"
한나라당이 오는 8일 서울에서 열리는 북한인권국제대회를 북한 인권에 침묵하는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 강화의 계기로 삼은 듯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6일 북한 인권에 대한 정부 여당의 입장 표명을 압박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북한인권대회 참석과
2005-12-06 송수연 -
한나라'40대기수론'실현가능성 '글쎄?'
'현 한나라당의 시스템과 당 구조에서 40대가 당권을 잡을 수 있을까'여야 정치권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총체적 난국을 맞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위기탈출의 방안으로 제시한 '40대 기수론' 바람이 점차 한나라당으로 번지고 있는 형국이다.뒤늦게 바람을 타기 시작한
2005-12-06 최은석 -
민주당, '신발끈'바짝조이며 재건준비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당 재건의 발판으로 삼고자 재정비를 위한 신발끈을 바짝 조이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2일 당의 지지 기반인 호남지역 운영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같은 날 입당한 ‘3번 구속, 3번 무죄’의 박주선 전 의원을 인재영
2005-12-05 송수연 -
한화갑"고건 빨리 모셔오라고 주문"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고건 전 국무총리 영입 문제와 관련 "(당소속) 의원들에게 빨리 모셔오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말했다.한 대표는 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김수환 추기경의 집무실을 방문하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재두 부대
2005-12-05 이길호 -
박근혜 “지방선거 조기과열 자제”당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5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일고 있는 경선 열기와 관련, “의욕은 좋지만 자제할 필요성이 있다”며 예비출마자들의 자제를 당부했다. 원희룡 최고위원도 이날 회의에서 “국가과제와
2005-12-05 강미림 -
이계진 "정부·여당 이중플레이 그만해"
한나라당은 5일 정부·여당이 북한인권문제와 이라크파병연장에 대해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계진 대변인ⓒ연
2005-12-05 송수연 -
박주선 '노 대통령 탈당하라'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박주선 전 의원은 5일 민주당 분당 사태와 관련 “열린우리당 내부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노 대통령의 탈당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rs
2005-12-05 강미림 -
움츠렸던 한나라비주류 기지개켜기
잇따른 재보선 승리와 당 지지율의 고공행진으로 당내 입지가 위축됐던 한나라당내 비주류가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그동안 반박근혜 그룹으로 분류되며 박근혜 대표의 당내 위상 강화로 몸을 움츠려야 했던 비주류가 최근 '당 지지율의 고공행진에 따른 소속 의원들의 자만 경계'와
2005-12-05 최은석 -
한나라당 "노 대통령도 사과하라"
MBC의 대국민 사과로 황우석 교수 연구를 둘러싼 진위여부 논란이 새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5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MBC PD수첩에 대한 네티즌들의 뭇매에 우려를 나타낸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규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05-12-05 송수연 -
김근태 ‘의장할까,대표할까’ 고민 중
연초 당 복귀가 확실시되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년 2월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당의장에 출마하는 대신 원내대표 경선에 나서는 쪽으로 차기 대선 전략 방향을 급선회하는 방향을 놓고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실시한 자체 당의장
2005-12-05 정경준 -
박근혜 "신중하게 발언하라" 경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소속 의원들의 소신발언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고 하고 나섰다. 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김영선 최고위원이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과세 기준에 대해 언급하자 “합의를 보고 결론을 내린 것이기에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곤
2005-12-05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