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해병대서'얼차려'받는다

    '맥주병 투척사건' '술자리 폭언'에 이어 '여기자 성추행'까지 잇따라 터지는 술자리 파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한나라당이 당 분위기 쇄신을 위한 '정신무장교육'을 실시한다.한나라당은 오는 28일 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해병대 캠프에서 소

    2006-03-02 최은석
  • 물·불·삼일절도 안가리는골프광 이해찬

    이해찬 국무총리가 철도파업 첫날이자 3·1절 기념식이 거행되고 있을 당시인 1일 오전 부산에서 골프를 쳤던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이 총리는 작년 4월 강원도에 대형산불이 났을 때에도 골프를 쳤으며, 같은 해 7월 남부지역 호우피해가 발생했을 때

    2006-03-02 정경준
  • 한광원"꽃보면 만지고싶은게 순리" 최연희두둔?

    '성추행'으로 최연희 의원에 대한 의원직 자진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에 이어 2일에는 열린우리당 내에서도 최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주장이 나왔다.

    2006-03-02 강미림
  • '정치사관학교'뉴라이트목민학교 개교

    한국의 ‘정치사관학교’를 지향하는 뉴라이트전국연합 ‘목민정치학교(학교장 김진홍 목사)’가 2일 개교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목

    2006-03-02 이주영
  • 박근혜 '악재는 이번으로 끝내자'

    ‘더이상의 악재는 없어야 한다. 이번으로 끝나야 한다’ ‘최연희 성추행’ 파문 수습에 분주한 한나라당이 또 다른 악재가 터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철저한 집안단속에 나섰다. 당내에서는 5·31지

    2006-03-02 송수연
  • '정동영 개성공단 혼자가세요'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야당과 개성공단 공동방문을 제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은 “현 정부의 유일무이한 선거운동이자 언론플레이용”이라며 정 의장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2006-03-02 강미림
  • 한 '낙하산인사가 철도파업불렀다'

    "철도노조 파업은 열린우리당 총선 낙선자 챙기기 낙하산 인사의 대표적 인물인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의의 직원들을 항한 인기영합주의식 선동발언 탓"한나라당이 철도노조 파업의 원인을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와 이철 철도공사 사장의 무능과 무관

    2006-03-02 최은석
  • 이범관"누가 정부믿고 헌신하겠나"

    "노무현 정권 출범이래 이 나라 정체성은 누더기 됐고 헌법을 수호해야 할 대통령은 헌법을 무시하고 국가 안보는 풍전등화와도 같다"이범관 전 광주고검장이 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해 한나라당에 입당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먼저 "한나라당의

    2006-03-02 최은석
  • 장상, "민주당과 고 전 총리사이서 역할 진행 중"

    지난달 27일 민주당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전격 영입된 장상 전 총리서리가 2일 고건 전 총리와의 연대 문제와 관련, “민주당과 고 전 총리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의 이런 언급은 열린우리당이 고 전 총리와

    2006-03-02 정경준
  • “고건 지방선거 개입 말아야”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로부터 ‘고건을 향한 러브콜’이 계속되면서 고건 전 총리의 지방선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고 전 총리의 지방선거 불개입을 요구하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 전 총리는 강연정치로 보폭을 넓히며

    2006-03-02 강미림
  • 정동영 "강금실 거품 아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2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영입과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거품론’에 대해 “그렇지 않다"면서 강하게 일축했다. 강 전 장관이 열린당 후보로의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결단&rsquo

    2006-03-02 정경준
  • 한 "이미경 문광부장관, 안된다"

    노무현 대통령의 5개 부처 장관 개각 윤곽이 드러나자 한나라당은 2일 5·31지방선거를 관권선거로 몰아가려는 전초전이라고 비난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이번 개각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이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지방선거 언

    2006-03-02 송수연
  • 이기명의 '불난집에 부채질하기'

    이기명 국민참여연대 고문이 1일, ‘한나라당은 지역주의에 편승해 승리하겠다는 꿈을 버리라’며 한마디를 했다.이씨는 이날 친노사이트인 국민참여1219에 ‘벼랑끝에 매달린 한나라당’이라는 글을 올리고 "한나라당이 침몰하고

    2006-03-02 이주영
  • 이계진 "오만한 정권 심판이 2006년 3·1운동"

    “2006년의 독립운동, 신판 3·1운동은 국민을 두려워 할 줄 모르는 오만한 정권을 표로 심판하는 것이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이 정의한 ‘신(新)3·1운동’은 “오만한 정권 심판&rdq

    2006-03-01 송수연
  • 열,'성추행'외치는데 분위기안뜨네

     “한나라당의 발 빠른 대응에 상당히 놀랬다”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전 사무총장 최연희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을 정치쟁점화 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5·31 지방선거를 90여일 앞둔 시

    2006-03-0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