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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정운찬, 열린당과 합치면 못이겨"
민생정치모임의 최재천 의원이 5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띄우기'에 합류했다. 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내일'에 출연해 "정 전 총장은 (범여권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정 전 총장이 후보가 돼도 열린우리당의
2007-03-06 신영은 -
헌법재판관 임명도 DJ 비위 맞춰야 하나
동아일보 6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북(對北) 송금사건 특별검사를 지낸 송두환 변호사가 이달 말 퇴임하는 주선회 헌법재판관 후임에 대통령 임명 케이스로 내정된 데 대해 범(汎)여권이 반발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일각과 탈당파인 통합
2007-03-06 -
'노무현·DJ·김정일'연합과 한나라간의 싸움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노무현·DJ·김정일' 대 한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대선 주자들은 ‘2007 대선’의 주제가 무엇이며,
2007-03-06 -
명계남 "조기숙 책 외워 노무현 지지하자"
"설익은 기사에 젖은 보도는 진실인듯 퍼져만 간다. 일만의 소문들이 춤을 추고… 마음은 걸레처럼 찢겨져 간다. 저 바다에 빠져 외로운 명태될까" (노사모 '정카피' 개사)'노빠'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5일 '조선바보노무현'의 출판기념회를 가
2007-03-05 신영은 -
이기명 "탈당파,지렁이기어나오듯 나올것"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4일 열린우리당 탈당파에 대한 분을 아직 삭이지 못했는지 "배신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이라는 섬뜩한 독설을 늘어놓았다. 그는 탈당파 의원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점을 지적
2007-03-05 심홍석 -
정청래 "열린당, 박카스만도 못해"
정청래 열린우리당 의원이 5일 사립학교법 재개정 논란에 이은 국회 파행에 대해 '내 탓'을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2005년 12월 9일 사학법 통과를 계기로 당이 활기로 가득했다"고 당시를 언급한
2007-03-05 신영은 -
이명박 "나간다 하지만 손학규 결국 안나갈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둘러싼 탈당설과 관련해 "당을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전날에 이어 5일에도 충북 지역을 돌며 민심과 당심을 잡기위한 '대장정'을 계속했다.
2007-03-05 이길호 -
이재오"1당이 사학법에 목매서야"
한나라당은 원내부대표 3명(김충환·이군현·신상진 의원)이 삭발까지 하는 등 2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사립학교법 재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결의가 높다. 5일에는 사학법 재개정에 부정적 입장으로 돌아선 열린우리당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2007-03-05 송수연 -
한나라 대의원 절반 '이명박 더 검증해야'
한나라당을 단숨에 분열 위기로 몰아넣은 '후보검증'폭풍이 한 차례 지나갔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 변화에 관심이 쏠렸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검증'의 위력이 다했다고 단정짓기는 힘들다. 한바탕 몰아친 검증 폭풍은 잠
2007-03-05 최은석 -
별것 다하는 '원내제2당' 열린당
우상호 열린우리당 의원이 5일 "국회가 물물교환 장소냐" "국회의원들이 바지저고리냐"며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한나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당 대변인을 지내며 제 목소리를
2007-03-05 신영은 -
박근혜 '난 누구처럼 세과시 안해'
전국적인 정책투어로 민심과 함께 당심(黨心)을 파고들고 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손에 쥐고 ‘국민 속으로’ 파고 들 정책 구체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전 대표의 ‘대표 상품 포장’도 요란함보다는 내실을 다지자는 &
2007-03-05 송수연 -
한나라 "떨어진 감이나 먹으려는 정운찬"
한나라당은 범여권의 제3 주자로 거론되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내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며 대선 출마에 한걸음 다가서는 듯한 행보를 보이는 데 촉각을 곤두세웠다. 한나라당은 4일과 5일 연이어 정 전 총장을 '
2007-03-05 심홍석 -
'이·박 따라다니다 국회주도권뺏겨'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5일 소속 의원들을 한 자리에 불러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당이 대선 예비후보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신과 김형오 원내대표의 국회운영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한나라당내에서는 자당이 원내 제1당임에도 불구하고 2월 임시국회 주도권을 열린우리당
2007-03-05 최은석 -
통합신당 "열린당, 뒤늦게 도와달라니"
통합신당모임이 5일 열린우리당 잔류파의 뒤늦은 '구애'를 비판했다. 통합신당모임의 양형일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열린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으로 진통을 겪는 이유는, 신임 지도부가 일방적으로 한나라당과 주택법과 사학법의 빅딜을 추진했기 때문"
2007-03-05 신영은 -
'4.25연합공천 열린당 빼고하자'
범여권 대통합 작업의 첫 분수령이 될 4․25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범여권이 분주하다. 핵심은 단연 연합공천 성사 여부. 열린우리당 잔류파를 비롯, 탈당파 진영 모두 연합공천의 필요성엔 적극적이다. 그러나 속내는 복잡한 기류다. 연합공
2007-03-05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