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업 당선 세계적 창피"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정치부 정원수 기자가 쓴 '이권 청탁 25억과 금배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홍업 씨가 25일 전남 무안-신안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자 과거 그의 비리

    2007-04-30
  • 전여옥 "최고위원 사퇴 번복 없다"

    친박의원으로 분류되면서 연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판해 눈길을 끌었던 전여옥 의원이 30일 "박 전 대표에 대한 믿음은 변함없다"며 "잘못된 점은 잘못됐다고 과감하게 지적해야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2007-04-30 신영은
  •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한나라당

    4.25 재.보선 이후 한나라당의 행태는 참고 지켜보기 민망하다. 어떤 변명을 해도 이번 선거 결과는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질책이다. 그 원인 중 하나가 두 대선 주자가 서로 비방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도 자숙하기는커녕 여전히 상대방에게 책임

    2007-04-30
  • 정두언-유승민, 2시간'끝장토론'

    한나라당 두 유력주자의 최측근 참모가 '끝장토론'으로 한판 붙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정두언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은 29일 중앙일보 일요판에서 팽팽한 설전을 벌였다. 

    2007-04-29 신영은
  • 박"가볍게 행동말라"-누굴 겨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당에 "'물령망동 정중여산'(勿令妄動 靜重如山)"라고 주문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연합뉴스 이는 &

    2007-04-28 최은석
  • "박근혜 분신이라던 전여옥이… "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27일 박근혜 전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공동유세 불발이 대전 서구을 선거 패배 원인이란 지적에 대해 박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군대라도 동원해 막고 싶다'고 했는데, (그런 분과) 같이 유세를 하면 오히려 표가 떨어지지

    2007-04-28 최은석
  • '위기의' 한나라 결국 두 동강 나나

    "혼자만의 인기를 위해 전체 짓밟는 이중플레이"(강재섭 대표)"현 지도부로는 대선승리가 어렵다"(이재오 최고위원)재보선 패배 이후 한나라당의 분위기가 심상찮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간의 책임공방이 강재섭 대표의 거취

    2007-04-28 이길호
  • 유종필 "이인제·유선호입당 확정은 아니지만…"

    유종필 민주당 대변인이 28일 '이인제 유선호 민주당 입당 가능성' 언론보도에 대해 "가능성이고,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대변인은 이날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물밑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2007-04-28 신영은
  • 전여옥"주변의원들이 박근혜 망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시절 1년8개월간 대변인을 맡으며 박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불렸던 전여옥 의원 박 전 대표에게 총구를 겨눴다. 26일 최고위원직을 사퇴하며 공동유세를 못한 대선주자 책임을 거론한 데 이어 27일에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박 전 대표가 잘못된 방

    2007-04-28 최은석
  • 맹형규 "이명박·박근혜에 실망"

    한나라당 중도파 의원모임인 '당이 중심이 되는 모임'(중심모임) 회장인 맹형규 의원이 28일 4·25 보궐선거 참패 후 이명박·박근혜 두 후보 간의 갈등 양상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맹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2007-04-28 신영은
  • 네오콘의 실패와 한나라당의 방황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쓴 '네오콘의 실패와 한나라당의 방황'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직도 몇몇 우파 분석가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지난 2·13 합의는 김정일의

    2007-04-28
  • 분열로 재보선 참패하더니 아예 갈라설 셈인가

    동아일보 28일자 사설 '분열로 재보선 참패하더니 아예 갈라설 셈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4·25 재·보선 참패 책임론을 놓고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 진영이 심한 파열음을 내고 있다. 민심을 거스

    2007-04-28
  • 고 신현확 총리에게 배울 것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주태산 맥스무비 대표가  쓴 '고 신현확 총리에게 배울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79년 초 청와대 본관 회의실. 박정희 대통령과 국무위원, 국회예결위원장과 여당 고위당직자들이 앉아 내무부 주관 농가

    2007-04-28
  • 제 자산도 못 챙기는 한심한 한나라당

    동아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제 자산도 못 챙기는 한심한 한나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대북정책 노선 갈등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쪽

    2007-04-28
  • "12월 19일 대한민국을 수호하자"

    "국가 정통성을 부인하는 좌파적 역사관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선진화 하는 그 선봉에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도시 부산이 앞장서겠습니다" 27일 부산

    2007-04-28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