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이제 찬치는 끝났다'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강원택 숭실대 교수(정치학)가 쓴 시론 "선거에서 사라진 '노무현 벌주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거침없이 달려온 한나라당의 대선 가도에 적색등이 켜졌다고나 할까? 그동안 ‘너무나도

    2007-04-27
  • 한나라당에 올 것이 왔다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올 것이 왔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에 올 것이 왔다. 오뉴월 난데없이 내린 서리가 아니다. 그런데도 뜻밖이란 소리가 있는 모양이다. 이치에 닿지 않는 이야기다. 엊그제

    2007-04-27
  • 열린우리당은 왜 웃지?

    한겨레신문 27일자 6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열린우리당은 왜 웃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25 재보궐선거 다음날인 26일 아침 국회에서 열린 열린우리당 의원총회는 평화로웠다. 의원들의 표정은 밝았다. 몇몇은

    2007-04-27
  • 한나라 참패에도 이명박 42.2%, 박근혜 20.3%

    4·25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한 이유는 선거비리·공천갈등, 대선주자 갈등 때문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다. MBC가 KRC에 의뢰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선거의 참패가 대선후보 지지도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2007-04-27 신영은
  • 한선교 의원이 말하는 민심은 뭔가

    동아일보 27일자 6면에 이 신문 박정훈 기자가 쓴 '기자의 눈', "한선교 의원이 말하는 민심은 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4·25 재·보궐선거 패배의 책임을

    2007-04-27
  • 이명박-박근혜 '전면전' 조짐

    한나라당이 4.25 재보선 후폭풍으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패배 책임론을 둘러싸고 유력 대선주자끼리의 전면전 조짐까지 일고 있다.박근혜 전 대표와 진영이 한목소리로 "군대 동원해 행정도시를 막겠다는 사람과 같이 유세를 하면 오히려 표가 떨어지지

    2007-04-27 이길호
  • 안상수"박근혜 발언 부적절·옹졸"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정조준한 발언에 중도성향 의원들은 '박 전 대표 발언은 부적절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 전 대표가 27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행정도시를 군대동원해 막겠다고 한 이 전 시장과 공동유세했다면 오히려 표 떨어졌을 것&quo

    2007-04-27 신영은
  • '당해체론'까지 제기된 한 의총

    한나라당은 26일 4·25보궐선거 참패 원인을 두고 150분간 22명의 의원들이 격론을 벌였다. 결론은 최고지도부에서 내리기로 했지만 150분간의 의원총회를 끝내고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지도부 역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렸다. 최고지도부는 일

    2007-04-26 최은석
  • "DJ가 노무현보다 대선에 더 큰 영향"

    국민의 절반 가량은 향후 전개될 범여권 대선구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6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범여권 후보 선출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란 의견은 전체

    2007-04-26 신영은
  • 정봉주 "5월중순경 최소 30여명 탈당한다"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이 26일 소속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과 관련 “5월 중순부터 말 정도에 최소 30명이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김근태 전 의장계 의원들이 주축인 된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소속이지만, 손학규 전 경기도지

    2007-04-26 정경준
  • 이재오 '이명박 보육정책' 공론화 시동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26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보육 및 유아교육 정책 공론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자신의 자문교수단 그룹인 '포럼 푸른한국' 주최로 열린 '무상보육&middo

    2007-04-26 신영은
  • "자해말자"강재섭에 회의장 썰렁

    4·25보궐선거 참패 뒤 열린 한나라당의 첫 의원총회. 선거결과 평가와 당의 진로를 논의하는 자리였으므로 평소보다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다. 127명의 소속 의원 중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의총장에 입장하는 의원들의 표정은 한결같이

    2007-04-26 최은석
  • 패배'이골'범여권,되레 한나라걱정

    26일 ‘한나라당 참패, 열린우리당 유명무실’로 귀결된 4․25 재보선 결과를 놓고 범여권의 관전평이 이채롭다. 일단 이번 재보선이 반한나라당 진영에 희망을 불러일으켰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어 보이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면 제각각이다. 우선

    2007-04-26 정경준
  • 박캠프'우린잘못없다'에 개탄쏟아져

    한나라당이 4·25보궐선거 참패로 혼돈에 빠졌다. 최대 격전지인 대전 서구을 선거를 사실상 총지휘했던 강창희 최고위원은 26일 최고위원직을 던졌고 전여옥 최고위원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제 역할을 하지 못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최고위원직을 물

    2007-04-26 최은석
  • 전여옥도 '지도부 총사퇴하라'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오후 ‘4·25재보궐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면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당 내부를 향해 신랄한 비판을 한 전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7-04-26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