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당에서 발표한 그대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당에서 발표한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며 "더 보탤 것도 뺄 것도 없고 당에서 발표한 그대로"라며 '경선룰'에 관해 원칙적으로 당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이 전 시장은 4일&nb

    2007-05-04 이길호
  • "'나'를 되게 해 달라는거지 뭐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후보가 유불리에 따라 자꾸 룰을 바꿔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경선룰'에 관한 한 '협상 불가' 입장을 강조했다. 그는 "'나를 되게 해달라'는 거지 뭐냐"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2007-05-04 강필성
  • '작심한'박근혜 "경선룰 못바꾼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4일 “싸운 것이 없는데 밖에 싸운 것 같이 비친 이유는 경선룰 때문”이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정조준했다. 한나라당 내홍을 봉합하고 화합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마련된 ‘강재섭-박근혜-이명박-김형오 4자회동&

    2007-05-04 송수연
  • "박-이,자기 얘기 하고 갔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김형오 원내대표와 두 유력대선주자의 4자회동(이주영 정책위의장 대행도 배석)에서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경선 룰에 대해 한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두 대선주자는 일단 당 '경선룰'에 대한 논의와 결정은 당 지도부에 일임해

    2007-05-04 신영은
  • 이명박"오픈프라이머리도 한다는데…"

    5시 35분 회의장을 빠져 나온 이명박 전 서울시장. 취재진을 향해 웃었지만 어색했다. 애써 담담한 듯 한 모습을 나타냈지만 만족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이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는 회의가 끝난 직후 당사 앞에서 각자 취재진들에게 회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2007-05-04 최은석
  • 박·이 만났지만 시선은 피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일 오후 서울 한나라당 중앙당사에서 만났다. 지난달 8일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행사 이후 한달여 만이다. 이날 두 사람의 만남은 강재섭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두 사람은 '앞으로 잘 해보자'는 취지로 만났다.

    2007-05-04 최은석;송수연;신영은
  • "이명박 결국 강건너 나올수밖에"

    “쉽게 합의가 안 될 것이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결국은 강을 건너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열린우리당 기획통으로 꼽히는 민병두 의원이 4일 경선룰 등을 놓고 첨예한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주자간의 갈등과 관련한 향후

    2007-05-04 정경준
  • 정두언"바보냐, 1등이 왜나가나"

    지난 3일 발표된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과반 이상인 59%가 한나라당의 분당을 점쳤다. 또 분당이 된다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을 탈당할 것(56.2%)란 응답이 역시 과반을 넘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최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이날 저녁

    2007-05-04 최은석
  • '정동영·김근태 초라한 탈당될 수도'

    통합론을 둘러싼 열린우리당 내분과 관련, 정동영․김근태 두 전직 의장이 사실상 5월말 탈당 결심을 굳히면서 향후 이들의 탈당 대열에 합류할 의원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장 당 안팎에선 ‘자칫 초라한 탈당이 될 것’이라는

    2007-05-04 정경준
  • 이명박 "오늘 경선룰 논의 없을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일 예정된 강재섭 대표,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과 관련, "서로 싸우지말자고 덕담하는 자리"라며 경선룰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논의는 하지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보선 충격에서 벗어난 이 전 시장은 대

    2007-05-04 이길호
  • 박계동, '강-박-이 정신차려라'

    박계동 한나라당 의원이 3일 강재섭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강 대표는 책임지기를 주저했고, 박 전 대표는 강 대표를 두둔하기에 급급했다. 이 전 시장은 엉뚱하게 경선 룰을 들고

    2007-05-04 신영은
  • 노무현, 선거 개입 발언 하지마라

    중앙일보 4일 사설 '노 대통령은 선거 개입 발언 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너무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 고건 전 총리와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주저앉히며 범여권 후보를 정리하는가 하면, 그저께는 청와대 홈

    2007-05-04
  • 고진화 "완전 국민경선 하자"

    한나라당 대권 경선후보의 한 사람인 고진화 의원이 4일 강재섭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김형오 원내대표도 추가돼 4자회동)의 3자회동을 "문제를 야기한 당사자들이 모여서 논의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다"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이

    2007-05-04 신영은
  • 한나라, 지지율 올 들어 최저치로 하락

    4.25 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 극심한 내분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던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3일 발표한 정당지지도에서 40.9%를 기록한 것.

    2007-05-04 강필성
  • 이-박, 경선 룰 신경전이나 벌여선 안 된다

    동아일보 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4·25 재·보선 참패에 따른 당 내분 수습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만난다. 아무쪼록 큰 정치와 선의의 경

    2007-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