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측, 대운하 재검토? '말도 안된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추진여부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중립 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당이 중심되는 모임’(중심모임)이 주최한 토론회 이후 당내에서 ‘대운하 재검토론&r

    2007-08-25 송수연
  • "이재오는 안된다는 사람, 내 지지자 아니다"

    동아일보 25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이 막 끝난 20일 오후 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 선호도는 56.6%, 한나라당 선호도는 58.2%로 높아졌다. 좌파정

    2007-08-25
  • '이명박 대통령’ 다 된 것 아니다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긴 자가 강한 것이다.’ 도덕이 정치의 목적이 아니라는 데 동의한다면 이 말에 큰 거부감

    2007-08-25
  • 이해찬의 이상한 언론 콤플렉스

    소위 총리까지 지낸 사람이 ‘육사 나온게 학벌이냐’고 할 수 있나. 지난 25일 대전을 방문해 특강을 한 자리에서 이해찬 전 총리는 “내가 시력이 좋지 않아 먼 데를 보면 약간 찡그리는데 (언론에) 그런 사진만 계속 나온다&rd

    2007-08-25 양영태
  • "박근혜,한국정치 업그레이드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가 패자이면서 승리자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한국정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07 국정감사 및 대선압승을 위한 한보협(한나라당보좌진협의

    2007-08-24 이길호
  • "당내선거에 캠프는 절대로 관여말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4일 ‘이명박-박근혜 대리전’ 논란이 일고 있는 원내대표 선거와 관련, “절대로 캠프가 뭐라고 관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주요당직자들로부터 원내대표 선거,

    2007-08-24 송수연
  • 이명박 "검증거치며 더 단단해졌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경선을 거치면서 당도 새로워졌고, 후보도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면서 "12월 19일 국민 모두 잘 살게할 후보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4일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가진

    2007-08-24 이길호
  • 이명박 "선대위 빨리 구성해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대선 체제로의 당 조직 개편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이 후보는 24일 “당 선거대책위원회를 빨리 구성해 본선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당 이미지 개선을 위한 외부 조사를 지시하는 등 당 혁신 작업에도 시동을 걸

    2007-08-24 송수연
  • 한나라당, 홍보처장 파면결의안 제출

    브리핑룸 통·폐합 등을 골자로 한 노무현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국정홍보처 폐지를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24일 김창호 국정홍보처장 파면요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정부와 본격적인 힘겨루기에 들어갔다.한나라당은 제출한 결의안에서

    2007-08-24 최은석
  • "박근혜 정권교체 함께 노력할 것"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의 대변인으로 활약했던 김재원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후보 측의 이재오 최고위원의 '반성'요구에 "정권교체에 상당한 장애요인"이라며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김 의원은 24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2007-08-24 최은석
  • 경선 이겼다고 위세부리는 이명박 측근들

    조선일보 24일 사설 '이명박 후보 측근들의 처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가 경선에서 이긴 뒤 측근들의 처신을 둘러싸고 뒷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재오 최고위원은 경선 직후인 21일 당 회의에 나가 “당의

    2007-08-24
  • 자신을 알렉산더쯤으로 여기는 웃기는 손학규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알렉산드로스의 길, 손학규의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먼저 그는 델포이에 들러 원정(遠征)에 관한 신탁을 구했다. 그러나 신탁은 그가 최근에 한

    2007-08-24
  • 이명박 "일심 단합해 정권교체하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당 '1인자'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후보는 24일 서울 여의도 당사로 첫 출근해 후보실을 둘러본 뒤, 황우여 사무총장으로부터 당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당무보고를 받았다.

    2007-08-24 이길호;송수연
  • '박사모는 박근혜를 욕되게 하지말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석패하자 박 전 대표를 열렬히 지지했던 박 전 대표 팬클럽 박사모가'경선 불복' 운동을 벌이는 것과 관련, 20~30대 청년들로 구성된 우파단체인 자유청년연대가 질타하고 나섰다.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는 24일 '박사모, 누구를 위

    2007-08-24 강필성
  • 박근혜 "죄스러울 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경선에서 아깝게 패하고 칩거에 들어간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직접 밝혔다. 박 전 대표는 23일 자신이 직접 관리하는 '싸이홈피'를 통해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그저 감사하고 죄송하

    2007-08-24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