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깜짝쇼로 흐르는 남북정상회담"

    한나라당은 27일 내달 초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자꾸 깜짝쇼로 흐르는 것 같다”며 “국민에 부담을 지우는 약속을 한다면 용납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번 남북정상회담 방북단에 참여조차 하지 않은 한나

    2007-09-27 송수연
  • 이낙연 '손학규 지지 없던 일로'

    대통합민주신당 이낙연 의원이 24일 민주당을 탈당해 신당에 합류한 전.현직 의원 모임인 `8인 모임'이 대선 경선에서 손학규 후보를 지지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언했다가 뒤늦게 이를 해명하는 논란을 빚었다.이 의원은 이날 전남 영광군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한 손 후

    2007-09-24
  • '정·손·이' 광주전남 추석 표심얻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손학규, 이해찬 경선 후보는 추석 연휴 사흘째인 24일 광주와 전남에서 표심잡기 강행군을 계속했다.정동영 후보는 이날 오후 전남 순천시 인월동 노인요양 시설인 메디팜 의료원을 방문해 요양 중인 노인들을 위로했다. 정 후보는 "몸이 불편하

    2007-09-24
  • 이낙연 "민주당 탈당파 손학규 지지"

    대통합민주신당 이낙연 의원은 24일 민주당을 탈당해 신당에 합류한 전.현직 의원 모임인 `8인 모임'이 대선 경선에서 손학규 후보를 지지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전남 영광군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한 손 후보에게 "적어도 이번 경선 과정

    2007-09-24
  • 북 내각, 식량문제 등 지방 자체해결 주문

    북한의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경제강국건설을 "현 시기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도, 시, 군들은 참으로 많은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방 자체의 경제문제 해결을 촉구했다.23일 입수된 이 신문

    2007-09-24
  • 한총리, 반총장 예방…북핵, 기후변화 논의

    유엔 기후변화 고위급회의 참석차 뉴욕을 방문중인 한덕수 총리는 23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북핵문제 등 한반도 정세와 유엔개혁 및 기후변화 문제 등을 논의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한국시간 23일 저녁8시30분) 뉴욕 맨해튼 사무총장 관저에서 열린 비공식 조찬에서

    2007-09-24
  • "손학규 잘했다 힘내라"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예비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최근 행보에 대해 경선 불복을 위한 명분축적용이 아니냐는 분석과, '불리하면 판을 깨버릴 수 있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자초했다는 관측 등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손 전지사의 지지자들은 오히려 '그의 뜻을 존중한다'는

    2007-09-22 김관용
  • 맨손으로 뛰는 손학규 도박의 승패는

    19일 돌연 잠적한 뒤 이틀만인 21일 경선에 복귀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승부수를 던졌다. 그는 자신을 돕는 의원들과도 아무런 상의없이 선대본부를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측근 의원들은 손 전 지사의 이런 폭탄발언에 어리둥절했지만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손 전 지사로

    2007-09-22 최은석
  • 박근혜 '10월부터 움직인다'

    한나라당 경선 이후 한 달이 넘도록 조용한 행보를 보여 온 박근혜 전 대표가 10월부터 지역구(대구 달성군)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활동 재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그동안 국회 상임위원회나 본회의 출석 등 의정활동에만 전념하면서 정치 현안에 대해

    2007-09-22 송수연
  • 청와대 '조선일보 이명박 편들기냐'

    청와대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간에 '용적률'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청와대는 "용적률을 대폭 낮추라던 조선일보는 왜 말이 없느냐"며 언론의 이명박 편들기를 비난하고 나섰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21일 '균형발전에 대한 이명박 후보의

    2007-09-22 김관용
  • 손학규 차라리 경선포기 선언을 했어야

    국민일보 22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잠행 이틀만에 어제 복귀함으로써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은 일단 파국을 면했다. 비록 그가 기자회견을 통해 경선 완주 의사를 밝혔으나 여러 차례 말을 바꾼 전력 때문에

    2007-09-22
  • 노 대통령 평양행 뒤탈 남기지 말아야

    동아일보 22일자 사설 <노 대통령 평양행 뒤탈 남기지 말아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다음 달 2일 방북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과 차기 정부에 지나치게 부담이 될 논의나 합의는 자제해 줬으

    2007-09-22
  • 이러려면 국정원은 국가 보안 업무에서 손을 떼라

    조선일보 22일자 사설 <이러려면 국정원은 국가 보안 업무에서 손을 떼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또 북한을 다녀온 모양이다. 다음달 2~4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중요 협상을 위해서인

    2007-09-22
  • "영화 '화려한 휴가' 황당하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가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가운데 1980년 5월 전남도청 앞에서 공수부대원들이 장갑차와 트럭 등을 몰고 돌진해오는 시위대를 향해서 발포했을 때 부대 지휘관이었던  안부웅 대령(예)과 조창구

    2007-09-21 강필성
  • '국방비를 선군정치 퍼주려하다니'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은 "정부가 남북경제협력 재원을 국방예산에서 전용하는 벙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정부의 안보경시와 김정일 정권유지를 위한 퍼주기가 극에 달했다"고 맹비난했다. 

    2007-09-21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