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직 여연 이사장 영입놓고 논란

    한나라당이 지난 20일 당 부설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여연) 이사장에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겸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을 임명하자 보수 우파진영에서는 안 이사장의 '식민지 근대화론'으로 논란이 뜨겁다.

    2007-09-27 강필성
  • '국민 위해서라면 망가질 수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20∼40대 직장인, 창업자들과 만나 '샐러리맨의 삶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타운미팅을 갖고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27일 서울 신촌의 한 문화카페에서 열린 행사에는 직장인과 창업자들이 주 회원인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진 20여명이 참석해

    2007-09-27 이길호
  • 추석연휴 뒤에도 '이명박 대세론'유지

    대선 정국에서 ‘여론의 변곡점’으로 불리는 추석 연휴를 보내고도 ‘이명박 대세론’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7일 발표한 주간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

    2007-09-27 송수연
  • 'MB↓했다'는 신당,지지율은"쑥스러워"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27일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매주 실시한다고 하는데 통합신당이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것은 최근들어 없던 일이다. 이낙연 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공개로 진행된 확대간부회의 내용을 브리핑하면서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 대

    2007-09-27 최은석
  • 김한길 "'당권밀약' 어처구니없는 음해"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예비주자인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당권 밀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김한길 의원은 자신에 대한 '당권밀약설', '거래설' 등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음해"라며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김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

    2007-09-27 김관용
  • 이해찬 "정동영, 친구얘기 그만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경선레이스 도중 이탈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복귀 뒤 열린 27일 첫 토론회는 상대후보 '흠집내기' 즉 '네거티브'로 도배됐다. 돌아온 손 전 지사는 작정한 듯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과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공격했고 이번 경선의 최대 분수령으

    2007-09-27 최은석
  • 통합신당 "동원선거 물증확보 못했다"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측의 충북지역 동원선거 의혹을 조사한 공정경선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희 최고위원)는 관련 의혹들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못하거나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당 산하 공정경선특위는 27일 국회 브리핑

    2007-09-27 김관용
  • 한나라 "'노무현당' 만들려는 돈키호테식 발상"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27일 노 대통령이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에게 내년 총선 출마를 권유했다고 알려지자 “‘노무현당’을 만들어 ‘퇴임 후 정치’ 욕망을 버려라&rd

    2007-09-27 송수연
  • 한나라 '뉴라이트' 대거 영입 움직임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외연확대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최종인선을 남겨두고 있는 선거대책위원회와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 뉴라이트 인사가 다수 거론되는 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 후보측은 선대위 구성의 기본 원칙에 '영남 중심의 지지기반을 탈피해 외연확

    2007-09-27 이길호
  • 출근 앞당기며 고삐 죄는 한나라

    한나라당이 본격적인 ‘대선모드’ 돌입을 위해 당직자 기강 확립에 나섰다. 당 지도부는 우선 당직자들의 출.퇴근 시간부터 바짝 조였다. 이명박 대선후보와 당 지지율이 모두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당내 분위기 쇄신차원이다

    2007-09-27 송수연
  • 문국현 '장담' 뭘 믿는지…

    범여권의 '장외후보'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10월말 지지율 10%를 돌파해 자신을 중심으로  범여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 전 사장은 2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에 출연해 "

    2007-09-27 강필성
  • 이명박 후보, 왜 경부운하에 목매나

    한겨레신문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부운하 문제가 다시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수세적이던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쪽이 공세로 방향을 돌린 탓이다. 추석 연휴기간 최측근 이재오 최고위원은 부산~서울 자전거 탐방으로 경부운하에

    2007-09-27
  • "대운하, 재해예방효과있다"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은 이명박 대선후보가 내세운 '한반도 대운하' 공약과 관련 "대운하는 재해예방효과가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수해복구비용 1조 1300억원 가량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권 의원은 자신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한 '주요하천 재해

    2007-09-27 김관용
  • '신당 2중대’로 바쁜 청와대 비서실

    동아일보 2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추석 연휴 기간 내내 청와대 홈페이지의 ‘머리’를 장식한 것은 ‘균형발전에 대한 이명박 후보의 본심이 궁금하다’는 홍보수석비서관실 명의의 글이었다. 큰 제

    2007-09-27
  • "역시 이명박씨는 아니더라"

    "역시 이명박씨는 아니다. 그런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추석 연휴기간 민심을 확인했다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오충일 대표의 말이다. 27일 서울 당산동 중앙당사에서 열린 통합신당의 확대간부회의에서 오 대표는 "추석기간 많은

    2007-09-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