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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신당 '투표율 낮추기 전략' 구사"
제17대 대선 투표율이 낮을 것이라는 예상이 높은 가운데, 한나라당은 13일 대통합민주신당이 이명박 후보 당선 시 힘을 실어주지 않기 위해 고의적으로 '투표율 낮추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은 '55% 득표'를 목표로 세우고 이 후보가 과반 득표로
2007-12-13 송수연 -
한나라 '개표부정방지특위' 구성
한나라당은 13일 당내 '12.19대통령 선거 개표부정방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 막판 '돌발 변수'를 제거하고 이명박 후보의 당선 이후 생길 수 있는 '잡음'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상배 의
2007-12-13 송수연 -
총선에만 관심 있는 이상한 대선 후보들
중앙일보 1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말이지 이상한 대통령 선거다. 대선 투표일까지 아직 6일이나 남았는데 정치권은 대선 결과보다 내년 4월 실시될 18대 총선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물론이고 대선 후보들조차 아예 대선
2007-12-13 -
"'불임후보' 이회창은 심리적 공황상태"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국민연대 등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300여 단체의 연대 기구인 '2007국민승리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13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큰 신문사들의 여론조사는 다 엉터리다. 믿지 말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n
2007-12-13 강필성 -
'이명박, 50%가 눈 앞에 보인다'
여론조사 공표시한 직전에 실시된 각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44.7%~45.4%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때 2위를 차지했던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지지율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에게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2007-12-13 김관용 -
언론통제 기술자들, 어디로 숨으려 하느냐
조선일보 13일 사설 '언론 통제 기술자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 정권에서 브리핑룸 통폐합을 비롯한 언론통제 조처에 열과 성을 다했던 방선규 국정홍보처 홍보협력단장이 주미대사관 공보참사관에 지원해 내정 단계
2007-12-13 -
한 "국정권 개입 의혹 조사해야"
한나라당은 13일 '김경준 입국 국정원 개입' 논란과 관련, "국정원의 '이명박 뒷조사 의혹'에 이어 '김경준 귀국 공작' 의혹이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나면 용납할 수 없는 국기 문란 사건"이라며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BBK 특검, 국정조
2007-12-13 송수연 -
"이명박 높다고 '나하나쯤'해선 안돼"
한나라당의 '이명박 55% 득표' 목표에 복병이 생겼다. 17대 대선 투표율이 역대 대선 중 가장 낮은 60%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표율 제고'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당 지도부는 13일 투표율 제고를 "중대 과제"로 꼽으며 "사표를
2007-12-13 송수연 -
'유쾌한' 명박씨, '화끈한' 몽준씨
"저도 처음에는 쑥스러워 못했는데요. 그런데 해보니 좋더라고요. 이왕에 나왔으니 날도 추운데 몸 좀 흔들어 봅시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12일 안동 유세)"대한축구협회장으로서 약속합니다. 이 후보에게 80%이상 도와주면 여러분이 좋아
2007-12-12 이길호 -
"절대적지지 없으면 저들이 흔들것"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앞 정권이 일을 많이 저질러놓아서 챙기고 나가려면 다음 대통령은 절대적 지지 속에서 나와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저 사람들(집권세력)이 계속 흔들려고 할 게 아니겠나"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의 실정을
2007-12-12 이길호 -
"법관출신이라 이런말 안하는데…"
이회창씨가 "여론조사 기관에서도 큰 신문들이 주관하는 여론조사는 다 엉터리라고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지지율이 하락하며 3위로 밀린 데 대한 불만이다.
2007-12-12 김관용 -
"열둘보다 나은 둘도 있소"술광고?
"뽑아달라는 사람은 많은데 뽑고 싶은 사람이 없소.고만고만한 열 둘 보다, 둘이라도 서로가 전혀 다른 맛과 개성을 지닌 국순당 후보들은 어떻소?백세주는 부드러워서 좋고, 백세주 담은 담백해서 좋으니 좋은술의 선택은 더 쉬울 것이오"국내 주류 제조회사인
2007-12-12 김관용 -
"초선 50만원, 중진 100만원씩…"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 12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입에선 이런 말이 나올 법 했다. 막판 기대했던 이인제 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마저 무산되면서 통합신당 내에는 '대선패배' 분위기가 팽배하다. 당 관계자 입에선 "패배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q
2007-12-12 최은석 -
한나라 "정동영 '공동정부' 제안은 위법"
한나라당은 12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공동정부' 제안을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 후보 기자회견에 대한 선거법 위반심의를 하라"고 촉구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2007-12-12 송수연 -
한나라 불참한 채 열린 '반쪽국회'
파행을 거듭하던 제270회 임시국회가 12일 어렵게 본회의를 열었지만 한나라당이 불참한 '반쪽 국회'에 그쳤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본회의 개의는 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저지하지는 않겠다"면서도 본회의 불참을 결정했다.
2007-12-12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