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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장외응원전 열기도 '후끈'
11일 저녁 중앙선관위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제2차 TV토론도 각 후보 지지자들의 ‘장외 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여의도 MBC 앞은 토론회가 시작되기 두시간 전부터 지지자들이 자신의 지지 후보 응원을 위해 자리를 잡으며 토
2007-12-11 김관용 -
MB에"재앙, 거짓말후보" 집중포화
11일 대선후보 2차TV토론이 시작되자마자 ‘이명박 vs 반이명박’ 구도가 만들어졌다.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되면서 토론에 참석한 5명의 후보는 “거짓말 하는 후보가 인성교육을 할 수 있겠느냐” “이명박 후보의 교육관
2007-12-11 송수연 -
'날세운 창' "위장경력지도자 안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파상공세가 예고됐던 11일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이회창씨가 그 포문을 열었다. 지난 1차 TV토론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자처했던 ‘공격수’ 자리를 이번엔 이씨가 차지한 모습이다. 이씨는 
2007-12-11 송수연 -
부재자투표 앞서 저마다'군심잡기'
대선 후보들이 11일 부재자 투표(13일~14일)를 이틀 앞두고 일제히 군 관련 공약을 제시하며 '군심잡기'에 열을 올렸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부재자투표 대상자 81만502명에게 투표용지 발송을 마쳤다.
2007-12-11 김관용 -
한나라당, 본회의장 점거 두시간만에 종료
11일 한나라당의 국회 본회의장 기습 점거는 임채정 국회의장이 이날 국회 본회의를 개의하지 않겠다고 중재하면서 두시간도 안돼 끝났다. 한나라당 의원 30여명은 이날 오후 2시경 대통합민주신당의 'BBK 사건' 수사 검사 탄핵소추안 발의와 'BBK 특검법' 등의 본회의
2007-12-11 송수연 -
"김혁규, 배신자 합숙소로 갈수 밖에"
김혁규 전 경남도지사가 11일 이회창씨 지지를 선언한 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배신자들에겐 미래가 없다"며 김 전 지사에게 비난을 쏟아냈다.
2007-12-11 김관용 -
한 상임고문 "창, 부재자투표 전까지 사퇴하라"
'이회창 주저앉히기'에 한나라당 상임고문단까지 나섰다. 상임고문단은 11일 결의문을 내고 "국민의 여망을 겸허히 받들어 즉시 대선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회창씨가 결단해야 할 때"가 부재자 투표(13일~14일)가
2007-12-11 송수연 -
"신당-민주 야합, 개보다 못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당 이인제 후보 간의 후보단일화 논의가 급진전 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들판의 개들보다도 못한 야합을 하려한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2007-12-11 김관용 -
"네거티브 안하겠다던 정동영이…"
"이 책은 정책이 아닌 정치적 네거티브 선거가 초래하는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의 실상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교훈을 잘 말해주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지난 7월 눈길을 끈 서적이 있다. 치열한 공방전
2007-12-11 강필성 -
한나라, 본회의장 점거 농성 돌입
한나라당이 대통합민주신당의 'BBK 사건' 수사 검사 탄핵소추안 발의에 반발해 국회 본회의장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한나라당 의원 30여명은 11일 국회의장의 탄핵소추안 직권 상정을 저지하기 위해 의장석과 양쪽 통로 계단을 막아섰다. 이날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한
2007-12-11 송수연;김관용 -
이명박 "가짜 정통성 많아 혼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연일 이회창씨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11일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4개 보훈단체 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질서를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원칙을 깨는 것"이라며 이씨를 직격
2007-12-11 이길호 -
"이회창 신당, 지지층 겹쳐서 성공못한다"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이 이회창씨의 신당 창당을 "지지율이 떨어지니 '신당론'을 들고 나온 것"이라며 "크게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2007-12-11 김관용 -
한 "'노무현-이명박 연대설' 유포자 법적 조치"
한나라당이 '노무현-이명박 연대설'을 유포하는 사람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나경원 대변인은 11일 "'노무현-이명박 연대설'이 시중에 유포되고 있다. 이명박 후보가 낙선할 가능성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표명할 때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2007-12-11 송수연 -
이명박 "생활비 연 530만원 줄이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11일 민생경제 살리기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막판 대세굳히기 행보를 계속했다. BBK의혹 검찰 수사 발표이후 주가조작혐의 피의자 김경준 주장에 의지하면서 특검법발의, 검찰탄핵 등 정치공세를 펴고 있는 경쟁후보들과 대조를 이루면서 '실천하는 경제
2007-12-11 이길호 -
나경원 "물리적 방법 써서라도 막겠다"
대통합민주신당이 BBK 수사 검사들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헌정질서를 부인하는 행위로 단호히 대처하겠다"며 한나라당의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나 대변인은 11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
2007-12-11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