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당, 표 주나봐라" "너무졸린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운명을 가를 중앙위원회(당 최고 의결기구)가 7일 열렸으나 주요인사 주요 인사들이 대거 불참했다. 이 때문에 이날 도출될 결론을 두고도 새로운 논란이 벌어질 개연성이 높다.회의 분위기도 어수선했다. 전날 총선 불출마 및 정계은퇴를 선언한 김한

    2008-01-07 최은석
  • 강재섭 "들어나 보고 박수치셔"

    ○… 한나라당 지도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의 첫 상견례가 열린 7일 전경련 회관. 인사말을 하려고 마이크를 잡은 강재섭 대표를 보고 한 참석자가 "박수 쳐야되는 것 아니냐"며 분위기를 유도하자 강 대표가 바로 맞

    2008-01-07 이길호
  • 한나라, 인수위와 '까칠한' 상견례

    한나라당 지도부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가능한 한 빨리 정부조직 개편안을 마련해 당이 추진하는 정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상견례를 겸한 연석회의에서 정부조직 개편안 마련 시기에 대한 관심이 모아

    2008-01-07 이길호
  • 인수위'직업공무원들 겁먹지 마라'

    강만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간사가 7일 공무원들을 향해 "직업공무원들은 노무현 정부의 공무원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라면서 공무원들이 정부조직개편 등으로 동요하고 있는 것과 관련 "여러분은 2월 25일부터 새 정부 공무원으로

    2008-01-07 김관용
  • "총선에서 좌파세력 척결하자"

    뉴라이트 진영과 정통우파 진영의 대표적 시민사회단체들은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공동으로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로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 아래서 우파 진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

    2008-01-07 강필성
  • 김형오"하루13억 적자, 사실이냐"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건강보험 재정문제와 관련 "하루에 13억씩 적자가 발생한다는데 사실이냐"고 보건복지부를 질타하며 "복지가 예산도 늘어나야 되지만 효율적으로 집행 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8-01-07 김관용
  • 인수위 "통일부, 조직·기능 너무 커져"

    박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외교통일안보분과위 간사가 7일 "대북 포용 정책을 주로 하면서 조직과 기능이 너무 커진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통일부 조직개편 가능성을 강력 시사했다.박 간사는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열린

    2008-01-07 김관용
  • 강재섭 "이·박 측근들이 이상한 소리"

    "공천은 결국 국회의원 정치 생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조용히 넘어간다고 생각지 않는다. 다소 시끄러울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서로 선입관을 갖고 의심하고 공격하는 것은 그만하라"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오는 4월 총선 공천문제와 관련한 당내 잡음에

    2008-01-07 이길호
  • "김한길이 했으니 다른 중진도…"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갈림길에 섰다. 대표 선출 방식을 놓고 각 계파간 신경전을 벌여온 통합신당은 7일 오후 최고 의결기구인 중앙위원회를 열어 최종 결정을 내린다. 지난 5일 최고위원-상임고문은 물론, 대통령 예비경선후보와 중진 의원들까지 모여

    2008-01-07 최은석
  • "청와대 보고 연기,갈등탓 아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7일 청와대의 업무보고가 미뤄진 것과 관련, 일각의 인수위-청와대 간 갈등설을 일축하며 "당과 인수위 간 회동 일정이 오늘이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비서진이 꾸려진 다음에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된 것&q

    2008-01-07 김관용
  • 논공행상 하더라도…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논공행상 하더라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김기수 씨는 김영삼(YS) 전 대통령에게 자신의 인생을 건

    2008-01-07
  • 국민은 신당에 표 줄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수석논설위원이 쓴 '신당, 이러다간 일본 사회당 꼴 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말이지 한국 좌파진영이 이렇게 금방 밑천이 바닥날 줄은 몰랐다. 이러다가는 4월 총

    2008-01-07
  • 대운하 건설은 역천(逆天)행위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화계사 주지 수경 스님이 쓴 시론 '대운하는 청계천과 다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우리 사회에서 '경제'라는 말은 부적처럼 쓰인다. 대선 과정에서 제기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각종 의혹도, 이

    2008-01-07
  • 이경숙 "다시 학교로 돌아갈 것"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7일 국무총리 내정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나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계획"이라며 거부 입장을 밝혔다. 이경숙 대

    2008-01-07 김관용
  • 김대업"노무현 측근 내막 폭로"

    2002년 '병풍'의 주역인 김대업이 빠른 시일 내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의 386 핵심 측근들의 전횡과 '병풍' 내막을 폭로하겠다고 주장했다. 김대업은 5일 PBC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의 오동선 PD 앞으로 보낸 이메일을

    2008-01-05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