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116곳-민주 57곳 우세

    총선 D-6일 문화일보 3일 정기 여론조사를 종합 분석한 결과, 전국 52개 선거구에서 초경합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문화일보와 코리아리서치·미디어리서치(3월28~30일)·한국갤럽(3월30일~4월1일)이

    2008-04-03 임유진
  • 청와대 불자회, 조계사서 첫 법회

    청와대 불자회(청불회)가 3일 오후 조계사에서 첫 법회를 갖는다. 청불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불회원 50여명과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스님 등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스님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2008-04-03 이길호
  • 손학규가 이명박 보며 가슴친 사연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선진'을 표방하자 "가슴을 치고 땅을 쳤다"고 했다. '선진'은 손 대표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 목표였는데 이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며 '선진 정부'라는 타이틀을 선점했기 때문이란 게 그의 설명이다.2일 서울 프

    2008-04-03 최은석
  • 정몽준측 "노컷뉴스 허위 보도해"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정몽준 후보 측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이 일부 언론에 의해  '성희롱'으로 논란이 확대 되는 것에 당황한 분위기다. 특히 정 후보측은 '노컷뉴스'를 지목하며 있지도 않은 사실을 기사화했다고 지적했다. 정몽준 후보 선거사무소 박병기 사무장은

    2008-04-03 강필성
  • 정몽준, 여기자 '성희롱' 논란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여기자 성희롱' 구설수에 휘말렸다. '여기자 성추행'전력이 있는 한나라당은 총선을 6일 앞두고 터진 이번 논란에 바짝 긴장하는 눈치다. 3일 CBS 노컷뉴스에 따르면 정 의원은 2일 오후 사당4동에서 거리유세를 마친 뒤 MBC 보도국의 김 모

    2008-04-03 최은석
  • 이명박 "'민족끼리' 구호만으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김태영 합참의장의 '북핵 선제타격' 발언과 관련해 "김 합참의장의 발언은 국회의원이 물으니까 당연한 대답을 한 것이며, 그 정도 선에서 일반적인 대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른 의미가 없는 대답을 갖고 (북

    2008-04-03 이길호
  • 정몽준 "얼굴에 손이 닿아 나도 놀랐다"

    서울 동작을구에 출마한 정몽준 의원이 MBC 여기자의 볼을 건드린 사건이 '성희롱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 정 의원은 "어깨를 치려던 게 본의아니게 얼굴을 건드렸다"고 해명했다. 정 의원은 3일 해명서를 통해 &quo

    2008-04-03 강필성
  • 손학규 '네거티브 말고도 있다'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4·9 총선을 6일 앞두고 '특권정당 vs 서민정당'이란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안긴힘을 쓰고 있다.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 기조연설 및 패널들과의 토론을 통해 여론에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손 대표는

    2008-04-03 최은석
  • 박희태 "박근혜 지원유세 절실"

    한나라당 박희태 공동선대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지금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가 아주 필요하다"고 호소했다.박 위원장은 3일 CBS라디오 '시사자키'에 출연, 박 전 대표의 한나라당 지원유세 동참에 관해 "강재섭 대표가 여러

    2008-04-03 임유진
  • 김을동 "송일국 친박연대 활동 지지해"

    친박연대 비례대표 5번을 배정받은 텔런트 김을동씨는 아들 송일국씨가 자신의 친박연대 활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3일 평화방송'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송씨가 친박연대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항상 (나의)정치노선에 대해서는

    2008-04-03 강필성
  • 강재섭·손학규는 병졸, 박근혜는 장수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김창혁 논설위원이 쓴 '총선 열전(列傳)'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총선이 이제 6일 앞이다. 공천 자체가 워낙 막판 벼락치기여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2008-04-03
  • 홍사덕 "박근혜 해코지가 심했다"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최근 박사모 회원들이 이방호·전여옥 의원 낙선운동 선언을 한 데 대해 "워낙 박근혜 대표를 해코지 하는게 심하다 싶었으니 그런 결정을 한 게 아니냐"고 항변했다.홍 후보는 3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에 출연 '박

    2008-04-03 임유진
  • 정치와 정당 자존심 팽개친 '박근혜 마케팅'

    조선일보 3일 사설 <정치와 정당의 자존심을 팽개친 '박근혜 마케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 총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친박연대, 여 성향 무소속 후보들 사이에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을 팔려는 경쟁이 노골화되고

    2008-04-03
  • "국민 원치않으면 운하 강행안해"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이며 '대운하 전도사'로 불리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국민이 원치 않으면 한반도 대운하를 강행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나는 지금까지 수년간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2008-04-03 임유진
  • "손학규는 한나라엔 배신자, 정체성이 뭐냐"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2일 혼쭐이 났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는데 패널들의 질문수위가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이다. 토론 내내 수세적이던 손 대표는 결국 토론 말미 "언론인 앞에서 언론에 도전하는 것이 어리석지만…

    2008-04-02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