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군, '취업포털사이트' 오픈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오는 1일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전역예정 및 제대군인의 취업정보 제공을 위한 향군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바 (www.jobkorva.net)'의 시연회를 갖는다. 향군이 '잡코바'를 개발한 목적은 국방부의 중대급 단위 사이버 지식정보

    2008-01-31 강필성
  • "노무현,우린 양심없는 줄 아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정부조직 개편안 관련, 지난 28일 노무현 대통령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맹비난을 쏟은데 대해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김부겸 의원은 "노 대통령의 긴급 기자회견을 보고 암울했다"고 말했다.31일 17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 질문

    2008-01-31 최은석
  • 이명박 "석유냄새가 나는 것 같다"

    "아랍 대사들이 오셔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석유냄새가 나는 것 같다"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31일 "새 정부는 경제 관계 뿐만 아니라 외교적 관계에서도 아랍 국가들이 중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아랍 국가와 새로운 관계를 증진하도록 하겠다"

    2008-01-31 이길호
  • 강삼재"합류할 한나라의원 있을것"

    창당을 준비중인 자유선진당 강삼재 창당준비위원장이 31일 "합류할 한나라당 현역의원이 있을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강 위원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합류하실 분들은 각 당의 공천이 마무리 되

    2008-01-31 강필성
  • "이재오·홍준표·정두언도 공천안해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31일 "최악의 상황이 오면 박 전 대표나 의원들이 분당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친박'측 현역의원 35명은 전날 김무성 최고위원의 공천배제에 반발하면서 집단 탈당까지 시사했다. 유 의원은 이

    2008-01-31 김관용
  • 한나라당 공천 당규 갈등을 보며

    동아일보 31일 사설 '한나라당 공천 당규(黨規) 갈등을 보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그제 공직후보자 공천당규(3조)에 따라 부패·비리 전력자 공천 불가(不可)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박근혜 전

    2008-01-31
  • 영어교육, 목표가 선명해야

    중앙일보 31일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병민 서울대 사범대 교수가 쓴 '영어교육, 목표가 선명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시론지난 시론 기사 보기인수위의 영어교육 정책 발표로 모두가 혼란해하고 있다. ‘고등학교만

    2008-01-31
  • 신당 제안 '대운하 범국민 검증위' 검토해볼 만

    조선일보 31일자 사설 <신당 제안 '대운하 범국민 검증위' 검토해볼 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가 29일 국회 대표연설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 검증을 위한 범국민 위원

    2008-01-31
  • 이명박 "영어공교육 정치쟁점화 반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31일 "인수위원회에서 만드는 영어 공교육 문제가 정치쟁점화되는 것은 반대"라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오전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 참석해 "이 문제를 정치쟁점화해서는 안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2008-01-31 이길호
  • "김무성압박은 '친박견제용'일 것"

    김무성 최고위원의 탈당 시사에 이어 '친박' 인사 30여명이 집단 행동을 결의하면서 한나라당의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당내 '친이'그룹 이방호 사무총장과 공천심사위원회 정종복 간사는 '당규 준수' 입장을 밝혔지만, 중진 그룹은 오히려 김무성 최고위원의 주장에 힘을 실어

    2008-01-30 이길호
  • "탈당 하겠다는게 아니라…"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도왔던 최경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2분과위 간사가 30일 박 전 대표 측 현역 의원들의 기자회견이 "탈당을 시사한 것은 아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최 간사는 이날 김무성 최고위

    2008-01-30 김관용
  • '친박'의원 35명 "김무성과 같이 간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 현역의원 35명이 30일 "김무성 최고위원과 정치적 운명을 같이하기로 했다"며 당 지도부를 향해 집단 탈당을 경고하고 나섰다. 그동안 노정돼 온 '친박-친이'간 갈등이 김 최고위원의 탈당 발언으로 마침내 폭

    2008-01-30 김관용
  • "이명박보면 5년전 노무현 생각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보면 (5년 전 당선자 시절의) 노무현 대통령이 연상된다"노무현 정부와 180도 다른 정부를 준비 중인 이 당선자를 이렇게 보는 평도 있다. 이렇게 말한 이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이낙연 의원이다

    2008-01-30 최은석
  • "이젠 선생님이 사교육받으러가야"

    "이렇게만 해주면 사교육장으로 가지 않겠다"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영어 공교육 강화정책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가졌다. '영어 공교육 완성을 위한 실천방안 공

    2008-01-30 이길호
  • 대표는 '잠적', 최고위원은 '탈당'

    한나라당의 18대 총선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점입가경이다. 강재섭 대표는 "당분간 당무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대표직 사퇴를 시사하고 잠적했다. 김무성 최고위원은 "준비된 정치보복이다. 토사구팽 당하게 됐다"며 탈당 의사를 내

    2008-01-30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