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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등 제가찍은 민주당의'대망신'
통합민주당의 주도로 야3당이 발의한 정운천 농림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해 표결에 붙여졌으나 부결됐다.국무위원 해임건의안 통과 기준은 재적의원의 과반수를 얻어야 한다. 현재 재적 국회의원이 291명이기 때문에 146명의 의원이 참석해 찬성표를 던
2008-05-23 최은석 -
전원책 "야합 선진당이 기가 막혀"
한때 '전거성'으로 불리며 보수논객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전원책 변호사는 23일 이회창 총재의 자유선진당(선진당)과 문국현 대표의 창조한국당(창조당)이 원내교섭단체 공동 구성에 공식 합의한데 대해 "기가 막히다"라는 말로 비판의 날을 세웠다.
2008-05-23 강필성 -
이명박 "아무리해도 부족할 수밖에…"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어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으나 우리가 아무리 해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그러나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더 잘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2008-05-23 이길호 -
안상수 "국회의장 직권상정 거부는 직무유기"
한나라당은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해임건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단독 상정된 데 대해 임채정 국회의장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오늘 안건은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해임 단 한건이다. 단 한건 가지
2008-05-23 임유진 -
강재섭 "한겨레-문화일보 합친꼴"
한나라당은 23일 오전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원내교섭단체 공동 구성 합의를 "코미디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다"며 비난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유 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오늘 교섭단체를 구
2008-05-23 임유진 -
한나라 "선진-창조당은 정도를 걸어라"
한나라당은 23일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원내교섭단체 공동구성에 전격 합의한 데 대해 "당리당략만을 위한 임시방편"이라고 비난했다.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 뜻을 왜곡하면서까지 교섭단체를 이루려는 행위는 상식에서 벗
2008-05-23 임유진 -
"'야합'이라뇨?그건너무 폄하한 말"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23일 18대 국회에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선진당 이회창 대표와 창조당 문국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회동을 열고 '3포인트 제한적 교섭단체 구성'에 합의하고 합의문을 발표했다.박선영 선진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2008-05-23 임유진 -
MB 고개숙이고 근혜 잡으니 14% 껑충
50%를 넘는 고공행진을 하다 급추락한 한나라당 지지율이 다시 껑충 뛰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3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 지지율은 45.4%를 기록했다. 지난 주(5월 16일) 발표된 한나라당의 31.3%였는데 일주일 사이 14.1%P가 상승
2008-05-23 최은석 -
당·정·청, 잇따른 '괴담'에 곤혹
광우병 괴담에 이은 '민영화 괴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에 따라 직원이 25만명에서 18만명으로, 3분의 1수준으로 감원된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람을 잘라내는 것은 처음부터 계획이 없었다. 경우에 따라 효율화
2008-05-23 이길호 -
이회창·문국현, '좌우합작'키로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23일 정당간 연대형식으로 원내교섭단체를 공동 구성하기로 합의했다.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양당이 연대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기로 결정하고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문
2008-05-23 임유진 -
창·문 손잡자 "굴욕적, 집단탈당하자"
이회창 총재의 자유선진당(선진당)과 문국현 대표의 창조한국당(창조당)이 23일 국회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위해 손을 잡자 곧바로 역풍이 불고 있다. 특히 문 대표의 타격이 크다. 창조당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지지자들의 비판글이 쏟아지고 있다.지지자들 대다수가 이 총재와의
2008-05-23 최은석 -
"이명박 담화는 국면전환용"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의 22일 대국민 담화에 대해 "국면전환용이자 대(對)야당 공격"이라고 비판했다.손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담화의 실질적인 내용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
2008-05-23 최은석 -
유시민 "그게 이명박의 실수"
유시민 의원(무소속)은 이명박 대통령의 22일 대국민 담화에 대해 "국민들 앞에 겸손하게 내 탓을 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고 평하면서도 쇠고기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 제시가 없어 "다소 미흡한 느낌"이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유
2008-05-23 최은석 -
청, 홍보-정무라인 개편 나설 듯
이명박 대통령이 모든 짐을 짊어졌다. 이 대통령은 22일 대국민담화문을 통해 쇠고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지금까지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저의 탓"이라며 세차례나 고개 숙였다. 대통령이 국민앞에 고개를 숙인 날 청와대는 숙연했다.청와대는
2008-05-23 이길호 -
주미 한국 대사 박근혜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영기 논설위원이 쓴 시론 <'박근혜 주미대사'의 상상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56)는 경계선상에서 끊임없이 정체성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22세에 갑자기 ‘영부인&rsqu
2008-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