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강민 "이념과 소신 뚜렷해야"

    한나라당 안강민 공천심사위원장은 "한나라당에도 권력을 좇아 이익을 위해 소신없이 몰려다니는 분이 없지 않다"며 강도높은 인적쇄신을 시사했다. 안 위원장은 11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공천토론회에 참석해 "국회도 새롭게 변해야한다. 하루아침에 변

    2008-02-11 이길호
  • 한, '낙하산 공천신청' 불만 폭발

    사상 최대의 경쟁률을 보이며 공천 경쟁이 뜨거운 한나라당에서 이른바 '낙하산 공천'에 대한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서울 송파 병 지역구 주민과 한나라당 당원 200여명은 11일 한나라당 당사를 방문 '낙하산 공천 반대'시위를 가졌다. 마천

    2008-02-11 강필성
  • "가문의 영광위한 사람 걸러달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4월 총선 공천과 관련해 "국민공천, 공정공천, 실적공천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11일 국회도서관에서 공천심사위원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보복성 공천을 절대 하지 않으며 현역의원은

    2008-02-11 이길호
  • 노회찬 "고진화 임종인 함께할 수 있다"

    사실상 민주노동당에서 탈당을 선언한 노회찬 의원은 준비중인 새로운 진보정당에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과 무소속 임종인 의원을 영입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노 의원은 11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그간의 의정

    2008-02-11 강필성
  • 이명박 "국민 가슴이 아플 것"

    "국민 가슴이 아플 것입니다. 참…"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11일 서울 남대문(숭례문) 화재 현장을 찾아 현황을 살펴보고 조속한 사고처리를 지시했다. 이 당선자는 주호영 대변인, 임태희 비서실장,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2008-02-11 이길호
  • 한 "노정권 엉뚱한데 신경쓰니"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대한민국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소실된데 대해 한나라당은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화재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11일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강재섭 대표는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전소돼 안타깝다"며 &

    2008-02-11 강필성
  • 손학규와 이회창

    중앙일보 11일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수석논설위원이 쓴 '손학규와 이회창'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대선을 거치면서 가장 마음이 쓰라렸던 사람은 누구일까.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최

    2008-02-11
  •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

    조선일보 11일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에 이 신문 이지훈 경제부 차장대우가 쓴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업인 이명박은 서울시장 재임 기간 동안 정치인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

    2008-02-11
  • 총선 '한나라 견제론' 늘어간다

    출범예정인 이명박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4.9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안정론'이 정부·여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견제론'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소장 안부근

    2008-02-05 강필성
  • 호남, DJ·노무현·정동영에'등돌린다'

    호남에 기반을 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폭 물갈이가 예고됐다.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4·9 총선에서 호남지역 유권자들의 '물갈이'요구가 가장 거세다. 호남은 전체 31개 지역 중 통합신당이 30개, 민주당이 1개를 갖고 있다. 당에 복귀한 정동영 전

    2008-02-05 최은석
  • "좋은데요" vs "좋을 리 없죠"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는 애써 여유를 보였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몸을 낮추고 말을 아끼면서도 짧은 발언을 통해 불편한 심기를 우회적으로 표출했다. 정 전 장관은 표정이 어두웠다.대선 참패 뒤 손 대표와 정 전 장관이 처음 만났다. 5일 아침

    2008-02-05 최은석
  • "신당, 뭐하다 이제와 연휴때 일하자고"

    ○… "진작 했으면 될 껄. 왜 연휴까지 반납하면서 하자는 지 이해하기 힘들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마련한 정부조직 개편안에 '무작정' 반대하다 5일 6자회담에 나서는 대통합민주신당을 향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지적.안 원내대표는

    2008-02-05 이길호
  • "미국서도'이명박무관'판결,한국은…"

    옵셔널캐피탈의 소액주주들이 김경준씨과 그의 가족들을 상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미국에서조차 (김경준 사건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판결을 내리는 사안에&nbs

    2008-02-05 이길호
  • 박상천"만나자", 손학규 "안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4일 박상천 민주당 대표의 '대표회담' 제안을 거절하면서 양당 통합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박 대표 설 연휴 전 통합을 요구한 만큼 양당 통합의 시한도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통합의 핵심 쟁점은 '공동 대표제'다. 민주당

    2008-02-04 최은석
  • 이명박, 박근혜에 화끈하게 떡 더줘라

    문화일보 4일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이명박과 ‘가지 말아야 할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기고만장이라는 극언을 한나라당에 쏟아붓지 않을 수 없다.

    2008-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