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2만3000표'뿌듯해 하지만…

    '마지막 노빠' 무소속 유시민 의원의 낙선 결과를 놓고 말들이 많다. 선거가 끝난 후 "선전했다"는 자평 속에 낙선 사례, 지지자 모임 등을 알리는 데 유 의원측이 주력하면서, 유 의원이 득표한 '2만3000표'에

    2008-04-14 이길호
  • YS, 순방인사차 찾은 청와대에 '공천섭섭'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미국·일본 순방을 하루 앞두고 전직 대통령들에게 순방사실을 알리는 전화통화를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두환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DJ)에게 전화를 걸어 "미국과 일본에 다녀오게 됐다"고 인사했고 전직

    2008-04-14 이길호
  • "조선·문화,그렇다쳐도 손학규가"

    4·9총선에서 낙선한 정청래(서울 마포을) 통합민주당 의원이 선거 막판 터진 자신의 '교감 폭언' 사건과 관련, 자당의 손학규 대표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정 의원이 '교감 폭언' 사건 반박 기자회견을 한 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손 대표가 사과를 한 점을

    2008-04-14 최은석
  • 이방호"약 올리나, 이 XX야"폭언 파문

    4· 9 총선에서 낙선한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취재진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MBC화면 캡처

    2008-04-14 임유진
  • "김근태가 정체성부족해 떨어졌나"

    '정체성'을 두고 통합민주당이 가열되고 있다. 박상천 공동대표가 4·9 총선 직후 서울지역 참패를 "정체성이 선명히 부각되지 못한 것"이라고 진단하자 손학규 대표 지지그룹이 반격에 나서는 등 전당대회 시작 전 부터 정체성을 둘러싼

    2008-04-14 최은석
  • 양정례"당에서 비례신청 권유했다"

    "당에서 먼저 연락이 와 공천을 신청했고, 당이 어려워 특별당비를 냈다"4.9 총선에서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된 양정례 당선자는 14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양 당선자는 "특별당

    2008-04-14 임유진
  • "나도 양정례 얼굴 한번 못봤다"

    "사실 '1번' 얼굴도 아직 본 적 없다"친박연대 송영선 대변인은 이번 18대 총선결과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된 양정례 당선자를 둘러싼 학력·경력 부풀리기 논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송 대변인은 14일 MBC라디오 '손석

    2008-04-14 임유진
  • '신지식, 혁신'… 과거정권 용어도 '퇴출'

    청와대가 과거 정권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됐던 '행정용어' 정비에 나설 뜻을 밝혔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과거 정부에서 사용했던 행정용어들이 아직 그대로 여과없이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일일상황점검회

    2008-04-14 이길호
  • 서울시장 국무회의 참석, 5년만에 재개

    노무현 정권이 막았던 서울특별시장의 국무회의 참석이 5년만에 이뤄진다. 국가 정책이나 예산 등에서 서울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기 때문에 지난 1995년 개정한 국무회의 규정과 별개로 관례에 따라 참석해왔지만, 노 정권이 들어선 뒤에는&nb

    2008-04-14 이길호
  • 박근혜를 어찌할꼬

    국민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전무이사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영삼, 김대중의 퇴장과 함께 사라졌나 싶었던 정치 계보의 막강한 보스가 탄생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다. 이번 총선을 통해 당 안

    2008-04-14
  • 서청원"양정례,복지쪽 공부한게 매력"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이번 18대 총선에서 최연소 당선자인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30·여) 당선자의 학력이 부풀려졌다는 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 "굉장히 허위 학력, 그런 사실은 없다"고 옹호하고 나섰다.서 대

    2008-04-14 임유진
  • 안상수 "인위적 세불리기 안한다"

    한나라당은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 계' 인사들의 복당이 어렵다는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은 국민이 마련해 준 153명의 의석 외에 이

    2008-04-14 강필성
  • 4년뒤 대선후보 되겠다던 이재오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이재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선거 다음 날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은 아들과 함께 텅 빈 유세차를 타고 서울 은평구를 돌았다. 그 잔인하다는 낙선인사였다. 시장

    2008-04-14
  • 서청원,양정례'공천장사'의혹 해명해라

    동아일보 14일 사설 <총선 '공천장사' 의혹 철저히 밝혀져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시중에는 18대 총선에서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된 양정례(31) 씨가 단연 화제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특별한

    2008-04-14
  • "친이는 없다, 친박은 몰라도…"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는, 대통령은 일하는 곳"이라며 "친이는 없다. 복잡한 정치는 당에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첫 대국민기자회견을 갖고 "어떤 계보도 국민이 바라는 경제살리기 앞에는

    2008-04-13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