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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전부 한 걸음씩 물러나자"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당내 분란으로 비화되는 발언을 하지 말아 줄 것을 우회적으로 당부했다. 강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4차 당 의원총회에서 비공개 의원 토론이 있기 전 "이명박 대통령부터 여기있는 의원 모두
2008-06-16 강필성 -
박영선"손학규 등원발언,개인생각"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등원을 무한정 늦추고 있을 수는 없다"며 등원이 임박했음을 알렸고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는 "나 혼자 나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선택한다면 두말없이 (국회에) 들어간다"며 등원
2008-06-16 최은석 -
의정부고용지원센터 고령자 성공실버 프로그램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최기복)에서는 고령자의 재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구직기술 향상을 돕기 위한 과정으로 2008년 '제1차 성실(성공실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일간의 일정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55세 이
2008-06-16 이성모 -
한나라"쇠고기 추가협상 결렬아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한나라당은 "미국과의 추가 협상이 잠정 중단된 것이지 결렬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확인해보니 미국 대통령의 약속도
2008-06-16 임유진 -
정몽준-홍준표 '화물차주 근로자냐 자영업자냐'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와 정몽준 최고위원이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화물연대에 소속된 화물차주들의 지위를 놓고 이견을 보였다. '화물연대 종사자들이 노동자냐, 자영업자냐'를 두고 논란을 벌인 것.정 최고위원은 이날 화물연대 파업에 "
2008-06-16 임유진 -
청와대, 노'자료유출'에'신중'접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직전 청와대 시스템에서 봉하마을로 빼내간 국가자료에는 언론인 700여명, 고위공직자를 포함한 공직인사 5만여명, 그리고 기업 임원 등 35만여명의 민간인 등 총 40만명의 인사파일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복수의 언론은
2008-06-16 이길호 -
전 국회의장의 질타"민주,등원해"
정계를 은퇴한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장외 투쟁 중인 자당 통합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전 의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예고없이 참석했다. 손학규 대표에게 할 말이 있어 왔다고 했다. 주요 당직자들의 모두 발언이 끝난 뒤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2008-06-16 최은석 -
"수도를 봉하마을로 옮긴것도 아니고…"
한나라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연초 청와대 내부 컴퓨터 업무망 '이지원(e-知園)'에서 200만건이 넘는 자료를 복사해 사저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가져가 사용 중인 것에 우려를 표하며 문제 발생 시 전직 대통령이라도 조사에 적극 협조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
2008-06-16 임유진 -
"정치파업에 국회 못열어 기막혀"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 등 야권의 국회등원을 거듭 압박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화물연대 파업에 이어 건설기계 노조도 오늘부터 파업을 예고해 어려운 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며
2008-06-16 임유진 -
조갑제"박근혜,촛불난동세력편?"
조갑제 전 월간조선 전 편집장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촛불난동 세력의 편이 아닌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의 불법성을 연일 성토하고 있는 조씨는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지금 박근혜 의원
2008-06-16 강필성 -
'박근혜 말없인 아무것도 못맡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파 의원들의 국정 운영 참여 및 당직 참여에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박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불신이 커 자신의 입각은 물론 측근들의 국정운영 및 당직 참여에도 부정적인 입장이
2008-06-14 최은석 -
노무현 '국가기밀 왜 빼갔나'의혹 증폭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직전 국가기밀을 포함한 청와대 자료를 자신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가져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 안팎에서 노씨측이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노리고 있다는 설이 끊임없이 나도는 것과 연관짓는 시각도 많다.노씨와&nbs
2008-06-14 이길호 -
"박근혜 총리" 찬성국민 더 많다
지지율 하락의 해법으로 '박근혜 국무총리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민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총리 지명에 찬성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2008-06-14 임유진 -
한나라 소장파의 분열광상곡
한나라당 일부 소장파가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을 압박하며 벌이는 일련의 위협적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분열의 광상곡을 연주하고 있다는 위태로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광우병 쇠고기정국’을 틈탄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의 경박한 폭로 행태
2008-06-14 양영태 -
"기소때 '한나라 서청원'이랄텐데"
친박무소속연대가 13일 회동 후 '일괄복당'을 주장하며 행동통일을 결의한 가운데 이에 맞서 한나라당 수도권과 영남권 당협위원장 24명은 "친박무소속 및 친박연대 당선자 일괄복당을 반대한다" 입장을 내놨다.이들은 이날 성명을
2008-06-13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