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복심', 아고리언과 파격 만남

    이명박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이 대통령과 현 여권에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아고리언'(포털 사이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에서 활동하는 네티즌을 일컫는 말)을 국회로 불러 직접 만났다.토론방인 아고라는 현 여권에 '적진'이라 할 수 있는데 정

    2009-02-23 최은석
  • '그린청와대'에너지 전분야 절감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추진해온 '그린 청와대' 정책이 가시적인 에너지 절약 효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유류, 도시가스, 전기, 상수도 등 에너지에 대한 청와대의 절약 사례가 부처나 기관 등으로 확산될 경우 이로 인한 경제적 이익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02-23 이길호
  • 이회창 "북 태도보면 이미 전시"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이상희 국방부 장관이 '북한 도발공격의 발사점에 즉각적인 타격을 가하는 대비를 하겠다'고 한 발언을 "전적으로 옳은 발언"이라며 동감했다. 지난 20일 이 장관은 국회 남북관계특별위원회에서 '북한이 서해북방한계선(NLL)에서

    2009-02-23 임유진
  • "암묵약속 지켜야"에"천박한 정치"

    "합의문에 나와 있는 것 이외에 3주체(김형오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들이 모여서 서로가 암묵적인 약속을 한 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신의를 지켜주리라고 믿습니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6일 여야 원내대표간 쟁점법안 처리 시한과

    2009-02-23 최은석
  • "학교·선생님간 선의의 경쟁을"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현재와 같은 점수위주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하고 대입제도도 바뀌어야 한다"고 대학입시 제도 개혁 원칙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 9차 라디오 연설에서 "점수는 좀 낮더라도 잠재력과 성장가능성

    2009-02-23 이길호
  • 이명박 집권2년,권력지형 바뀐다

    집권 2년차 이명박 정권의 권력 지형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각 변동의 중심에는 '친이 직계'가 있다. '좌장' 이재오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의 귀국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복심' 정두언 의원(서울 서대문을)은 친이계 코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형님' 이상득 전 국

    2009-02-22 이길호
  • 구몽표, 허지후…한나라'H4' 화제

    "꽃보다 경제"한나라당이 KBS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를 패러디해 제작한 '꽃보다 경제'의 'H4'가 화제다. 한나라당은 지난 20일 국정핵심과제 관련 특위 활동을 'F4'에 빗대 소개한 패러디물을 중앙당 홈페이지에 게시했다.패러디물에

    2009-02-22 이길호
  • 빌 클린턴 "오바마 한달 성적표 A학점"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한 달째를 맞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그동안 국정수행을 `A학점'이라고 높이 평가했다.그러나 경제위기 상황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너무 비관적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 미국민에게 좀 더 긍

    2009-02-21 연합뉴스
  • <이상득 "당 화합 발벗고 나서겠다">

    갈등 조정 역할론 피력..김무성 "의미있는 만남"(서울.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고일환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이 21일 "당 화합에 발을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허태열 최고위원과 김무성, 서병수

    2009-02-21 연합뉴스
  • 이재오"한국 미래연구에 관심둘것"

    이재오 한나라당 전 의원이 귀국 후 '한국의 미래' 연구에 관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당분간 현실정치와 거리를 두겠다는 것이다. 이 전 의원은  중국 북경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이같은 바람을 드러냈다.

    2009-02-20 임유진
  • 이메일 논란? MB 지지율 급상승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활용해 용산사건을 덮으라는 청와대 행정관 이메일 논란으로 주춤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30%대에 재진입하며 상승세를 탔다. 리얼미터가 20일 발표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1.7%를 기록했다. 지난 주 조사 때

    2009-02-20 최은석
  • MB·클린턴"혈맹-언쉐이크블" 다짐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한 뒤 오찬을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은 혈맹의 관계"라며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이 대북 문제 등 안보현안에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

    2009-02-20 이길호
  • 여야,서로 들추다보니'다 전과자네'

    'MB악법' 민주당이 쟁점법안을 이렇게 부르지만 한나라당은 이들 중 상당수는 지난 국회에서 민주당이 여당 시절 추진하던 법이라고 주장한다.  한나라당이 '민주당의 자가당착 10선'을 발표하고 민주당이 재반격하며 양당의 '과거들추기'가 시작됐는데 상처만 더 깊어

    2009-02-20 최은석
  • MB"한미는 혈맹"…힐러리"오바마, 회동 고대"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양국 현안 논의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미 하원 대표단과의 접견을 소개하면서 "미군 3만명 이상이 한국전에서 희생을 하며 지켜냈다는 이야기를 했다. 말 그대로 한미 양국은 혈맹의

    2009-02-20 이길호
  • MB, '원칙'의 김수환 추기경 추모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김수환 추기경 영결식을 맞아 "추기경님의 선종을 온 국민과 함께 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거행된 김 추기경 장례미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대독한 추모사를 통해 "이 나라를 지탱해 온

    2009-02-20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