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진보신당, 재보선 후보단일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25일 재선거 가능성이 있는 울산 북구를 중심으로 4.29 재보선에서 선거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 상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재보선 후보단일화에 합의했고 구체적인 단일화방식은 실무협상단에서 논의
2009-02-25 연합뉴스 -
고흥길, 미디어법 문방위 직권상정
고흥길 문방위원장 ⓒ연합뉴스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25일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방송법 등 미디어 관련법을 직권상정했다. 고 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 50분경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3당 간사간 미디어 관련법 22개 법안 상정여
2009-02-25 임유진 -
전여옥 "민주화운동 재심기간 연장추진"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25일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된 사건의 재심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은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한 사건 가운데 직권으로 재심을 벌일
2009-02-25 연합뉴스 -
"한장 더 찍죠" MB, 이런 모습이?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가 진행하고 있는 '내 앨범 속의 대통령'이 화제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에는 25일 오전까지 60여편의 응모작이 출품된 상태. 이 대통령도 이벤트 응모작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그런 사진도 있었느
2009-02-25 이길호 -
서민 부담주는 '희망의전화 129'
긴급복지전화인 '희망의 전화 129'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며 발신자 부담인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민생경제정책연구소(이사장 김진홍)는 24일 '희망전화 129, 발신자부담 문제있다'는 논평을 내고 "좋은 취지와 달리 129
2009-02-25 김혜선 -
한나라 "MB1주년 뚝심있게 길 다진 시간"
이명박 정부 1주년을 맞은 25일 한나라당은 "비포장도로를 뚝심 있게 달려오며 길을 다져온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얼치기 좌파정권 10년간 초토가 된 길 위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2009-02-25 임유진 -
사진 속 MB 1년 "위기를 기회로"
청와대 홍보기획관실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25일 '위기를 기회로'라는 제목의 기념 포토에세이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18일 대통령 당선일부터 현재까지 이 대통령의 주요 국정 장면과 회의자료, 민생탐방과 해외순방 모습 등을 총 132장의 사진으로 정리했
2009-02-25 이길호 -
'MB 취임1년' 입도뻥긋않는 집권당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인 25일. 마침 한나라당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선 최고위원과 중진 의원, 원내지도부가 모두 참여하는 주중 가장 큰 규모의 아침 회의가 열렸지만 이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고한련 얘기는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다. 박희대 대표,
2009-02-25 최은석 -
이상희 혼낸 의원들,네티즌에 뭇매
이상희 국방부 장관이 농담 해프닝으로 국방위 회의에서 국회의원들에게 질타를 받자 네티즌이 도리어 "국회의원들 제발 너희들이나 잘하세요"(네이버 아이디 kyw06)라는 비판을 했다.
2009-02-25 임유진 -
박희태 "지구당 폐지는 잘못된 제도"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24일 "지구당 폐지는 너무나 잘못된 정치제도의 하나"라고 말했다.박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당 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가 개최한 `정당정치발전을 위한 지구당의 재정립 방안' 세미나에서 "정치에 뜻있는 사람들이 사
2009-02-25 연합뉴스 -
MB, 30년만에'이라크 상륙전'성공
24일 한-이라크 정상회담에서의 이라크 남부 바스라 인근 유전개발과 35억5000만달러 규모의 SOC 건설을 연계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은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대통령은 저서 '신화는 없다'에서 과거 현대건설 사장 시절 첩보영
2009-02-24 이길호 -
오세훈, 친환경으로 MB와 손발맞춰
이명박 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녹색성장'에 서울시가 손발을 맞추고 있다. 서울시가 24일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저공해차의 보급 확대를 위한 획기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앞으로 친환경 저공해차 구입시 소형차의 경우 200만원, 대형차는 650만원을 시가 지원
2009-02-24 최은석 -
직권상정막는 민주,17대땐 더했다
지난 연말 폭력국회 뒤 여야는 쟁점법안을 2월 국회에서 처리하는 데 노력하자고 약속했다. 이제 2월 국회도 임기가 끝나가는 상황인데 쟁점법안은 법안처리의 첫 단계인 상정조차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 1월 6일 여야가 합의한 뒤 지금껏 한 발자국도 내딛지
2009-02-24 최은석 -
공성진"이상득 '호가호위' 비난 가능성"
친이재오계 좌장격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의 최근 행보를 두고 "(대통령의)친형이기 때문에 오히려 '호가호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 전 부의장은 지난 21일 당 소속 부산 친박(친
2009-02-24 임유진 -
여름'노타이'·겨울'점퍼'로 냉난방료 '뚝'
뉴데일리가 23일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에너지 절약 운동을 펼친 결과 전년 대비 유류 14%, 도시가스 14%, 상하수도 5%, 전기 0.5%의 절감 효과를 각각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이같은 사례가 정부 부처와 민간으로 확대되길
2009-02-23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