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필우 전의원, 인천시장 출마 선언

    유필우 민주당 전 의원은 25일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역-인천역간 경인선 전철 지하화 ▲인천대 부지의 시민공원 개발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통한 새로운 사회안전망 구축 등 공약으로 제시했다. 유

    2010-01-25 임유진
  • '이동관 명예훼손 사건'…인터넷언론, 공무원도 연관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과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등 병역 관련 허위사실 유포사건에는 한 인터넷언론에 칼럼을 쓰고 있는 대학교수, 중앙부처 공무원, 의사와 교사 등 사회 지도층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5일 약 3개월에 걸친 고위공직자

    2010-01-25 이길호
  • 이회창 "무죄판결, 일부 법관 편향 가치관탓"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MBC PD수첩 무죄 등 최근 잇단 판결시비로 대두되고 있는 '사법개혁'에 회의감을 표한 뒤 "무죄판결은 일부 법관의 편향된 가치관과 자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총재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

    2010-01-25 임유진
  • 세종시, ‘출구’냐 ‘올인’이냐 그것이 문제

    정부가 오는 27일 세종시 수정안 추진을 위한 세종시특별법을 입법예고키로 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어떤 전략을 내걸지 관심이 모아진다.초점은 설 연휴다.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일정 속에서 이 대통령이 충청권을 직접 방문해 민심설득에 나설지 여부가 주목된다. 그간 청와

    2010-01-25 김의중
  • “북한 민주화운동은 되고 수용소해체는 안돼?”

    사단법인 ‘북한민주화운동본부’의 명칭 변경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북한민주화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6월 강철환, 안혁 씨 등 북한 15호 요덕관리소 혁명화 구역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출신들이 모여 만든 단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해체하자는 취지로 만든 단체로서 애

    2010-01-25 온종림
  • 수정안 입법예고 앞두고 민주 '투 트랙'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5일 "민주당은 비판과 견제, 다른 한편으로는 대안제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수정안 관련법안 입법예고가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종시 수정안입법저지와 민생정책을 제시하는 '투 트랙'전략을 구가한다는 방침

    2010-01-25 임유진
  • 한나라 친이계 “세종시토론 자제”로 입장선회

    세종시 수정안 당론 확정을 위해 당내 토론을 주장했던 한나라당 지도부와 친이 주류계가 주말을 계기로 ‘당분간 토론 자제’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정운찬 국무총리, 정정길 대통령실장 등이 당정청 회동을 가지면서 정부가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할

    2010-01-25 김의중
  • 김태호 경남지사 불출마 예고

    한나라당 소속의 김태호 경남도지사가 오는 6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다. 김 지사는 25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불출마를 공식 발표한다.김 지사의 측근은 "가장 개인적인 욕심이 없는 청정무구한 상태에서 사심없이 차기 지사후보

    2010-01-25 이길호
  • 자외선차단제로 '피부 노화'를 100% 막을 수 없다면..

    최근 따뜻한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피부 노화를 걱정하는 이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자외선에 많은 시간이 노출된 피부는 기미나 잡티 등이 생기기 쉬우며 피부의 주름 저하나 탄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때문에 외출 20~30분 전에 충분한 양의

    2010-01-25
  • MB "인도는 기회의 땅, CEPA로 윈윈 스타트"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인도와의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와 관련, "이번에 인도와 맺은 자유무역협정은 일자리가 늘어나고 수출이 증가되는 등 우리 경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미리 녹음한 제33차 라디오

    2010-01-25 이길호
  • 정부, 27일 세종시수정안 입법 예고

    정부는 오는 27일 세종시 특별법 전면 개정안을 입법예고키로 했다.정부는 24일 저녁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회의를 열고 기존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을 ‘교육과학중심경제도시특별법’으로 변경하는 개정안을 27일 입법예고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는

    2010-01-24
  • 이회창 "원안추진 대한민국 미래위해 필요"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23일 충남 홍성을 방문해 "세종시 원안 추진은 충청도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총재는 이날 홍성군 용봉산 주차장에서 당직자, 6.2지방선거 출마 희망자,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유선진

    2010-01-23 임유진
  • 정운찬 "박근혜 만나준다면 언제든 용의"

    정운찬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의 세종시특별법 개정안이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충북 청주를 방문해 충북언론인클럽 초청 토론회와 충북 지역인사 간담회에서 "(개정안 통과를)2월 국회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행정 절차를 비롯해 충청

    2010-01-23 임유진
  • 여야 '사법개혁' 다른 곳 향하는 칼날

    '사법개혁'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법원내 좌파성향 판사모임인 '우리법 연구회'를 문제삼아 법원내 사조직 해체를 요구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사법 테러'라면서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법조개혁의 대상을 한나라당은 '법원'으로, 민주당은 '검찰

    2010-01-23 임유진
  • 판사가 풀어준 이적단체 "제2 촛불투쟁 총진군"

    법원이 풀어 준 이적단체(利敵團體) 간부들이 또 다시 맹렬한 활동에 나섰다. 지난 해 利敵團體로 판시된 실천연대(實踐連帶)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광주 전남대에서 「2010총진군대회」를 개최, 『결정적 전화의 2010년, 우리가 큰 변을 내자』며 『제2의 촛불로

    2010-01-23 김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