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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천안함침몰 진상조사특위 구성
민주당은 29일 해군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해군함정침몰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문희상 국회 부의장을 위원장으로 내정하고, 안규백 정장선 문학진 박영선 송민순 신건 서종표 홍영표 의원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특위는
2010-03-29 임유진 -
“DJ 이름 팔아 정치 생명 이어가?”
“DJ 이름을 팔아 정치 생명을 이어가려고 하는가?”자유주의진보연합(이하 진보연합)은 2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 그룹이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사단법인을 만든데 대해 “더 이상 DJ를 앞세워 대한민국
2010-03-29 온종림 -
이회창 "생존자 접견 왜 거부하나"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해군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정부가 나와 당5역의 생존자 접견까지 거부한 것은 뭔가 구린 구석이 있어서 가리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대표는 29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정부와 군이 쉬쉬하면서 가리고 숨기려고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0-03-29 임유진 -
‘전면 무상급식’ 찬성여론 갈수록 ↓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야5당이 내세운 초.중학생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찬성 여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29일 발간한 ‘이슈브리프’에 따르면 초.중학생을 상대로 한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의사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반대
2010-03-29 김의중 -
김영우 "국방부 보고 일관성 결여 의심"
김영우 한나라당 의원이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국방부의 보고내용이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하며 북한의 공격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나섰다.김 의원은 2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다급한 상황이었기는 하지만 국방부 보고 자체가 일관성을
2010-03-29 김의중 -
"천안함, 북한 보복성 도발 가능성"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국방연구원 출신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은 29일 SBS라디오에서 "현재 함선의 파괴 크기나 사고형태 침몰속도, 폭파 부분 등을 종합하면 경어뢰나 계류기뢰에 의한 파격 가
2010-03-29 임유진 -
한나라, 천안함 대책 초당적 협력 당부
한나라당은 해군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여야가 초당적 협력을 통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안상수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을 실종 장병들의 구조를 위해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해야
2010-03-29 김의중 -
"선미 확인됐으니 모든 인력·장비 총동원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서해 백령도 인근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실종자들이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미의 위치를 확인했으니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색작업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사고 인근해역에서 기뢰탐지함이 수중음
2010-03-29 이길호 -
정세균 "천안함 사건, 제1야당 책무 다할 것"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9일 서해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 "모든 장비 기술 인력을 총동원해서 단 한사람이라도 하루빨리 구조해야 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제1야당이 해야 할 책무를 제대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10-03-29 임유진 -
반기문 "수색·구조작업 신속히 이뤄지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호' 사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반 총장은 위로전에서 "한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금번 한국 서해에서 발생한 해군 함정 사고소식
2010-03-29 이길호 -
'4대강'이 십자군 성전?
종교단체도 조직의 하나다. 그리고 조직을 장악하는 것은 인간들이다. 인간들 중에서도 특히 운동가형(型) 인간들은 종교단체의 경우에도 그 중추적인 권력장치들을 장악하는 버릇을 곧잘 드러낸다. 정당이 있으면 그 당(黨)에 일단 속내를 감춘 채 가입해서 당내선거를 통해서든
2010-03-28 류근일 -
천안함 함장 “폭발후 선미 보이지 않았다”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폭발이 일어나자마자 선미가 사라질 정도의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천안함 선장인 최원일 중령은 침몰사고 발생 당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의 통화에서 “큰 폭발이 일어났고 엔진이 멈췄다. 정전이 됐다. 그래서 갑판으로 올라와서 확인하니까 벌써
2010-03-27 김의중 -
“해군 초계함, 북한 어뢰공격 가능성 있어 주목”
자유선진당은 해군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어뢰공격에 의한 폭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를 정부와 군 당국에 주문했다.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낮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고 일부 전
2010-03-27 김의중 -
정부, 전체 공무원 비상대기 조치
정부는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 전체 공무원을 비상대기 조치했다.정운찬 국무총리는 "모든 공직자는 유선상으로 대기하면서 애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주말을 보내도록" 지시했다고 행정안전부가 27일 밝혔다. 모든 공무원을 상대로 비상대기 조치
2010-03-27 이길호 -
정부-정치권, 초계함 침몰 비상회의 소집
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으로 27일 오전 8시 30분 현재까지 104명 중 46명이 실종 내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정운찬 국무총리는 오전 11시부터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이번 사태 파악 및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 총
2010-03-27 김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