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전문가들 "중국은 아랍과 다르다"

    중국에서 '재스민 혁명'을 요구하는 초보적인 시위 양상이 나타난 것과 관련해 중국인 국제문제 전문가들은 대체로 이번 시위는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내기 어려울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진찬룽(金燦榮) 중국 런민대학 국제관계학원 부원장은 21일 연합뉴스와 전

    2011-02-21 연합뉴스
  • 최흥집 “강원지사 선거, 인기투표 아냐”

    “강원도지사는 인기투표를 해서 뽑는 것이 아니다. 도민들은 현안에 밝고 행정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단순히 인기가 많다고 도지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최흥집 전 정무부지사는 21일 오전 강원도청에…

    2011-02-21 오창균 기자
  • 탈북 인민군 "입대 2년만에 42㎏→31㎏"

    북한 인민군 출신 탈북자들이 21일 북한군의 인권유린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인민군 5군단 탱크부대에 근무했던 백화성씨는 이날 서울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사단법인 북한전략센터 주최로 열린 '북한 인민군 병영생활과 인권' 세미나에서 "키 155㎝에 42㎏의 몸으로 입대했는데

    2011-02-21 연합뉴스
  • 박근혜-정몽준의 개헌론

    정몽준, 대통령 권한 분산시켜야!박근혜, 2002년 대통령 권력분산 필요성 역설적극적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몽준 전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권한을 분산시켜야 한다는 적극적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14일 불교방송라디오에 출연한 정의원은 자신이 일부 지역적 정치인이…

    2011-02-21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건국 始祖 이승만

    건국 始祖 이승만                       &nb

    2011-02-21 류근일 본사고문
  • "北군부, 美에 '이대로 가면 핵참화' 경고"

    북한의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하순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 앞으로 편지를 보내 "이대로 놔두면 한반도에 핵참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미 직접대화를 요구했다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21일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2011-02-21 연합뉴스
  • 무상급식 외치던 민주당, 당선 후 ‘나몰라라?’

    “무상급식하겠다고 목소리 높이던 민주당 시장은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한나라당 시장이 무상급식에 더 적극적이다. 이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인가” - 경기도교육청 급식 담당자지난해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최대 공약으로 내세운 전면 무상급식의 실현율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

    2011-02-21 안종현 기자
  • "MB, 인니 특사단 숙소 침입사건 보고 없었다"

    정부관계자는 21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 괴한 침입사건과 관련, “이 사건에 대해 이명박대통령에게 보고 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11-02-21 선종구 기자
  • 이재오, “개헌을 부탁해” 특위에 바톤 터치!

    이재오 특임장관은 21일 한나라당이 개헌 특별기구를 구성키로 한 것과 관련, “(특위가 구성됐으니) 이제 나는 할 일이 끝났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 직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절충안이 아…

    2011-02-21 오창균 기자
  • 與 서민특위-참여연대 '서민정책' 합동토론회

    한나라당 서민정책특위는 내달 4일 국회에서 ‘보수와 진보의 접점을 찾는다’는 주제로 참여연대와 서민정책을 주제로 합동 토론회를 연다.

    2011-02-21 최유경 기자
  • "오바마, 北 핵사용 시 핵보복 천명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만일 북한이 남한을 상대로 핵무기를 사용한다면 핵무기를 동원해 보복에 나설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천명할 필요가 있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주장했다.마이클 맥데빗 미국 해군분석센터(CNA) 전략연구소장은 지난 18일 워싱턴의 싱크탱크인 '브

    2011-02-21 연합뉴스
  • 한자는 초등교육이다

    초등학교에서의 한자교육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은 기본을 튼튼히 하는 일이 으뜸이다. 정치고, 경제고, 사회 혹은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스림의 원칙은 기본을 튼튼히 하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의 여러 현실을 세세히 살펴보면 기본을 무시한 채 현실의 여러 문제를 마치 땜

    2011-02-21 신봉승 극작가, 한국예술원회원
  • “MBC ‘시사매거진 2580’ 국민에 사과하라”

    “MBC는 ‘시사매거진 2580’의 편파 왜곡 방송을 시인하고 사과해야 한다.”MBC공정방송노동조합은 20일 성명을 내고 “지난 1월 30일 ‘시사매거진 2580’의 ‘원전 미공개 계약조건’편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와 관련 편파적이고 왜곡된 내용을 보도했다”

    2011-02-21 온종림 기자
  • MB 지지율, 전 대통령들과 정반대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3년간 국정 지지도는 전임 대통령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집권 초반 지지율 강세, 집권 중반 이후 약세'의 통상적인 경향과는 정반대 현상을 띠고 있다.여론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연합뉴스에 제공한 이 대통령의 집권 3년 월간 지지율 추이에 따

    2011-02-21 연합뉴스
  • 나경원 “공천개혁안, 4월 재보선부터 적용하자”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21일 “당 공천개혁특위에서 마련한 국민참여 경선제도를 이번 4월 재보선에서부터 적용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1-02-2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