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물려받는 김정은, 신랑감으로는 몇 점?

    북한의 차기 후계자 김정은(28)이 결혼 상대자로서 매우 훌륭하다고 미국 뉴욕타임즈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11-03-11 안종현 기자
  • 질질 끌던 ‘의료분쟁’ 이제 4달이면 끝!

    “의사나 병원의 잘못으로 치유는커녕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될 경우, 이제 소송하지 말고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을 이용하세요.”의료사고 발생시 환자가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독립기구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의료분쟁조정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 본회

    2011-03-11 오창균 기자
  • ‘농협법’ 국회 본회의 통과, 주요 내용은?

    국회는 11일 본회의를 열어 농협중앙회의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하는 내용의 협동조합법 개정안을 처리했다.이 개정안은 지난 2009년 12월16일 국회에 제출돼 공청회·토론회 등 의견 수렴을 거쳐 10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2011-03-11 오창균 기자
  • 靑, '농업협동조합법' 국회 통과 환영

    청와대는 11일 오후 국회에서

    2011-03-11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UAE 출국전 안보장관 회의 개최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오전 안보장관회의를 열고…

    2011-03-11 선종구 기자
  • “북한 감싸는 손학규, 김정일 품으로 가라”

    “한반도 긴장의 주범이 김정일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자유주의진보연합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의 비공개 오찬에서 “이명박 정권의 대북 강경책이 작금의 한반도 긴장고조의 주된 원인”이라며 “오바마 정권이 이 대통령의 이런 대북정

    2011-03-11 온종림 기자
  • 박근혜 강원行··· 민주당 긴장 속 ‘주목’

    한나라당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 고문을 맡은 박근혜 전 대표의 강원 행보와 관련, 민주당이 ‘발목잡기’에 나섰다. 한동안 잠잠했던 민주당이 ‘박근혜 때리기’를 재개한 것.차영 대변인은 10일 오후 국회 브리핑을 통해 박 전 대표의 강원도 춘천 방문을 경계했다. 차 대

    2011-03-11 오창균 기자
  • 국과위 상임위원 김차동-김화동씨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차관급인 국가과학기술위…

    2011-03-11 선종구 기자
  • 김황식 “상하이스캔들, 책임소재 밝힌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외교관들의 불륜 및 정보유출 문제를 빚어낸 ‘상하이 스캔들’과 관련,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면서 “장관과 기관장들이 공직기강 확립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11-03-11 최유경 기자
  • 日총리, 재일한국인 자금 받았다

    일본의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가 재일 한국인으로부터 정치 헌금을 받은 사실은 시인했다.   그는 하지만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자신의 정치자금관리단체가 자금을 받은 만큼 총리직을 사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간 총리는 11일

    2011-03-11 연합뉴스
  • 김근태 “이건희, 오만함에 공포심 느껴진다”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은 11일 이익공유제를 비판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발언을 강력 비판했다.김 상임고문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 회장의 삼성자본권력이 섬뜩하게 느껴진다”면서 “솔직히 말하면 그 오만함에 공포심이 느껴진다”고 밝혔다.그는 “이익공유제를 주장한 정운

    2011-03-11 오창균 기자
  • 與 개헌특위 첫 시동 “시기가 문제”

    한나라당 개헌특위는 11일 여의도 당사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1-03-11 오창균 기자
  • 법원 "이희호 여사 자서전 정정하라" 판결

    청주지법은 11일 ‘수지김 사건’으로 수감 중인 윤태식씨가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쓴 자서전 ‘동행’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낸 소송에서 화해조정 결정을 내렸다.‘수지 김 사건’은 지난 1987년 1월 홍콩에서 한국 여성 수지김이 남편 윤씨에 의해

    2011-03-11 온종림 기자
  • 2011-03-11 선종구 기자
  • “사회주의 용어냐?” 이건희 비판에, 정운찬 ‘곤혹’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0일 ‘이익공유제’를 비판한데 대해 이를 제안한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곤혹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03-11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