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만의 감사패...생각났으니 다행?

     "한국 의료 수준이 세계 의료 강국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은 어려웠던 시절 미국의 `나눔 의료'의 공이 컸습니다"미국을 방문중인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3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한국 의료 현대화에 기여한 `미네소타 프로젝트' 주관기관인

    2011-04-01 연합뉴스
  • MB "예비군, 정규군 지원 이상 정예화 돼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예비군은 더 이상 정규군을 지원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전력을 정예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시•도별로 열린 향토예비군 창설 43주년 기념식에 보낸 축하메시지를 통해 "달라진 안보환경에 걸맞게 예비군의 역할도 변화해야 한다"

    2011-04-01 선종구 기자
  • 분당乙 여론조사, 강재섭 VS 손학규 ‘박빙’

    4.27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강재섭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맞붙을 경우 박빙의 접전을 펼칠 것으로 조사됐다. 동아일보가 지난달 30일 코리아리서치(KRC)에 의뢰해 지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 전

    2011-04-01 오창균 기자
  • “민주당 주민투표 서명 의혹, 사실 무근”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는 1일 민주당 서울시 의원이 제기한 ‘불법, 편법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명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국민운동본부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 명의로 발송된 서명요청권위임자 서신이 박 의원의 지시로 이루어졌다

    2011-04-01 온종림 기자
  • [인터뷰] 엄기영 “강원도민은 이제 이광재를 잊었다”

    “춘천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엄기영입니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시종일관 낮은 자세다. 불같은 카리스마와 칼날 같은 논평도 사라져 있었다. 이 사람이 정말 MBC 뉴스에서 봐왔던 엄기영인지 궁금할 정도다. 단지 기자

    2011-04-01 오창균 기자
  • [인터뷰] 강재섭 “정권심판? 분당이 손학규 심판”

    문득 궁금했다. 국회의원을 내리 다섯 번이나 하고 당대표까지 지낸 사람이 총선도 아닌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임기는 단 일 년이다. 그를 만나기 전 많은 사람들에게 물었다. 그가 무엇을 기대하고 출마하느냐고. 다양한 대답이 나왔지만 여야, 계파 구분없이 여의도 사

    2011-04-01 최유경 기자
  • 백용호실장 "공정위, 동반성장위해 파수꾼돼야"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은 1일 대기업 및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정부 첫 공정거래위원장을 지낸 백용호 정책실장은 이날 공정위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공정위는) 자율경쟁 속에서 질서를 위반하는 반칙행위

    2011-04-01 선종구 기자
  • [신공항]김문수 “잘못된 공약 지키는 것도 잘못”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전면 백지화된 동남권 신공항 문제에 대한 정부의 선택에 지지를 보냈다.김 지사는 1일 오전 경기도청에 열린 월례조회에서 “잘못된 공약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마땅히 사과해야 하지만, 공약이니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것도 잘못”이라며 “세종시와 신공항 모두

    2011-04-01 안종현 기자
  • 일 외무상 "독도 공격은 일본에 대한 공격"

    일본의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외무상은 “독도는 일본땅이므로 타국이 미사일로 독도를 공격하면 그것은 일본에 대한 공격”이라고 말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산케이신문은 마쓰모토 외무상이 3월 31일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자민당의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2011-04-01 이진광 기자
  • 이대통령 "공약 못지켜 송구스럽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대해 "결과적으로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 기자회견에서 “특히 영남권 주민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

    2011-04-01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송구하다"는 표현 직접 결정

    이 대통령의 1일 동남권 신공항 관련 특별기자회견은 사전 원고나 조율 없이 37분간 진행됐다. 통상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사회자도 이번에는 없었다.역대 대통령 기자회견에서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질의서를 미리 받는 게 관례였다. 이번 경우 청와대는 질문자 선정

    2011-04-01 선종구 기자
  • 한나라, 분당乙 정운찬 ‘포기’··· 강재섭 유력

    한나라당이 정운찬 카드를 결국 접었다.한나라당은 1일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전략공천이 아닌 여론조사 경선 방식으로 4.27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회견을 갖고 “분당을 공천

    2011-04-01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문책성 인사없고..탈당은 화나신 분들 말씀"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따른 문책성 개각과 청와대 개편 여부에 대해 “최종 종합적 판단을 보고받고 내가 결단했기 때문에 내각이나 청와대의 문책성 인사는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이 문제는 대통령

    2011-04-01 선종구 기자
  • “참여당 거부”…4.27 ‘김해을’ 야권연대 결렬

    희망과대안·한국진보연대·민주통합시민행동·시민주권 등 4개 시민사회단체는 1일 4.27 재보궐선거 경남 김해을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협상이 참여당의 거부로 결렬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들 단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전에 시민단위의 마지막 제안에 대해 민주

    2011-04-01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국방개혁, 연내에 성공시킬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국방개혁안인 ‘307계획’에 대해 "김관진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연내에 성공적으로 완성시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일부 현역 장교들과 예비역 장성들이 군 개혁안에 반발하고 있는 것과

    2011-04-01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