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4.27 재보선 격전지 후보 최종확정 ‘눈앞’

    한나라당이 4.27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강원, 분당, 김해 지역의 최종후보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먼저 당 중앙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원희룡)는 3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출마로 이번 재보선의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최종 후보를 결정하는

    2011-04-03 오창균 기자
  • 민주당 철새들 심판 선거

    "손학규의 도박, 노무현식 낡은 정치 재현" 변희재, pyein2@hanmail.net    민주당의 손학규 대표가 결국 분당을에 출마를 선언했다. 최측근인 신학용 의원이 “분당을은 백전 백패”라고 자인해버린 것이 오히려 출마를 부추긴 셈이다. 당 대표 측이 필패라고

    2011-04-03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더럽고 치사한 국회의원

                              더럽고 치사한 지역이기주의       &nb…

    2011-04-03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정두언, 분당乙 '공천잡음' 책임론 제기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3일 “분당을 공천을 놓고 한 달간 유력후보를 괴롭혀 공당을 사당으로 취급했다”면서 책임론을 제기했다.

    2011-04-03 최유경 기자
  • 이정현 "박근혜 비판 정치인들, 스토커 같아"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은 3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대한 박 전 대표의 발언 이후 민주당 및 한나라당 정치인들로부터 비판받은데 대해 “쫓아다니며 시비 거는 스토커들의 행태를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

    2011-04-03 최유경 기자
  • 박근혜, 나흘만에 대구行…TK 민심달래기?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4일 또 대구를 찾는다. 지난달 31일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 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취임식에 참석,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비판한지 꼭 나흘만이다.

    2011-04-03 최유경 기자
  • 당선무효 완화 추진···국회의원 밥그릇 챙기기 ‘논란’

    국회의원들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선무효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3일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대표발의)을 비롯해 여야 의원 21명은 당선인의 가족이나 선거사무장이 선거범죄를 일으킬 경우 당선무효 규정을 크게 완화하

    2011-04-03 오창균 기자
  • 일본 돕기? 나는 반대!

    나는 日本돕기운동을 결사 반대한다』    日本은 절대 고마워하지도, 과거를 사과하지도 않는다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韓國은 불쌍한 나라다. 韓國 국민은 착하지만, 불쌍한 사람들이다. 大地震을 당한 이웃 日本을 돕겠다고 전 국민들이 나서서 수백억 원을 거뒀고

    2011-04-03 조남준 전 월간조선이사
  • 강승규, 서울대 대학원생과 간담회 ‘생중계’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일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학과 오형은, 조경진 교수를 비롯한 14명의 석사과정 학생들과 경의선 지하화로 생성되는 유휴공간 활용 등에 대한 아이디어회의를 스마트폰을 통해 생중계했다. 강 의원의 지역구인 마포일대도 유휴공간이 생길 예정이다.

    2011-04-02 최유경 기자
  • 김문수, 박근혜 신공항 재추진에 "포퓰리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의지에 대해 ‘포퓰리즘’까지 거론하며 비판에 나섰다.김 지사는 2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 경기도 대학생기자단 소통캠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국의 대통령이 자기 공약에 대해 사과를 한 것을 두고 (그

    2011-04-02 안종현 기자
  • 한나라, 김해을 후보 김태호 전 경남지사 ‘확정’

    4.27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 후보로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확정됐다.중앙당 공천심사위(위원장 원희룡)는 2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보고받은 뒤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공심위는 지난 1일 김태호 전 경남지사와 황

    2011-04-02 오창균 기자
  • 표 앞엔 계파도 국익도 없다...영남권의원 대단합

    계파 구분이 사라졌다.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발표 이후 계파를 떠나 한나라당 영남권 의원들은 모두 ‘반대’의 뜻을 밝히며 의기투합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가 신공항 백지화를 ‘국민과의 약속 파기’라고 비판한 뒤 친박(親朴)계 의원들은 물론 영남권 친이(親李)계

    2011-04-02 오창균 기자
  • 피카소는 평생 미국에 못 갔다, 왜?

    공산당원 피카소를 入國금지 시킨 미국    미국 정부는 예술이 반역의 면허증이 아님을 천명한 것이다. 예술엔 國境이 없지만 예술인엔 國境이 있다.  趙甲濟      1950년 3월 미국 정부는 프랑스 공산당원인 피카소가 '평화 빨치찬 세계 총회'란 단체의 대표 12명을

    2011-04-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새 교과서의 반역

     李明博 정부 新刊 교과서의 現代史 왜곡은 거의 반역 수준!    정부가 국민세금으로 공무원들을 시켜 反국가적 교과서로 亡國的 역사 교육을 시작하였다.  趙甲濟     올해 처음 나온 '高校 한국사' 교과서의 현대사 왜곡은 거의 반역적 수준이다. 온갖 궤변과 조작과 왜

    2011-04-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341>미 국무부 스파이 지시대로

    11장 분단 ④ 미-소 공동위원회는 미국무장관 마샬과 소련 외무장관 몰로토프가 대표가 되어 1947년 5월21일부터 덕수궁에서 개최되었다.하지는 미-소 공동위원회가 모스크바 협정에서 체결된 ‘신탁통치안’을 건드릴 수는 없다고 남북한 정당과 단체들에게 미리 선언했다.하지

    201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