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부산저축은행 감사 대상 아냐" 발언 논란

    민주당 저축은행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감사원이 저축은행을 감사하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3월 7일 국회 법사위 속기록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하복동 감사원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부산

    2011-06-01 최유경 기자
  • 저축銀 국정조사 ‘냉기류’

    저축은행 비리 수사를 둘러싸고 검찰의 칼끝이 정치권을 겨누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6월 국회에서 처리키로 합의한 저축은행 국정조사 추진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민주당은 2일부터 시작되는 대정부 질문에서부터 청와대 등 여권을 향해 파상 공세를 벌일 태세고, 이에 맞서 한

    2011-06-01 오창균 기자
  • 여야, 저축銀 책임 공방 ‘전면전’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 사건인 저축은행 사태를 놓고 여야의 책임 공방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청와대가 민주당의 잇단 의혹 제기에 야당 의원 로비설로 역공에 나서자, 민주당이 다시 추가 의혹을 폭로하면서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여기에 한나라당이 부산저축은행 비리 관련,

    2011-06-01 오창균 기자
  • 민노‧진보신당, 北권력승계 ‘비판적 입장’ 합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1일 새 통합정당의 밑바탕이 될 정강ㆍ강령 정책에 최종 합의했다. 진통을 거듭했던 북한의 3대 세습 문제에 대해서는 비판적 입장을 원칙으로 세웠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등 12곳의 당ㆍ시민사회단체 대표는 전일부터 이날 새벽

    2011-06-01 최유경 기자
  • 與, 내년부터 학자금대출 이자율 3.5%로 인하

    한나라당이 내년부터 ‘든든학자금(ICL)’ 대출금리를 3.5%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당 대학등록금 부담완화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임 의원은 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열린 ‘함께 내일로’ 회동에서 “현재 정부가 보증하는 장학채권을 발행하는 형태라서 이자율이 높지만

    2011-06-01 오창균 기자
  • 盧 “유시민 장관 반대? 총리가 당으로 가라”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들이 노무현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서를 내놨다. 노무현재단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지난 26일 ‘참여정부 정책총서’ 을 펴냈다.이 책은 총서의 제 1권 ‘정부운영편’으로 저자는 각 분야별 5명의 청와대 비서관이 맡았다. 이들은 문재인, 이해찬,

    2011-06-01 최유경 기자
  • 정몽준 “박근혜, 이대로는 손학규에 역전된다”

    여권 내 잠룡으로 꼽히는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1일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당권-대권 분리 규정을 유지키로 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진회의에 참석, “7월 전당대회에 내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 예상되는 분이 모두

    2011-06-01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저축은행진상조사위원장 자격 있나?

    “박지원 의원은 저축은행진상조사위원장 자격이 없다.”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저축은행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것에 대해 자유주의진보연합(대표 최진학)이 “한 마디로 몰상식의 극치”라고 반발했다.자유주의진보연합은 “박 의원은 목포 보해저축은행 구명 로비와

    2011-06-01 온종림 기자
  • 민주당 “한·미 FTA, 6월국회 상정 반대”

    민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6월 국회 상정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민주당은 한·미 FTA 원안 재협상을 정부에 요구하는 문제도 고려중이다.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1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6월 국회 운영전략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명박

    2011-06-01 최유경 기자
  • <392> 무엇이? 남침?

    13장 6.25 ①   1950년 6월 25일, 오전 8시쯤 되었던 것 같다. 이층 집무실에 앉아있던 나는 아래층이 조금 수선거리는 소리를 듣고는 귀를 기울였다. 그때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경무대경찰서장 김장흥 총경이 들어섰다. 김장흥이 이 시간에 들어온 것은

    2011-06-01
  • 본지기자와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무상급식 공방 후회 않는다"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2011년이 누구보다 바쁜 사람이 있다. 바로 오세훈 서울시장.지난해 최초의 재선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서 거칠 것 없는 행보를 보일 것 같았던 오 시장에게 올해는 다사다난한, 그리고 시련의 한해라 할만하다.무상급식 전면이냐 선별이냐를 두고

    2011-06-01 안종현 기자
  • 정권을 결정할 워털루 결전

    政權의 향방을 가늠할 與野의 워털루 決戰!    지금은 도둑놈이 경찰을 심판하는 꼴이다.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主犯인 광주일고 출신 경영진을 비호하고 개혁을 단행한 李明博 정부를 범인으로 둔갑시키는 언론과 정치인들. 조영환(올인코리아)        은진수 감사위원을 마치

    2011-06-01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김황식 감사원장은 잘 한것 뿐인가?

    김황식 감사원장은 잘한 것뿐인가?   부산저축은행 비리를 알고도 왜 경영자들을 즉각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나? 趙甲濟      작년 5월 김황식 당시 감사원장이 부산저축은행 등 저축은행의 부실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李明博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한 사실이 밝혀진 이후 언론의

    2011-06-0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대한민국 지키기 '6-6 국민대회' 열린다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6·6국민대회 열린다!   6월6일 시청광장에서 10만 보수애국시민 참여한 국민대회 열어 코나스      6월6일 오후 2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애국함성과 태극물결이 다시 한번 서울광장을 뒤덮는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6·6국민대회'가 개최

    2011-05-31 최경선 코나스 기자
  • 서규용 청문보고서 ‘무산’…靑, 임명 강행할 듯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끝내 무산됐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는 3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보고서 채택 여부에 대해 토론을 벌였으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1시간 반 만에 산회했다. 여당은 서 후보자가 일부 도덕적 흠결이

    2011-05-31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