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생모 미공개 사진 , 화보집서 찾았다

    김정일의 세번째 부인이자 후계자로 확정된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2004년 사망)의 성장 과정을 알 수 있는 자료가 최근 입수됐다. 데일리NK는 1973년 발간된 북한의 대외 선전용 사진잡지인 조선화보에서 1970년대 만수대예술단 무용수로 활동했을 당시 고영희의 미공개

    2011-05-31 온종림 기자
  • MB "요즘 젊은이들 6.25 잘 모른다"

    이명박 대통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착용하며 애국의 의미를 되새겼다. 나라사랑 홍보대사인 탤런트 양미경 씨는 국무회의 시작에 앞서 이 대통령 가슴에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주며 "대통

    2011-05-31 선종구 기자
  • 새로운 한나라-황우여 회동…차기당권 논의?

    한나라당의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가 31일 저녁 황우여 원내대표와 첫 회동을 갖는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 룰을 결정하고 이튿날 이뤄지는 회동으로 차기 당권주자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로운 한

    2011-05-31 최유경 기자
  • 靑 "민주당 허위공세, 책임질 날 올 것"

    청와대가 부산저축은행건과 관련한 민주당의 정치 공세에 발끈하고 나섰다.청와대는 31일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청와대 핵심인사들의 저축은행 비리 연루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자 전날에 이어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또 민주당의 주장이 사실이 아닐 경우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역공

    2011-05-31 선종구 기자
  • 한나라당, 등록금 부담완화 TF 구성

    한나라당은 31일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등록금 부담 완화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TF를 정책위 산하에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대학교수와 대

    2011-05-31 오창균 기자
  • 황우여 “저축銀 국정조사 실질적으로 이뤄져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31일 저축은행 국정조사와 관련, “비리와 원인, 대책에 대한 실질적인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폭로성 정치 공세가 계속된다면 국민의 따가운 질책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2011-05-31 오창균 기자
  • 박근혜, 욕먹어야 이긴다

                            박근혜, 공세적으로 나가야 대권 잡는다          &…

    2011-05-31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391>정체불명의 전군 외박 명령

    12장 대한민국 (24)「각하, 6월 중순부터 군 지휘관 인사이동이 많아졌습니다.」하고 이철상이 말했으므로 나는 머리를 들었다. 6월 중순의 한낮이다. 일요일이어서 나는 경무대 뒷산에 올라 톱으로 넘어진 고목을 자르는 중이었는데 이철성이 따라 나왔다. 이철상이 말을 이

    2011-05-31
  • 중국이 징기스칸처럼

    중국에게 묻습니다 중국은 우리에게 공자와 맹자, 노자와 장자를 주었습니다. 불교의 본산지는 인도이지만 우리는 석가의 가르침을 중국을 통해 받아들였으므로 한문을 모르면 불경을 읽을 수가 없을 만큼 우리의 전통문화는 중국과 밀접하게 얽히어 있습니다. 그래서 착하다 못해 물

    2011-05-31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고엽제와 반미, 북한 선동

    '고엽제'가 제2 '의정부'가 돼선 안 된다   고엽제로 반미운동의 불을 지피는 좌익세력 홍관희      “제2 의정부 女中生 사망사건으로 비화(飛火)한다면, 우리의 운명에 참담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확실하다”   지난 4.27 보선(補選)에서의 한나라당 패

    2011-05-31 홍관희
  • 호남 금융인맥의 비밀...돈줄은 공적자금?

    호남 금융인맥의 비밀    IMF 150조 공적자금이 사채업계 지형 바꿔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광주일고' 학연으로 구성된 부산저축은행 경영진의 불법대출이 4조5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초기에

    2011-05-31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방러 김영삼 前 대통령 "남북통일 오래 걸릴 것"

    6박 7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영삼 전(前) 대통령이 30일 한반도의 통일 전망에 대해 오랜 시간이 걸리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러시아의 한반도 문제 연구 중심지인 극동연구소를 방문해 연구원들과 러시아

    2011-05-30 연합뉴스
  • 박근혜勝, 한나라 全大룰 ‘현행유지’

    한나라당이 끝장 토론 끝에 7.4 전당대회 룰을 확정했다.결과는 ‘당권-대권 분리 현행 유지’를 주장한 박근혜 전 대표의 승리였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는 30일 7.4 전당대회 경선규칙과 관련, 핵심 쟁점인 ‘대권-당권 분리 규정’과 ‘대표-최고위원 선출방식’을 현행

    2011-05-30 오창균 기자
  • 여야, 6월국회 저축銀 국정조사 합의

    여야가 6월 임시국회에서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6월 국회에서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대학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

    2011-05-30 최유경 기자
  • 민주 “부산저축銀 비리 몸통은 권력실세”

    민주당은 왕차관으로 알려진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이 저축은행 사태에 개입돼 있다고 주장했다.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수사가 진행되면서 청와대 등 정치권 실세들의 이름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이어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진수

    2011-05-30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