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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천정배 “아예 등록금 폐지하자”
대학생 반값 등록금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집권을 위해 대학 등록금을 아예 없애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정 최고위원은 30일 영등포 민주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집권한 뒤에 등록금 폐지방향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1-05-30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아덴만 영웅들'에게 훈-포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를 성공적으로 구출해낸 ‘아덴만 여명작전’ 장병들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이들 청해부대 6진 장병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직접 훈-포장을 수여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훈시를 통
2011-05-30 선종구 기자 -
MB "공공기관 지방이전 속도 있게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수요자 입장의 정책 검증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여러 가지 정책을 펴는데 있어 의도와 달리 수요자에게 받아들여지는 점은 없는 지 잘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
2011-05-30 선종구 기자 -
정의화 “무슨 일 있어도 오늘 全大 룰 결정”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7.4 전당대회’ 경선 룰과 관련,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비대위 차원에서 전대 경선 룰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가피하게 표결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맞
2011-05-30 오창균 기자 -
靑,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 사전 예방 강화
청와대가 집권 후반기를 맞아 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측근들의 비리감찰을 사후 조치에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쪽으로 선회한다.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측근들에게서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즉시 사전 경고나 주의를 주는 방향이다.이는 은진수 전 감사위원의 비리 의
2011-05-30 선종구 기자 -
박근혜 “개정? 어떻게 만든 당헌인데… ”
“어떻게 만든 당헌인지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30일 당내 당헌개정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며 당헌‧당규 개정 반대 의사를 못 박았다. 이날 한나라당은 차기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총회를 열고 당헌‧당규 개정 논
2011-05-30 최유경 기자 -
손학규 “6월 국회서 민생진보 4대과제 완수”
“민생진보의 4대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0일 “6월 국회는 민생에서 시작해 민생으로 끝나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민생진보의 4대 과제란 반값등록금, 전월세상한제, 부자감세 철회, 민생추경을 뜻한다.손 대표는 이
2011-05-30 최유경 기자 -
반값 등록금 로드맵 ‘윤곽’...B이상에게만 혜택
한나라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대학생 등록금 부담완화 정책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한나라당은 우선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이 시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도덕적 해이를 차단하기 위해 수혜 대상을 ‘평균 B학점 이상’으로 한정키로 했다.아울러 부실대학에 대한
2011-05-30 오창균 기자 -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
통합과 분열의 화신,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 야권의 묻지마식 통합몰이, 노무현의 실패 반복할 가능성 높아 변희재, pyein2@hanmail.net 4.27 재보선 이후 야권 진영에서의 화두는 역시 ‘통합’이다. 이들은 노무현의 정신도 ‘통합’이라 규정하고,
2011-05-30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한나라당이 연출한 놀라운 2개의 기적
한나라당이 연출한 두 개의 기적 한국사 교과서의 反대한민국적 왜곡,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금윰마피아적 본질에 대하여 172명중 단 한 사람도 언급하지 않았다. 趙甲濟 최근 국민들을 가장 화 나게 하는 사건은 敎科部가 공인해준 한국사 교과서의 反대한민국적
2011-05-30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민주당, 저축銀 감싸고 나섰다
“저축은행 대주주의 부도덕성에 관해서만 이야기되는 것은 좀 적절치 않다.” (민주당 박선숙 의원)최근 저축은행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민주당이 불과 며칠 전까지 저축은행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월권행위”라고 비판하는가 하면 저축은행이나 금융감독원, 과거
2011-05-30 오창균 기자 -
마르크스의 '악마 숭배'
젊은 시절 '악마(惡魔)숭배'에 심취했던 칼 마르크스 김정일 퍼주기 여념 없는 남한의 교회는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이단(異端) 金泌材 共産主義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유태인)는 無神論者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젊은 시절 대부분의 共産主義 리더들이
2011-05-3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390>조선일보 사장과 전무
12장 대한민국(23)그렇다. 그때에도 나를 비롯한 민주세력, 공산당의 실체를 확인한 반공세력, 그리고 일본군 출신 군 지휘관 등은 체제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우월감을 품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을 파악하면 대한미국의 방심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역으로 김
2011-05-30 -
이대통령 "勞든, 使든 법과 원칙 공정적용"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정부는 노사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되 노측이든 사측이든 법과 원칙을 공정하게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노조의 불법파업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사례에도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
2011-05-30 선종구 기자 -
`반값 등록금' 집회 대학생 70여명 연행
서울 종로경찰서는 미신고 집회를 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로 대학생 70여명을 연행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소속 등인 이들 학생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
2011-05-2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