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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카고서 '연간 10만원 이상'은 '뇌물'
앞으로 미국 시카고에서 공무원에게 1회 50달러(약 5만3천원), 연간 100달러(약 10만6천원) 이상의 선물을 건넬 경우 불법 뇌물이 될 수 있다.람 이매뉴얼 시카고 시장은 6일 "시정에 대한 로비스트의 영향력을 제어하고 이들의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2011-07-07 연합뉴스 -
美 "엉뚱한 곳에 식량지원해 세금낭비 못해"
미국은 6일 대북 식량지원 문제와 관련, "엉뚱한 사람들에게 가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미국 납세자들의 세금을 낭비할 수는 없다는 것이 우리 마음에는 매우 강하다"고 밝혔다.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대북 식량지원 문제와 관련해 모니터링이
2011-07-07 연합뉴스 -
<평창2018> 독일..탄식..재도전하겠다"
독일은 6일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확정되자 짙은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재수'를 각오했다. 뮌헨 시청 앞의 마리엔 광장을 가득 메운 채 대형 전광판을 지켜보던 독일인들은 오후 5시(현지시각)를 조금 넘긴 시각 평창 개최가 발표되자 일제히 "아..."하며
2011-07-07 연합뉴스 -
美상원, 7일 한미FTA 비준안 심의
미국 상원의 재무위원회가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키로 했다.상원의 FTA 소관 상임위원회인 재무위의 맥스 보커스(민주.몬태나) 위원장은 6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한·미FTA와 미·콜롬비아FTA, 미·파나마FTA 등 3개 FTA 이행
2011-07-07 연합뉴스 -
살리자, 한국의 氣!
평창의 영광, 한국의 氣 2018 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 한국인들이 또 해냈다. 한국인들의 좋은 기(氣)가 또 한 차례 냅다 솟구쳤다. 또 한 번 무얼 바라보고 신나게 살 일이 생겨서 더욱 좋다. 이런 걸 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은 마치 적혈구와 백혈구가 치열하게
2011-07-07 류근일 본사고문 -
김진표 “원주~강릉 철도, 평창까지 확대해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결정되자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원주~강릉으로 계획된 철도를 평창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염원행사에 참석한 김 원내대표는
2011-07-07 평창=최유경 기자 -
MB, 더반서 서포터스와 기쁨 만끽
"대한민국 사람들만큼 이렇게 열정적인 사람들은 없습니다."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후(현지시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뒤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 원정 온 서포터스들과 기쁨을 나눴다.이 대통령은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결
2011-07-07 선종구 기자 -
<평창2018> 러시아 "한국인 집요함에 감탄"
2014년 동계 올림픽 개최국인 러시아는 6일 한국의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과 축하의 뜻을 밝혔다. 현지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드미트리 체르니쉔코는 이날 "2018 동계 올
2011-07-07 연합뉴스 -
‘평창 쾌거’ 긴급당정회의 “강원도 발전 특위 구성”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7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강원도 평창으로 확정되자 “강원도 발전특위를 즉시 구성해 동계올림픽 개최를 뒷받침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새벽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포함한 문화부 차관 등과 긴급 당정회
2011-07-07 평창=최유경 기자 -
美방송 "평양 아닙니다, 평창이 유치"
"평양이 아닙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곳은 평창입니다."미국의 MSNBC 인터넷판은 6일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를 톱뉴스로 다루면서 "Pyeongchang (no, not Pyongyang ) wins 2018 Olympics"라는 제목을 달았다
2011-07-07 연합뉴스 -
평창 유치 잔칫날, 재 뿌리는 진보신당
진보신당은 7일 강원도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과 관련 “강원도 주민 90%가 찬성하고 있는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은 환영할 수 있는 일이지만 마냥 기뻐할 일은 못 된다”고 밝혔다.진보신당 박은지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재 강원도의 지방재정 상황
2011-07-07 오창균 기자 -
승부사 MB, 정국운용 반전의 계기잡다
유치 준비는 길었지만 결과를 아는 순간은 찰나였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정국 운영에 한 숨을 돌리게 됐다. 잃어가던 집권 하반기 추동력을 힘껏 만회할 수 있는 계기를 맞았다.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덕분이다. 모험이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2011-07-07 선종구 기자 -
박근혜 “평창 발표되니까, 가슴이 떨려서…”
“(평창) 발표 순간 가슴이 떨려서 몸 둘 바를 모르겠더군요.”지구 반대편, 남아공 더반의 낭보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평창의 꿈은 이제 시작”이라며 벅찬 감동을 이같이 전했다. 박 전 대표는 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유치염원행사에 참석해 여야
2011-07-07 평창=최유경 기자 -
손학규 “평창, 건국 이후 또 하나의 역사”
“평창, 이제부터 진정한 도전의 시작이다.”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7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이 선정된 것과 관련해 “평창의 간절한 염원이 세계 6개 대륙을 움직였다”라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평창 선정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도의 저
2011-07-07 오창균 기자 -
박희태 “평창에서 축제의 한마당 만들자”
박희태 국회의장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개최된 IOC총회에서 강원도 평창이 오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이번 성공은 국민 모두의 염원을 모아 이뤄낸 쾌거”라고 말했다.발트 3국을 순방중인 박 의장은 7일 “총력외교를 통해 평창이라는 보석
2011-07-07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