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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 국내 입·출국 완전허용?…논란 ‘일파만파’
대표적 종북단체로 꼽히는 조총련의 입출국을 완전히 허용하는 여권법 개정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계류돼 논란이 일고 있다.강창일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7월 대표 발의한 여권법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조총련 무국적자를 대상으로 여행증명서 발급 및 재발급을 거부할 수 없도
2011-07-05 최유경 기자 -
남경필 “힘의 균형, 친이→친박 넘어갔다”
“힘의 균형이 친이(친이명박) 쪽에서 친박(친박근혜) 쪽으로 넘어갔다는 표현이 적절하다.”남경필 한나라당 신임 최고위원은 5일 KBS 라디오에 출연, “박근혜 전 대표의 미래권력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당 쇄신파 대표주자로 이번
2011-07-05 최유경 기자 -
고성국 정치평론가의 진단
오세훈-김문수 대권 도전 물 건너가나?
친박계의 완승으로 끝난 7·4 전당대회 이후 친이계 대권주자들의 마음은? 심란하지 않을까 싶다.이런 마음을 대변하듯 한 정치평론가가 친이계 대권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내년 대선 출마 대신 차차기에 도전할 것을 제안했다.정치평론가 고성국 박
2011-07-05 안종현 기자 -
"대북방송·전단 北 원색비난 자제해야"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5일 "대북 미디어 활동의 효과를 높이려면 활동의 목적과 대상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 교수는 이날 NK지식인연대 주최로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대북 미디어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배가 불룩한 김정일의 사진이나 자극
2011-07-05 연합뉴스 -
이대통령, 홍준표 신임 대표에 축하난 전달
이명박 대통령은 5일 한나라당의 새 수장이 된 홍준표 신임 대표에게 당선을 축하하는 난을 전달했다.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지원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을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에 보내 당의 화합과 발전에 노력해 달라
2011-07-05 선종구 기자 -
김총리 "공직인사 근거없는 비방 엄중조치"
김준규 검찰총장의 사퇴와 함께 개각설이 솔솔 나오는 가운데 김황식 국무총리가 공직인사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에 엄중 대처하겠다고 선언했다.김 총리는 5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총리실을 통해 인사 대상자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과 투서를 점
2011-07-05 안종현 기자 -
김상곤 유치원 세금급식 경기도의회에서 심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김상곤 경기교육감의 유치원 세금급식이 경기도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예산 부담을 떠앉은 자치단체는 물론 김 교육감의 정치적 동지인 민주당 도의원들의 반발 속에서 유치원 세금급식 예산안 통과 여부에 귀추가 모이고 있다.경기도의회는 5일 제260회 1
2011-07-05 안종현 기자 -
'짠돌이' 김문수, 업무추진비 매년 절감
"업무추진비 줄이려고 애써 왔는데 방만 집행이라니…"최근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업무추진비 일부가 부실하게 처리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경기도가 "집행액을 절감해 필요한 곳에 알뜰하게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도는 4일 "김 지사 취임 이후 업무추진비 예산을 점차적으로
2011-07-05 안종현 기자 -
靑, 쇄신파 주도 한나라당과 순항할까
청와대는 홍준표 신임 한나라당 대표 및 새 지도부와 집권 후반기를 순항으로 이끌 수 있을까.이명박 대통령은 홍준표 대표 출범에 덕담을 던졌다. 홍 대표가 “경륜과 식견을 갖추고 있어서 당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새로 선출된 최고위원들에
2011-07-05 선종구 기자 -
한나라 7.4 전당대회는 실망을 넘어 절망이다
썩은 고목나무엔 꽃이 피지 않는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참과 거짓 싸울 때 어느 편에 설 건가, 주가 주신 새 목표가 우리 앞에 보이니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살리라. (찬송 시)“썩은 나무엔 조각(彫刻) 할 수 없고, 진흙 담에는 덧칠을 할 수 없다.” 공
2011-07-05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
한나라 새 지도부, 첫날부터 신경전... 왜?
7.4 전당대회를 통해 구성된 한나라당 새 지도부가 업무 시작 첫날부터 ‘계파 해체’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홍준표 대표가 5일 오전 국립현충원 참배에 앞서 “앞으로 계파활동을 하면 (내년 총선에서) 공천을 주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친박계 유승민 최고위
2011-07-05 오창균 기자 -
김준규 사퇴로 `2단계 개각설' 솔솔
김준규 검찰총장의 전격 사퇴 여파로 정치 하한기 `2단계 소폭 개각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7월 중순 차기 검찰총장 인선과 함께 법무장관과 민정수석도 교체하고 8월에는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일부 장ㆍ차관을 바꾸는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설이다. 여권 핵
2011-07-05 연합뉴스 -
손학규 “한중, 세계 주도할 새문명 만들어야”
“한국과 중국은 과거의 한ㆍ중ㆍ일 문화가 아니라 세계를 주도하는 새로운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야 한다.”방중 이틀째를 맞은 5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이날 베이징(北京)에서 재중국한국인회, 한국상회 임원진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우리는 중국과 경제적 관계에서 시작했지만
2011-07-05 최유경 기자 -
왕세자 김정은의 거만한 태도
스스로 '김일성조선'이란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북한은 '김일성조선 왕조' 답게 모든게 전근대적 스타일이다. 김정은은 나이가 어려도 왕세자 대접을 깍듯이 받고 있다. 아래 두장의 사진에는 김일성왕조의 숨막히는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있다.
2011-07-05 이진광 기자 -
한나라,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은 누가 될까?
한나라당 홍준표 신임 대표가 이번주 내로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포함한 후속 당직 인선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5일 한나라당에 따르면 홍 대표는 지명직 최고위원과 함께 사무총장, 대변인, 대표비서실장 등 주요 당직 인선을 놓고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로
2011-07-0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