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무상급식 주민투표 독려운동 본격화>

    한나라당은 이번 주부터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운동을 본격화한다.이주영 정책위의장과 이종구 서울시당 위원장은 7일 오후 시내 모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민투표 대책회의를 갖고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서울시당은 8일부터 `무상

    2011-08-07 연합뉴스
  • 황우여 "무상보육-교육 0세부터 실시해야"

    취임 100일을 맞은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저출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상 보육-교육 대상'을 출산 직후인 0세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7일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아교육을 의무교육 개념에 준해 확대할 필요가

    2011-08-07 최유경 기자
  • 좌파대통령 노무현의 덫 - 한미엽합사 해체(전시작전권 환수)

    2016년 이후 中日 이어도-독도 무력도발 나선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집요한 도발의 횟수와 강도가 날로 늘고 있다. 중국의 이어도에 대한 탐욕도 점점 노골화 하고 있다. 동해와 남해에서는 일본, 서해와 남해에서는 중국의 무력과 맞서야 하는 게 우리, 대한민국의 형편이다. 두 마리의 늑대와 이리가 비슷한 시기에 더욱 담

    2011-08-07 이진광 기자
  • 국회 법사위, 내일 권재진 인사청문회 개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열어 권재진 법무장관 내정자에 대한 자질과 역량, 도덕성을 검증한다.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권 내정자가 대구·경북(TK) 출신에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점을 문제 삼는다는 전략이다. 내년 총

    2011-08-07 오창균 기자
  • 靑 "美신용하락...우리경제 패닉상태 안간다"

    청와대는 7일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국내 금융시장 불안과 관련해 우리 경제가 패닉(공황) 상태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낙관론보다 침체 우려가 크기는 하지만 지난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때처럼 (국내 시장이) 패닉(공황) 상태로는

    2011-08-07 선종구 기자
  •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홍보문구 확정

    서울시는 17일 앞으로 다가온 무상급식 주민투표 홍보에 사용할 문구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서울시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의 감수를 받아 확정한 주요 홍보 문구는 `24일 첫 주민투표가 실시됩니다' `24일 무상급식 지원범위 시민이 결정하는 날입니다' `5∼9일 무상급식

    2011-08-07 안종현 기자
  • 민주, 무상급식 '주민투표 보이콧' 본격화

    민주당이 오는 24일 서울시에서 치러지는 무상급식 찬반 주민투표의 무효화를 위해 투표 불참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7일 서울시내 500여 동에 주민투표 불참을 독려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일제히 내걸었다. 강북 지역에는 `부자 아이 가난한 아이 편가르는

    2011-08-07 안종현 기자
  • 민노-진보 통합 협상 앞두고 또 출판기념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간의 통합정당 협상이 이번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당은 오는 11일을 통합 협상 시한으로 정했으나 국민참여당의 합류 문제를 두고 이견이 커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유시민 대표가 이끄는 참여당과의 통합문제를 긍정적으로 검

    2011-08-07 최유경 기자
  • 박종근 "총선서 영남의원 다 죽으라는 건가"

    4선의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은 7일 총선 물갈이론에 대해 "아무 원칙과 기준도 없이 덮어놓고 물갈이를 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정치공세"라고 말했다. 대구에 지역구를 둔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박 의원은 "당은 이미 상향식 공천을 해서 유권자에게 결정권을

    2011-08-07 최유경 기자
  • 정의화 "정치발전 위해 중진들 역할 필요"

    국회 부의장인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7일 당내 총선 `물갈이론'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히며 `중진 역할론'을 주장했다. 부산 출신이자 친이(친이명박)계 4선인 정 의원은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을 위해서는 정치적 경륜이 있고 인격적으로 훌륭한 중진들의 역할이 필요하

    2011-08-07 오창균 기자
  • 김용태 "한나라당 전략지역 개념 바꿔야"

    "올해 12월, 내년 1월 지지율 조사해 전략지역 정해야"한나라당 김용태 의원은 7일 내년 총선 공천과 관련해 "당의 전략지역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경쟁력 있는 신진 인사를 당의 `텃밭'에 전략 공천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내 쇄신파로 기획위원장을 맡고

    2011-08-07 오창균 기자
  • 김정권 "수구 좌파 빼고 모두 영입 고려"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은 7일 "한나라당의 이념적 스펙트럼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극소수의 수구 좌파만 아니면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김 사무총장은 "책상형보다는 필드형 인재를 영입해야 한다. 시민사회 활동을 했거나 현장에서 치열하게 주민과

    2011-08-07 최유경 기자
  • 나경원 "공천 물갈이 하더라도 국민 손으로"

    의원 평가기준으로 당 기여도ㆍ지역활동ㆍ의정활동 등 언급 한나라당의 공천개혁 작업을 주도해온 나경원 최고위원은 7일 "현역 의원을 `물갈이' 하더라도 국민의 손으로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누군가 칼을 휘두르는 `공포의 공천'에는 반대한다"는 것이다.나 최고위원은 "현

    2011-08-07 최유경 기자
  • "용서 못할 판결…日 침략역사 직시해야"

    "일본 제국주의의 아시아 지배, 특히 조선 침략을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으려는 자세가 이번 판결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침략의 역사에서 야스쿠니 신사가 담당했던 역할을 빠뜨리고 있는 겁니다."지난달 21일 일본 도쿄지방재판소. 살아 있는 자신의 이름, 혹은 가족의 이름

    2011-08-07 연합뉴스
  • 김정권 "필드형 인재 영입"..운동권 출신 영입 예고?

    與, 물갈이 논란 '현재진행형'..신경전 '팽팽'

    한나라당이 '물갈이' 홍역을 앓고 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인재 영입의 폭, 전략지역 대책 등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총선 공천시 현역의원의 교체비율과 관련한 신경전은 당 지도부의 자제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김정권 사무총장은 7일 "책

    2011-08-07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