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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법원 결정은 당연한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야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한 세금급식 주민투표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합법적으로 진행됐던 만큼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논평을 내고 “그동안 민주당 등이 주민투표를 부정하며 펼쳐온 일부의 주장이 음해와 방해에 불과했
2011-08-16 안종현 기자 -
뭐가 무서워 '나쁜 운동'하나? 집어치워라
살아오면서 여러 선거를 봐 왔지만, 이런 선거는 처음이다. 8월24일 실시되는 서울시 초·중·고교생 급식에 관한 투표는 제1안: 단계별 무상급식, 제2안: 획일적 무상급식 중 하나를 서울시민이 선택하는 주민투표이다. 개인적으론 무분별한 포퓰리즘 경쟁이 결국 나라를 그리
2011-08-16 강규형 명지대교수 -
홍준표, 전당대회 참관인에게 1,120만원 ‘부당지급’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대표(사진)가 자신의 투표 참관인에게 1천110만원을 지급해 정당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16일 중앙선관위원회에 따르면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홍 대표가 자신의 투표 참관인 222명에게 5만원씩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
2011-08-16 오창균 기자 -
무상급식 주민투표 집행정지신청 기각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하종대 부장판사)는 민주당 이상수 전 의원 등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무상급식 주민투표청구 수리처분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청구를 기각했다.이 전 의원 등은 서울시가 `전면 무상급식'과 `단계적 무상급식'을 선택하는 주민투표 청구를 수리하자 "
2011-08-16 안종현 기자 -
김진표 “복지 포퓰리즘 지적? MB 적반하장”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정치권의 복지 포퓰리즘을 언급했는데 이는 한마디로 적반하장”이라고 주장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90조원이 넘는 부자 감세와 30조원이 넘는 토목공사로 재정건전성을 무너
2011-08-16 최유경 기자 -
홍준표 "정몽준 사재 출연 훌륭한 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6일 정몽준 전 대표의 사재 출연에 대해 "고맙고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다고 본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8ㆍ15 경축사에서 내놓은 '공생발전'은 신자유주의에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온정적 자본주의를 확대하자는 취지
2011-08-16 오창균 기자 -
박형준 "이대통령, 무상급식 오세훈과 인식 같을 것"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는 16일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본적인 인식은 같이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특보는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이번 주민투표는 단순히 무상급식을 주느냐, 안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복지 패러다임
2011-08-16 선종구 기자 -
한국, 정신 썩어서 망한다
韓國, 이대로 가면 망한다 음지에 서식하는 족속들은 항상 거짓과 허구로 대중을 유혹하고 선동해 죽음의 길로 끌고 간다! 최응표(뉴욕거주) 大韓民國 建國 63번 째 생일을 맞는 마음은 응당 기쁘고 환희에 차야 하는 데 어쩐 일인지 무겁고 걱정이 앞선다. 歷史
2011-08-16 최응표 -
김정일 "평북道 자본주의 날라리판 됐다"
북한 김정일ㆍ김정은 부자(父子)가 주민 탈북과 외부사조 유입에 따른 체제 이완을 막기 위해 통제강화를 직접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북한은 이에 따라 탈북과 외부사조 유입의 핵심 통로 역할을 하는 북중 접경지대를 중심으로 탈북 방지용 CCTV(폐쇄회로 TV)를
2011-08-16 연합뉴스 -
우파-좌파, 6차례 무상급식 TV토론 '격돌'
주민투표 참여와 거부를 표방한 시민단체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24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TV 토론회에서 격돌한다. 투표운동 대표단체로 맞서는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와 나쁜투표거부시민운동본부는 방송 토론회가 막판 표심 결정에
2011-08-16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우리 역사부터 바르게 가르쳐라
대한민국은 생일 없는 사생아국가
대한민국은 오늘 또 다시 生日이 없는 私生兒가 되었다. 대한민국을 모독하는 좌편향 國史 교과서를 만들어 자기 나라의 미래세대를 망치고 있는 책임자가 일본의 역사 교육을 걱정하였다. 趙甲濟 광복 66주년-建國 63주년인 오늘 李明博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2011-08-15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버핏 "나같은 부자 증세로 재정적자 줄여라"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자신을 비롯한 부자들에 대한 증세를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버핏은 1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한 '슈퍼부자 감싸주기를 중단하라'는 글을 통해 "미국인 대다수가 먹고
2011-08-15 연합뉴스 -
민주 “日대사관, 손학규 독도방문 저지 로비”
주한 일본대사관측이 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독도 방문을 저지하기 위해 로비를 시도했던 것으로 15일 알려졌다.정장선 민주당 사무총장에 따르면 일본대사관은 14일 민주당의 한 전직의원을 통해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도 독도를 가지 않는데, 손대표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느냐’고
2011-08-15 최유경 기자 -
獨 유망 정치인, 10대와 성추문에 '낙마'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도유망한 독일 정치인이 10대 소녀와 부적절한 성관계로 낙마했다.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당(CDU) 소속의 슐레스비히-홀스타인주(州) 지도자인 크리스티안 폰 베티허(40)는 14일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히고 내년 5월로 예
2011-08-15 연합뉴스 -
정동영, 이름 모를 여인에 머리채 잡혀
"민주당 빨갱이 죽여버리겠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15일 '반값등록금' 집회에 참석했다가 보수단체 회원에게 머리카락을 잡혔다고 민주당이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청계광장 인근 서울파이낸스센터 옆에서 등록금넷과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주최로 열린 집회에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국민참여
2011-08-1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