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권 "필드형 인재 영입"..운동권 출신 영입 예고?

    與, 물갈이 논란 '현재진행형'..신경전 '팽팽'

    한나라당이 '물갈이' 홍역을 앓고 있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인재 영입의 폭, 전략지역 대책 등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총선 공천시 현역의원의 교체비율과 관련한 신경전은 당 지도부의 자제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김정권 사무총장은 7일 "책

    2011-08-07 최유경 기자
  • 이두아 의원 "캄보디아사업 보다 더 많은 돈 빼돌려"

    "부산저축銀 효성사업서 최대 2천500억 증발"

    부산저축은행의 역점 사업인 인천 효성도시개발사업에 투자된 7천400억원 가운데 최대 2천500억원의 사용처가 불분명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 은행이 추진했던 캄보디아 `캄코시티', 전남 신안리조트, 영남알프스골프장 등의 사업에 비해 덜 부각됐지만 실제로는 효성지구 사

    2011-08-07 오창균 기자
  • 北 이대통령 실명비난 `뚝'…대화국면 의식?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까지 거론하는 북한의 대남비난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이뤄진 남북 비핵화 회담을 전후로 현저히 줄어드는 양상이다. 7일 연합뉴스가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TV,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우리민족끼리 등 북한 5대 매체의 5∼8월 기사를 비교분석한 결과,

    2011-08-07 연합뉴스
  • 여야, 학자금대출 학점·소득기준 제한 완화

    여야가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ICL)와 관련해 대학생의 군 복무기간 이자를 면제하는 것과 함께 성적ㆍ소득에 따른 대출제한을 완화하기로 의견을 모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ICL 대출을 받으려면 대학 재학생은 전(前)학기 평균성적이 B학점 이상, 신입생은 수능 성적이

    2011-08-07 오창균 기자
  • 참여-불참戰 주민투표 `공개 투표화' 우려

    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정책 선택보다 참여-불참전(戰) 양상을 보이면서 `공개 투표'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비밀 보장이라는 투표의 기본 원칙이 지켜지기도 어려워지는데다 주민들의 혼란과 갈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2011-08-07 안종현 기자
  • "北-美적십자, 이산가족 서한교환 합의"

    지난 5월 북한과 미국 간에 재미 이산가족 10가족의 서한을 시범적으로 교환하자는 합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6일 "미국 적십자사 고위관계자와 유엔주재 북한 외무성 관계자가 접촉해 적십자사 간에 통용되는 `레드크로스 메시지' 방식을 통해 시범적으

    2011-08-06 연합뉴스
  • <인터뷰> 스티븐슨 "대학서 한미관계 연구"

    3년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는 캐슬린 스티븐슨 주한 미국대사가 "미국으로 돌아가면 워싱턴 조지타운대학에서 한미관계에 대한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6일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를 찾은 스티븐슨 대사는 이날 동강변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에서 연합뉴스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2011-08-06 연합뉴스
  • 이임하는 스티븐슨 주한미대사

    "자전거투어는 한국 속으로의 여행...너무 아름답다!"

    6일 피서철을 맞아 주말장이 열린 강원 정선군 5일 장터에 캐슬린 스티븐슨 주한 미국대사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났다.흰색 헬멧에 연한 청색 상의, 검은색 바지 차림의 스티븐슨 대사는 자전거에서 내려 장터 안으로 발길을 옮겼다.그리고는 나무로 만든 한국의 전통 새총을 집어

    2011-08-06 연합뉴스
  • 한나라당 지명직 최고위원, 홍준표의 선택은?

    한나라당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이 계속 늦어지면서 홍준표 대표의 ‘입’에 당내 관심이 쏠려 있다.홍 대표는 지난달 27일 최고위원회에서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정우택 전 충북지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려 했다.그러자 내홍이 불거졌다. “충청·호남 출신을 각각

    2011-08-06 오창균 기자
  • [조갑제 칼럼] 연세대 문정인교수의 이상한 논리

    천안함 폭침 확신이 형이상학 영역?

    연세대 문정인 교수는 지난 달 '시사in'이란 잡지에 쓴 글에서 흥미로운 주장을 하였다. 을 설명하면서 을 두고 이렇게 썼다.

    2011-08-0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영선, 7조원 들여 초·중학교 세금급식 법제화?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6일 초·중학교의 무상급식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이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초·중학생의 보호자가 부담할 급식 경비를 의무적으로 지원토록 하는 골자로 한다.초등학교는 내년부터, 중학교는 2013년부터 실시토록

    2011-08-06 오창균 기자
  • 김정권 “안철수-박경철 영입 괜찮다고 본다”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은 5일 안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에 대한 영입론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신망을 받는 분들이 정치권에 들어오는 것도 괜찮겠다고 본다”고 밝혔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망과 존경을 받는 분들이 정치권으로 들어와

    2011-08-05 오창균 기자
  • "민노당은 조선노동당 1중대, 망동 그만하라!"

    “민주노동당은 조선노동당 1중대이자 서울시당, 시대착오적이며 반역의 무리. 망동 그만두고 해산하라!”북한 노동당 225국과 연계된 반국가단체 ‘왕재산’ 사건에 민주노동당 관계자들의 연관이 드러남에 따라 연일 민주노동당사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시민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지고

    2011-08-05 최경선 코나스 기자
  • 政-檢 기싸움 2라운드 돌입

    ‘국회의 분노’ 사개특위 부활···검찰 정조준

    국회의원들의 ‘분노’가 검찰개혁 논의에 다시 불을 지폈다.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8월 임시국회를 통해 되살아난 것.황우여 한나라당,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지난 6월 말 활동이 종료된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를 재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사개특위

    2011-08-05 오창균 기자
  • 선전선동 거짓말로 오세훈 공격

    前 참모가 던진 화살에 가슴 아픈 오세훈...왜?

    최근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 쓴 한편의 칼럼이 논란이다. 세금급식 주민투표를 앞둔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글이다.이 칼럼을 통해 선 부소장은 오 시장이 자신의 치적 과시를 위해 5년 임기동안 106조원을 펑펑 썼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런 오 시장이 세금급식을 반

    2011-08-05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