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좌담회⑤]“솔직히 물가 ‘탁’ 잡을 방법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솔직히 말하면 물가를 탁 잡을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KBS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 물가 상승과 관련해 “최선을 다 하고 길을 찾으면 어느 정도는 잡을 수는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물가 정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임기 마지막 날까지 최선 다할 것"

    [MB 좌담회⑥]"여의도 정치 변화 요구하는 것"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나는 여의도와 거리를 두겠다는 게 멀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의도 정치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10시 KBS주관으로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좌담회에서 이렇게 말했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MB 좌담회⑦]“독도는 우리 땅···연내라도 갈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임기중 독도 방문 계획과 관련해 “우리 땅 독도, 가고 싶으면 연내라도 갈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집사람이 울릉도 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 길에 독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대통령과의 대화] 李대통령-전문가 일문일답<2>

    [MB 좌담회②]“서울시장, 행정 경험있는 사람이 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저녁 KBS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 국정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이 대통령과의 질의응답.-조금 더 경제 이야기를 하겠다. 지금까지 대책은 한계가 있었는데 치솟는 물가에 대한 대책은 있는가.▲솔직히 말해 물가를 제대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보편 복지 자도 정권 잡으면 선별 복지할것"

    MB “임기중 펑펑 쓰면 민심 얻겠지만…”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정권을 잡으면 선별적 복지를 하게 될 것이다.”이명박 대통령은 8일 정치권의 ‘선별-보편적 복지’ 논란과 관련해 “나도 펑펑쓰면 민심을 얻고 지지율이 올라가지만 바로 다음 세대에게 큰 부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서울시장? 행정 해본 사람이 나서야”

    [MB 좌담회①]“‘안철수 현상’ 올 것이 왔다 생각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행정이나 일을 해본 사람이 (시장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좌담회에서 “서울시장을 해보니까 시장의 역할과 중앙정치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MB 좌담회⑪]“현대 입사 후, 5년간 중앙정보부 보고 올라가”

    이명박 대통령은 8일 “현대건설 입사 이후 5년 동안 회사가 중앙정보부에 동태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학생운동 전력 때문에 입사가 안됐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정주영 회장에게 잘 좀 봐달라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대통령과의 대화] 李대통령-전문가 일문일답<1>

    [MB 좌담회④]"장기적으로 보면 감세하는 게 맞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저녁 KBS 추석맞이 특별기획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 국정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이 대통령과의 질의응답.-추석연휴 나흘인데 다 쉬는가.▲나도 좀 쉬어야 하지 않겠는가. 손자손녀들하고 시간을 가지려 한다. 송편도 만들고.-책도 읽을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박원순 “안철수에게 선거 지원 요청 않겠다”

    “더 이상 안철수 원장을 괴롭히고 (선거 지원을) 요청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는 8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후보 단일화를 이룬 과정을 소개했다.박 상임이사는 백두대간 종주 도중 서

    2011-09-08 최유경 기자
  • 균형재정 달성 위한 정치권 협조 당부

    [MB 좌담회③]"대기업 이익 많이나 감세 2~3년 유예"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법인세-소득세 추가감세 유예와 관련해 "지금 시점에서 대기업은 이익이 좀 많이 났으니 2∼3년 (감세를) 유예하고, 중소기업은 키워서 일자리를 만들자는 취지"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 이명박 대통령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박근혜는 일단 되고나면 좋아진다"?

    '이름 풀이' 안철수-박근혜-박원순-오세훈은?

     청계천, 4대강 사업이 이명박 대통령 이름에 '물의 기운'이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성명학 책 '왓츠 유어 네임(what's your name)-이름의 엄청난 비밀'의 저자 조현아씨는 8일 "안철수 교수는 적잖은 어려움에도 결국은 정치를 할 것으

    2011-09-08 연합뉴스
  • 이재오 “입만 열면 오해···이젠 정치발언 않겠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왕의 남자’라는 수식어가 사라지기 전까지 앞으로 어떤 정치적 발언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8일 오후 수원시 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초청강연에서 이 장관은 “곽노현 교육감 비리, 안철수 원장 등의 문제와 관련된 말을 아끼는 것은

    2011-09-08 오창균 기자
  • 이석연·김영란·맹형규·황창규도 거론

    與, 결국 ‘나경원 카드’ 꺼내드나

    “이렇게 되면 나경원 뿐이다.”한나라당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를 놓고 이렇다 할만한 대안을 찾지 못하면서 당 일각에선 여권 후보군 중 지명도 1위인 나경원 최고위원 외에 대안이 없다는 의견이 부상하고 있다.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8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2011-09-08 오창균 기자
  • ‘대세’ 박근혜, 安風 맞아 ○○ 달라진다

    그에게 ‘조용한 행보’라는 수식어가 사라질 전망이다.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선 캘린더가 빨라지고 있다. 최근 고용과 복지 정책에 대한 발언을 쏟아낸데 이어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친박 내부에서도

    2011-09-08 최유경 기자
  • 민주당의 박원순 딜레마

    민주, 박원순 '급부상' 좋지만은 않은게...

    민주당이 '박원순 딜레마'에 빠졌다. 박원순 변호사가 '안철수 바람'을 타고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의 유력주자로 급부상, 야권 당선에 한 걸음 더 나아갔으나 당원이 아닌 '외부인사'라는 점이 발목을 잡고 있다. 만약 박 변호사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 민주

    2011-09-0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