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문재인-한명숙 보면서 작전 의심"
이한구 "안철수, 친노에게 이용당한 듯"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9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노무현 정치 세력에게 이용당하는 듯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친박근혜계 중진으로 꼽히는 이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원순씨가 문재인씨,
2011-09-09 최유경 기자 -
정몽준 “행정 시장 옳지 않아”···MB 반박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9일 “국민들은 행정 책임자가 정치권에 들어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전날 이명박 대통령이 “행정을 해본 사람이 서울시장을 하는 게 좋다”고 언급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
2011-09-09 오창균 기자 -
천정배 “송구스럽다” 서울시장 경선룰 논란 사과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은 9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룰과 관련, 당내 분란을 일으킨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행복한 정치를 보여드리고 희망의 정치를 책임져야 하는 정치인으로서 뜻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
2011-09-09 최유경 기자 -
안철수-박원순-문재인-조국
정국을 뒤흔드는 PK의 남자들
최근 정치권을 강타한 1급 태풍 ‘안풍(安風)’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한나라당을 뿌리째 흔들고 있는 부산-경남(PK) 출신 4인방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이들의 공통점은 비단 출신 지역뿐만이 아니다. 정치적 성향(범야권)에 선호하는 스포츠(야구)까지 거의 일치
2011-09-09 오창균 기자 -
박근혜 "현장서 허투루 들을 얘기 없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9일 '현장 정치'에 대해 "허투루 들을 이야기들이 하나도 없고 제가 생각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좋은 답안이나 정책이 되도록
2011-09-09 최유경 기자 -
[강재천 칼럼] 종친초(종북+친북+촛불군중)의 비열한 공격으로부터 트윗전선 지켜라
종친초, 우파 트윗계정 조직적 폭파중
사상누각(沙上樓閣)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여론'이라는 기초가 송두리채 흔들리고 있다.강재천필자는 종교를 가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종교를 믿는 것, 자신이 믿는 신을 갖는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간은 홀로일 때, 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에 무언가 기댈
2011-09-09 강재천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장 -
[김성욱 칼럼] 너무도 탁한 영혼
곽노현 옹호 촛불시위에 어린이들 동원
곽노현 옹호 촛불집회에 어린이까지 동원 링컨의 말처럼 “거짓이 잠깐 통할 순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순 없다”. 金成昱 1.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옹호하는 촛불집회에 어린이들까지 동원됐다. 9일 오전 위키트리(http://wikitree.co.kr/mai
2011-09-09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김필재 칼럼] 서울시장때 '아름다운 재단'에 4년치 월급 전액 기부
이명박은 박원순의 든든한 후원자?
中道(?) 이명박, 極左 박원순의 '든든한 후원자' 서울시장 재직당시 에 '4년치 월급 전액기부' 金泌材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박원순 주도의 ‘아름다운재단’에 자신의 매달 급여 전액을 기탁했었다. 당시 이명박의 월급은 제세공과금을 제외하고
2011-09-09 김필재 기자 -
[김지훈 칼럼] 친노세력에게 권함
노 前대통령 유지 받들라
중단되었던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재개되었다. 하지만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반대세력들은 판결을 완전 무시하고 강정마을 현지에서 위법행위를 계속하고 있다.이상한 것은 제주해군기지 반대세력들 속에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일했거나 친노적 성향의 인물과 단체들이 보인다는
2011-09-09 김지훈 군사평론가,칫과의사 -
박진 "전경련, 선진 싱크탱크로 전환해야"
박진 한나라당 의원은 9일 "이제 전경련은 스스로 쇄신하고 환골탈태해 한국경제의 미래청사진을 제시하는 선진 싱크탱크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구시대적인 정경유착, 일방적인 대기업 편들기, 시장경제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 부재, 내부
2011-09-09 최유경 기자 -
[당정, 비정규직 종합대책] 저소득근로자 지원 확대
정부와 한나라당이 9일 추석연휴 직전 비정규직 대책을 서둘러 발표했다.9일 당정은 영세사업장에 근무하는 저소득 근로자의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당 비정규직특별위원회 김성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정규직 당정 회의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
2011-09-09 오창균 기자 -
北, GPS 전파 교란공격에 美정찰기 '비상착륙'
지난 3월 실시된 한미 연합 키리졸브(Key resolve) 훈련 당시 북한군이 발사한 위치정보시스템(GPS) 교란 전파 공격에 미군 정찰기가 GPS 운용 장애를 보여 비상 착륙했던 것으로 8일 전해졌다. 국회 국방위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
2011-09-09 최유경 기자 -
탈북자단체, 北에 DVD-USB등 임진각서 날려보내
북한 정부 수립일인 9일 탈북자단체들이 임진각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자유북한운동연합과 북한인민해방전선 회원 15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께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 앞에 모여 북한인민해방전선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이어 이들은 김정일 정권을 비난하는 내용의
2011-09-09 연합뉴스 -
박원순, 시민단체활동 '방점'..선거 체제 돌입
박원순 변호사가 9일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를 차례로 방문, 이사직 등의 직책을 사임했다.'시민사회 운동가'로서의 활동을 끝내고 서울시장 선거 준비 체제로 본격화 한 셈이다.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은 추석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나 1995년 참여연대 사
2011-09-09 최유경 기자 -
원희룡 “홍준표, 철수-영희? 한치 앞도 못읽나”
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이 홍준표 대표를 정면 겨냥했다.원 최고위원은 9일 ‘안풍(安風)’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해 “홍준표 대표부터 뼈아픈 반성을 하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당 의원연찬회 때부터 계
2011-09-09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