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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 비탈에 서다' 출간
정두언 출판기념회장에 ‘대통령 이명박’ 화환이…
정두언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이 10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음악콘서트’ 방식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 의원은 이날 세 번째 저서 ‘한국의 보수, 비탈에 서다’ 출판기념회를 열며 내빈 소개와 축사, 저자 인사말 등 일반적인 식순을 모두 생략해 눈길을 끌었다.
2011-10-10 최유경 기자 -
서울시의회 교통위 대중교통 150원 인상 가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서울시가 제출한 `대중교통 운임범위 조정에 대한 의견 청취안'을 일반요금 150원 인상으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교통위는 그러나 아동ㆍ청소년 요금은 올리지 않기로 의결했다. 교통위 최웅식 위원장(민주당)은 "대다수 의원들이 요금 인상이
2011-10-10 안종현 기자 -
국회 예결위 해군기지소위, 결과보고서 채택 불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0일 제주해군기지 사업조사소위원회를 열고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을 시도했으나 여야의 견해차로 불발됐다.여야 의원들은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인 제주해군기지가 크루즈선의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느냐와 해군기지 건설에 따라 제주도에 어느 정도 혜택을
2011-10-10 오창균 기자 -
합참 "전군 경계태세 강화" 지시
MB "訪美중 합참의장 중심 대북 경계 만전"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출발하는 미국 국빈방문 기간에 김관진 국방부 장관도 동행하는 점을 거론하며 "(군통수권자와 국방장관 부재 중) 합참의장을 중심으로 대북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방미 출국을 하루 앞둔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군 지휘부
2011-10-10 선종구 기자 -
이학만 “나경원, ‘SNS’ 전략 부재” 강력 비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가까워지면서 여야 후보간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내부에서 나경원 후보의 ‘SNS 전략 부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등 온라인 대결에서 한나라당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
2011-10-10 오창균 기자 -
[이재춘 칼럼] 기다려야 한다, 서두를 필요 없다
회담 위한 회담, 6자회담
최근 6자회담 한국측 수석대표가 바뀌면서 회담재개를 위한 당사국들간의 물밑접촉이 가시화 되고 있다. 주러대사로 내정된 위성락 전 수석대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회담은 회담을 위한 회담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는 견해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의
2011-10-10 이재춘 기자 -
박근혜, 복지당론 채택에 '탄력'...13일 서울서 선거지원
한나라당이 10일 '박근혜식 복지 정책'을 권고적 당론으로 채택한 것을 계기로 박근혜 전 대표의 10.26 재보선 지원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특히 박 전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3일부터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에서부터 선거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011-10-10 오창균 기자 -
MB "도덕적으로 완벽해야 하는데 창피스럽다"
임태희 “대통령, 재산 다 사회에 내놨는데…”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대통령이 재산을 다 사회에 내놓은 마당에 투기하고 관련 된다든가, 새로운 이익을 취한다든가 하는 상황은 결코 없었다”고 말했다. 임 실장은 10일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이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적극 해명했
2011-10-10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선거 범야권 단일화 '진통'
野, 박원순 선대위 주도권 두고 불협화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범야권 단일후보를 배출한 야권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두고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박원순 후보는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사실상 야권 경선 이후, 민주당 하고 '돈독한' 모습을 보이자, 다른 정당
2011-10-10 최유경 기자 -
안철수의 타락
안철수는 결국 타락하고 마는가? 그가 본분에서 벗어나 탈선의 길을 걷지 않기를 바란다 문무대왕(회원) 스티브 잡스가 세계인의 哀悼(애도) 속에 조용히 세상을 떠났을 때 안철수는 정치판에 발을 들이고자 애쓰고 있다. 오직 IT라는 한 길만을 걸으며 인류에게
2011-10-10 문무대왕 조갑제닷컴 회원 -
정동영 "조남호, 권고안 받아들일 당시 눈물 흘려"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권고안을 받아들일 당시 눈물을 쏟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권고안의 핵심은 한진중공업 조 회장의 눈물이다. 환노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리해고 철회를
2011-10-10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후보 검증은 유권자의 몫
나경원-박원순 TV토론이 ‘승부 분수령’
치열하다. 한 사람은 어떻게든 뚫으려하고 다른 한 사람은 어떻게든 빠져나가려 한다.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모습이다. 마치 이들의 지난 이력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하다. 판사였던 나 후보는 불거져 나온 박 후보
2011-10-10 안종현 기자 -
"이대통령은 월급을 지금도 기부중"
靑 "내곡동 私邸, 야권 주장은 전형적인 정치공세"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입주할 내곡동 사저(私邸)와 관련한 민주당 등 야권의 주장을 정치공세라고 일축했다.청와대 관계자는 10일 “일부 언론과 야권의 이 대통령 사저 구입에 대한 의혹 제기는 불과 1~2년 뒤에 온 국민이 알게 될 사실을 부풀리는, 전형적인
2011-10-10 선종구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누가 과연 바른 후보?
나경원-박원순 관훈토론서 ‘설전’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나와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두 후보는 이날 박 후보의 병역특혜 의혹, 나 후보의 재산 증식 의혹, 서울시정 정책 공약, 안보관 등을 놓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날선 공
2011-10-10 안종현 기자 -
[김필재 칼럼] '비리의혹 종합 선물세트'
박원순의 정체...의혹 투성이
朴元淳(박원순) 변호사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汎(범)좌파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朴변호사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소통을 가장 잘하는 인물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朴변호사의 발언, 저술, 칼럼 등 그동안의 행적을 살펴보면 언론이 만들어낸 이미지와 다르게
2011-10-1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