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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한나라 최고위가 봉숭아학당인 까닭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인 정두언 의원은 31일 “당이 당장 고쳐야 할 첫번째 과제는 최고위원회의”라고 밝혔다.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고위원회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데 최고위원 각자가 마이크 잡고 자기 주장을 하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1-10-31 오창균 기자 -
日국방차관, 한국과 군사교류 논의
한일 군사교류의 깊이가 더해지는 분위기다. 11월에는 한일 국방차관 정례회담이 열린다.
2011-10-31 전경웅 기자 -
좌파 인사 서울시청 곳곳에 숨어든다
점령군 박원순 자문단, 서울시 ‘쥐락펴락’
박원순 서울시장을 선거 운동을 도왔던 좌파 인사들의 서울시청 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박 시장은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 수립에 앞서 ‘희망서울 정책자문단(가칭)’을 꾸려 주요 정책의 방향을 잡을 계획이다. 총 21명 규모의 정책자문단은 선거 직후 취임한 박 시장의 사실상
2011-10-31 안종현 기자 -
박원순 시장 취임 후 첫 국무회의 주재는 김황식 국무총리
靑 "박원순시장 국무회의, 배석하는 게 맞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31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대통령령의 국무회의 규정을 보면 공정거래 위원장, 서울시장 등은 배석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박원순 서울시장 참석에 문제가 있다거나 오시라, 가시라 말하기는 그런 것 같다"고 덧
2011-10-31 선종구 기자 -
정몽준 "한나라, 공천혁명에 '박근혜' 나서야"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가 '공천혁명'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전 대표는 31일 CBS 라디오에 출연, 10.26 서울시장 보선 패배에 따른 쇄신론에 대해 "당의 중심이 있어야 하고 당 안에 실력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며 박 전 대표를
2011-10-31 최유경 기자 -
손학규 "한미FTA 내년 총선에 내걸 것"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에 대해 "내년 총선에서 이 문제를 내걸고 피해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사실상 18대 국회에서는 비준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은
2011-10-31 최유경 기자 -
국무회의 박원순 “간다”, 청와대 “…”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달 1일 취임 후 처음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박 시장 측 관계자는 “아직 회의 소집자인 총리실로부터 별다른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리는 국
2011-10-31 안종현 기자 -
홍준표 "한-미 FTA 충돌하면 양당 모두 침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한-미 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고 국회에서 충돌하면 여야 양당이 모두 침몰하게 된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기대는 여야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대합의를 이뤄달라는 것"이라며 이같
2011-10-31 오창균 기자 -
라디오-교통방송-유튜브 통한 제77차 라디오 연설
MB "10.26 선거, 변화바라는 젊은이 갈망 확인"
"지난주 재보궐 선거를 보면서 변화를 바라는 젊은이들의 갈망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이 대통령은 31일 KBS1 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 제77차 라디오 연설에서 10.26재보궐 선거의 민심을 이렇게 평가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2011-10-31 선종구 기자 -
[류근일 칼럼] 운동권의 '승리 모델'
한나라, 내년 총선 때 줄초상 나도 문상객 없다
認知 능력이 없는 한나라당 이번 서울시장 보선을 좌파의 승리로 견인한 주력군은 민주당을 제쳐 버리고 수면 위로 불끈 치솟아 오른 ‘좌파 빅 텐트(big tent)’ 운동권이다. 이 운동권은 내년에 정권을 탈취하려면 이번 서울 보선 때처럼 해야 한다는, 일종의 ‘승리의
2011-10-31 류근일 본사 고문 -
北 언론, 10ㆍ26 재보궐선거 전날 ‘막바지 선동’
북한의 해외홍보용 주간지 가 10ㆍ26 재보궐선거 하루 전인 지난 25일 ‘별호(호외)’를 발행, 정부와 여당후보를 집중 비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10-31 최종희 기자 -
北, 청년층 이념교육 강화..카다피 쇼크 대책
북한이 `카다피 사망' 이후 해외 주재원 및 교민에 대한 귀국금지 조치를 한층 강화하고 청년들에게 사상무장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 정보의 유입을 전면 차단하는 한편 체제 우월성에 대한 선전·선동을 강화해 카다피 사망이 주민에게 끼칠 영향을 최소화하
2011-10-31 연합뉴스 -
리비아 일부다처제 허용 방침에 여성들 분노
리비아가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사망으로 해방을 맞았지만 리비아 여성들은 분노하고 있다.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의 무스타 압델 잘릴 수반이 최근 "새로운 정부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지배될 것"이라며 일부다처제를 허용할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이는 일부
2011-10-31 연합뉴스 -
[강재천 칼럼] 늦었다고? 늦지 않았다
SNS 양병론 "거짓을 깨부수는 용기"
[SNS]4번째, 5번째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 것인가? 진실을 전하는 용기있는 사람들이 SNS에서 꾸준히 활동해야 한다. 10.26보선이 끝나고 종친초(종북-친북-촛불세력)의 거두, 최대의 배후인 박원순의 승리를 두고 많은 말들이 있다. 선거가 끝나고 복기를 하는 모
2011-10-30 강재천 칼럼니스트/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장 -
[최유경 기자 동행 취재] 그를 재발견하다
비행기 일반석 타는 박근혜 "아이고 또..."
지난 27일 오후 최측근이자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의 출판기념회 참석차 광주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포공항을 찾은 터였다. 이날 광주로 향하는 비행기에는 박 전 대표 외에도 민주당의 박지원 전 원내대표, 심상정 전 진보신당 상임고문 등이 함께 탑승했다. 놀라운 점은 박
2011-10-30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