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없는 북한에 김정은도 싫증 났다

    재미없는 북한에 김정은도 싫증났다아버지가 닫은문 아들이 연다서영석 기자 /뉴포커스최근 “개선청년공원”을 시발점으로 북한에 각종 놀이문화가 늘어나고 있다.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의 70돌이 되던 2월 16일 처음으로 주민의 문화오락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 후 할아버지

    2012-04-17 서영석 뉴포커스기자=뉴데일리 특약
  • [장진성 실록] 최룡해, 남 같으면 처형됐을 인물

    김정일 의형제 트리오!..그들의 부패 세습 내막

    최룡해, 남 같으면 처형됐을 인물김정일에게도 의형제가 있었다.장진성 기자북한에서 평양음악무용대학에 다닐 당시 나는 오극렬의 딸 오영희와 동창이었다. 그녀와 나는 꿈의 직장이라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 TV총국 음악국 문예부 기자로 동시에 배치 받아 같은 사무실을 쓰기도 했었

    2012-04-17 장진성 객원 논설위원
  • 안철수가 배운다는 이런 사람

    안철수가 배운다는 김근식의 끔찍한 주장들     김정일 죽었으니 천안함 폭침에 대한 공소권 없어졌다고? 金成昱          이른바 북한학자들은 북한을 연구하는 자들인지 북한을 ‘擁衛(옹위)’하는 자들인지 알 수 없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對北정책

    2012-04-1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최보식 칼럼] 좌파 이념의 정체는 '저질'

    하수도가 상수도 행세.. 구정물을 멋처럼 들이켜?

    [최보식 칼럼] 내 이념의 정체는 '저질'하수도에 머물지 않고 하수도가 넘쳐 상수도와 섞이고 상수도 행세를 하며 그 구정물을 대중들이 멋처럼 유행처럼 들이켜니당연히 정봉주씨가 싱글이나 이혼남일 것으로 생각했다. 여성들이 '터지든' '쪼그라들든' 가슴 들이대는 사진을 쉽

    2012-04-17 최보식 조선일보 선임기자
  • [류근일 칼럼] '먼左'가 '덜左'를 밀어냈다

    노무현까지 삼킨 극좌의 흡수합작

    ‘먼 左’가 ‘덜 左’를 밀어냈다   “지금 민주당엔 나 같은 사람조차 설 자리가 없다... 이 말은 결국 노 대통령조차 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은 날보고 왜 지금 민주당이나 진보개혁 세력과 다른 이야기를 하느냐 묻는데 나야말로 변한 게 없다... 변했다

    2012-04-16 류근일 본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갑제 칼럼] 좌파가 퍼뜨리는 저질문화

    욕설 추방이 종북좌파 청소하는 길

    욕설을 추방하는 게 從北좌파를 청소하는 길   趙甲濟      욕설부대인 '나꼼수'의 막말이 여기저기서 폭로되면서 김용민, 민주당, 김구라가 잇따라 응징을 당하고 있다. 욕설을 추방하면 좌익 청소도 같이 될 것 같다.   지난 2월10일 조선일보 崔普植 칼럼은 '내 이

    2012-04-1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정치 쟁점은 뒤로…이제부터는 ‘민생’만 챙긴다

    ‘민생’ 외친 MB, 총선 후 첫 외부 일정은?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총선 이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일선 학교를 찾았다. 그동안 강조했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첫 현장 방문이다.앞서 올해 초부터 학생·교사·학부모 등 교육 3주체를 각각 면담한 이 대통령은 학교 폭력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임기 말 핵심 목표로 밝

    2012-04-16 안종현 기자
  • 마녀사냥인가, 합리적 결정인가

    바른사회 “새누리 비대위, 이영조 공천 왜 철회했나”

    바른사회시민회의(바른사회)는 16일 총선 공천 과정에서 ‘역사관’을 이유로 공천장을 박탈당한 이영조 경희대 교수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들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바른사회는 이날 공개질의서에서 “(비대위는) 좌파들이 주장하는 오역이 어떻게 광주민주항쟁과

    2012-04-16 오창균 기자
  • '과반의석 확보' 물거품으로 돌아가나

    새누리 “김형태-문대성, 사실 확인되면 조치”

    새누리당이 총선 과정에서 도덕성 논란에 휩싸인 문대성, 김형태 당선인에 대한 거취 결정을 유보하기로 했다.일단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하자는 것이다.박근혜 위원장은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 직후 두 당선자에 대한 조치 문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2012-04-16 오창균 기자
  • 오마이뉴스 <이승만 평전>은 틀렸다

    필자는 “62화: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전쟁참화”라는 주제로 글을 실은 김삼웅씨의 기사는 사실과 매우 다르다는 의견을 밝히고자 합니다.김삼웅씨는 기사에서 “국군통수권자인 이승만은 일본군ㆍ만군 출신들을 중용하여 이들에게 국가안보를 맡겨두고 자신은 권력강화에만 정력을 쏟았

    2012-04-16 김상훈 대마도연구가
  • '수도권 대표론' 급부상, 민심 수복 최우선 과제

    새누리, 5월 중순 대표 선출···대선 리더는 누구?

    12월 대선을 이끌 사령탑을 놓고 새누리당 중진 의원들 사이에서 치열한 물밑 경쟁이 시작됐다.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5월 중순께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당은 빠른 시일 내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 구체적 날짜와 필요한

    2012-04-16 오창균 기자
  • MB정권 마지막 경찰청장..민심 이반 막는다

    신임 경찰청장에 김기용

    조현오 경찰청장의 후임으로 김기용 경찰청차장이 내정됐다.경찰위원회는 16일 오후 회의를 열어 김 차장을 경찰청장 단수후보로 확정했다.경찰위원회는 곧바로 이 의견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추천할 계획이다.충북 제천 출신인 김 차장은 행시 특채로 경찰에 입문한 뒤 서울 용산경찰

    2012-04-16 안종현 기자
  • "安, 대권 출마 의사 굳혔다"

    박근혜 47% vs. 안철수 44%…양자대결 '첫 승'

    4.11 총선을 승리로 이끈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16일 발표된 차기대권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눌렀다. 이에 질세라 안 원장은 '대권출마론'에 불을 지피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박 위원

    2012-04-16 최유경 기자
  • [윤창중 칼럼] 10월 쯤 느닷없이 나오려고?

    안철수, 쫄지마!

    안철수, 역시 머리 좋은 것 하나로 서울대 교수 자리까지 간 인물답게 고단수! 고단수!돌발 출현으로 정치권을 쑥대밭 만든지 벌써 10개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그런데도 박근혜와 1대1 맞장 가상 대결에서 지속적으로 선도차를 타고있다. 쉬운 일이 아니다. 왜 그럴까?

    2012-04-16 윤창중 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5석' 선진당, '이인제 비대위' 체제로

    자유선진당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선 고지에 오른 이인제 최고위원을 비대위원장에 추대했다. 4.11 총선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자 이튿날 심대평 대표는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들이겠다"며 사퇴를 선언했다. 선진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비대위가 구성

    2012-04-1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