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구슬 발사' 혐의 40대男 "심심해서 그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서울 강남과 인천 지역에서 쇠구슬로 상가와 차량 유리창을 잇달아 깨뜨린 사건의 피의자로 백모(42ㆍ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백씨를 14일 오후 7시30분께 서울 강북구 백씨의 자택 앞에서 검거했으며 체포현장에서 범행
2012-04-15 연합뉴스 -
"총선, 어느 당도 즐거워할, 슬퍼할 필요 없어"
김종인 "안철수, 총선 영향無…신경쓸 주자 없다"
김종인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은 15일 "당이 더 쇄신의 이미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수도권 표심을 잡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차기 당대표에 대해 "영남권은 피해야 하고 가급적 서울, 경기 등 수도권으로 올라오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수도권 112
2012-04-15 최유경 기자 -
김구라와 한통속 "잡놈은 이틀이면 털고 일어난다"
"하나님이 할 욕은 하라신다" 김용민, 욕 재개!
민주통합당 김용민 전 후보(서울 노원갑)가 이틀 만에 근신을 '접었다.'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에 PD인 김씨는 1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 이름을 '국민욕쟁이 김용민'으로 바꾼 뒤 "낙선자의 근신은 끝났다. 국민욕쟁이 행동개시!"라는 글을 올렸다. 4.11 총선
2012-04-15 최유경 기자 -
탈북자단체, 김일성 100살날 '전단 선물' 날려보내
탈북자 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고 김일성 주석의 출생 100주년인 15일 북한체제를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이 단체 회원 40여명은 오전 10시께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대북전단 20만장이 담긴 상자들을 대형 풍선 10개에 매
2012-04-15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종북 잡는 무기!
나라 구한 폭로의 美學
보수가 보여준 '救國의 폭로'와 '폭로의 美學' 조지 오웰의 말대로 거짓이 판을 치는 사회에서 진실을 폭로하는 것은 혁명이다. 從北을 잡는 가장 유효한 무기는 폭로이다! 趙甲濟 2012 총선은 폭로전에서 새누리당이 민주당을 이긴 경우이다. 2011년 서울
2012-04-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법철 칼럼] 김용민 보면 걸레 승려 생각난다!
한명숙의 위장쇼, 집단자살 코메디!
웃지 못할 코메디에 기만당해선 안돼 19대 총선은 박근혜(전 대표)의 앞장 선 대국민 호소가 주효하여 정부 여당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민주 통합당의 패인을 분석해보면, 온전히 박근혜의 공덕만은 아니다. 외부 북한정권 김정은의 미사일 발사 탓도 있다. 하지만 거의
2012-04-15 이법철 스님 -
새누리당 '세작'들을 뽑아내고..
대한민국, 希望을 쏘다 최 응 표 (뉴욕에서) “하나님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는 다”고 하신 김동길 박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8.15 해방 정국에서 스탈린의 음모로 공산화의 길로 끌려가던 한반도를 반쪽이나마 자유민주국가로 세워 주신 하나님이 아니신가. 절망
2012-04-15 최응표 -
[인보길 초대석] 제헌국회때 북한 몫 100석, 1석 채웠다..새누리 조명철 당선자
[조명철] '이승만의 꿈'을 박근혜가 드디어..64년만에
새누리당 조명철 당선자를 지난 13일과 17일 2번에 걸쳐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만났다. 총 3시간이나 걸린 긴 인터뷰였다.
2012-04-14 김태민 기자 -
[이재춘 칼럼] 3대세습 종말의 신호탄
종북좌파 총선좌절과 김정은 미사일 추락
'광명성3호'의 폭발추락은 김일성왕조 3대세습의 몰락을 예시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필자는 그렇게 받아 들이고 싶다. '3' 이라는 수자가 묘하게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3차 핵실험도 실패하지 않을 듯싶다. 어떻든 김일성 생일 100주년에 맞춰 강성대국 원년과
2012-04-14 이재춘 기자 -
[정영모 칼럼] ‘3천만원 선거뽀개기’ 공약 분석
손수조, ‘꽃’이 될 두 번의 기회 맥없이 날렸다
선거판 기적이니 혁명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공천 메시지를 판독 못한 손수조 후보는 4.11 총선의 ‘꽃’이 될 두 번의 기회 어이없이 날렸다. 야권의 유력 대선후보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당선자에 맞선 부산 사상의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는 연봉 3천만원 이내에서 선거를
2012-04-14 정영모 저술가 -
여론조사, “이번 총선 이후 안철수 이미지 나빠졌다”
박근혜-안철수, 엎치락 뒤치락 ‘1%p 접전’
4.11 총선 직후 실시한 대선 후보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p 차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위원장은 총선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에게서 우세했던 반면 투표 불참자에서는 안 원장이 앞섰
2012-04-14 오창균 기자 -
몸통은 민통, 머리는 통진..野 종북성향 가속화 이유
“민통당, 대선 때까지 통진당에 끌려 다닐 것”
12월 대통령 선거가 여야의 초박빙 승부 속에서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주통합당이 대선을 앞두고 8개월 동안 통합진보당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됐다.와 명지대 미래정치연구소가 대선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대표선거구’ 13곳을 선정해 분석한
2012-04-14 오창균 기자 -
‘낙통강벨트’ 패배, 패권 싸움에 큰 영향 미친 듯
당권 암투! ‘보이지 않는 손’ 문재인, 또 개입?
‘문성근 직무대행’ vs ‘지도부 총 사퇴’일촉즉발의 상황이다.총선 패배 이후 민주통합당 내에선 친노(親盧)와 비노(非盧) 양측 진영이 당권을 놓고 치열한 물밑 암투를 벌이고 있다.현재 당 주류를 이루고 있는 친노 진영은 현 지도부가 조기에 당을 수습하고 안정시켜야 한
2012-04-14 오창균 기자 -
한국 선거 역사에 남을 살신성인(殺身成仁) 이 사람! 조영환은 누구인가
"문성근 이렇게 잡았다" 낙동강 '의병' 혈투사
한 전문가, "한국선거역사에 남을 조영환의 殺身成仁" 자신의 당선은 포기하고, 문성근의 반역적 종북성 폭로에 全力투구, 낙동강 전선을 지켜냈다. 趙甲濟 어제 선거-여론조사 전문가 李東昱씨(전 월간조선 기자, 한국 갤럽 간부)를 만났더니 '낙동강 벨트가
2012-04-1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뉴데일리 특약 -
2040은 엉터리! 20대는 3040과 다르다!
2040은 엉터리! 20대와 30, 40대를 한덩어리로 묶지 말라! 20대는 30, 40대보다 건전하다. 조영환(올인코리아) 언론의 '2040'은 부당한 용어가 아닌가? 언론노조의 정치투쟁은 타락한 언론계의 증거 이번에 총선을 통해 부산에…
2012-04-14 조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