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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2위로 돌풍…자력으로 지도부 안착
"이변은 없었다" 새누리, 黨 대표에 황우여
새누리당이 19대 국회 첫 당 대표로 황우여 의원(4선)을 선출했다.15일 새누리당은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대선을 준비할 지도부를 뽑았다.…
2012-05-15 일산=최유경 기자 -
위헌 정당 해산요구에 법무부 침묵 6개월, 왜?
違憲(위헌)정당에 묵묵부답인 법무부 법무부는 더 이상 뒷짐지고 구경만 하지 말고, 부여된 법적 책임을 다하기 바란다 고성혁(회원) 2011년 8월26일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 변호사)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법무부에 민노당 해산을 청원
2012-05-15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이런 역사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李 대통령, “미얀마 왔으면 아웅산 찾는게 예의”
“(대한민국)17명의 고위 관료들이 희생된, 20세기에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던 곳.”이명박 대통령이 15일 29년 전 참혹한 테러로 얼룩진 미얀마 아웅산 국립묘지를 찾았다.이 대통령은 이날 11시40분께 미얀마 독립의 ‘영웅’ 아웅산 장군의 묘비가 있는 계
2012-05-15 안종현 기자 -
"친박도 친박 나름…화합 이루겠다"
이혜훈 "관리형 대표 안돼"…황우여 겨냥?
[일산=최유경, 김태민 기자] 새누리당 차기 당 대표에 도전하는 이혜훈 후보는 15일 "관리형 당 대표로는 절대로 대선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 후보자 정견발표에서 "이번 대선은 치열한 싸움이다. 야권은 총공세를 예고하
2012-05-15 일산=최유경-김태민 기자 -
중국 이어 미얀마 통해 북한 고립, MB식 대북정책
미얀마 방문한 MB, “北과 불법 거래 끊어야”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에게 북한과의 불법 교역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중국에 이어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얀마를 압박함으로써 북한을 고립시키는 MB식 대북정책의 일부로 해석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양곤 시내 모 호텔에서
2012-05-15 안종현 기자 -
언론노조, 행사장 앞에서 시위했지만 큰 반응 없어
‘차분한’ 새누리 全大···불청객 난입도 소용없어
꽹과리 부대도, 버스 대절 부대도 없었다. 왁자지껄한 축제 분위기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예상치 못한 ‘불청객’의 난입으로 잠시 소동이 일기도 했으나 침착하게 진행되는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12월 대선을 이끌 새누리당 사령탑을 선출하는 ‘5.15 전
2012-05-15 일산=오창균 기자 -
비대위원장직 '마무리'…"감회 새롭다"
박근혜 "대선 7개월 남았다 100% 대한민국 만들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이제 대선이 7개월 남았다. 국민이 행복한, 모두가 하나되는 100%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 박근혜는 그 길에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새누리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2012-05-15 일산=최유경 기자 -
행사장에서도 '눈인사' 한 번 안해
박근혜, 정몽준과 '어색한 조우' 악수는 했지만…
새누리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제 1차 전당대회가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차기 대권주자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정몽준 전 대표가 조우해 눈길을 끌었다. 정 전 대표가 대권출마를 공식출마하면서 당내 경선에서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주장
2012-05-15 일산=최유경 기자 -
누리꾼들 “배째라는 거냐” 비난 봇물
이석기-김재연은 골룸? “금배지는 나의 기쁨!”
‘논란의 진원지’인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이석기(2번), 김재연(3번) 당선자가 국회의원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종합지원실에 따르면 두 당선자는 이미 의원 등록을 마쳤고 등록한 날 의원 배지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3층에 마련된 ‘등록 의원 현
2012-05-15 오창균 기자 -
[윤창중 칼럼] DJ에게 한 수 배워라
14.1%? 제발 흥행 좀 해봐라, 진짜 흥행!
투표율 14.1%, 이게 새누리당이 오늘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전국 251개 투표소에서 실시한 당원·청년 선거인단 투표율! 20만6천182명 가운데 2만9121명이 참가했다는 집계-평균 투표소 한 곳에서 110여명이 투표한 셈이다. 이걸 선거라고? 헛웃음이 나오게
2012-05-15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황성준 칼럽] 할 일이 널려있다
'보수 운동'의 진지를 구축하자!
'보수주의' 운동의 진지를 구축하자! 펀딩의 아버지들 - 보수주의 운동의 숨겨진 영웅들 황성준(미래한국) 니콜 호프린, 론 로빈슨 共著을 읽고 1980년대 중반 한 운동권이 ‘양산박’이란 학사주점을 차린 적이 있었다. 운동권 사랑방 공간을…
2012-05-15 황성준 객원논설위원/미래한국 편집위원 -
통진당 '민중의례'..이게 정당인가?
愛國歌가 사라진 통진당 '민중의례의 유래' 그들의 교주(敎主)가 살고 있는 北으로 모두 추방시키자! 김필재 1. ‘민중의례’는 통진당을 비롯한 從北정당, 한국진보연대 등 極左단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등 利敵단체 주도의 행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의식이다
2012-05-15 김필재 -
[백승목 칼럼] 황당한 통합진보당
5세 어린이도 투표, 당비까지...선관위 뭐하나
통진 5세 유아당원 대리 투표 조선시대 황구포 백골포를 연상케 하는 탈법 불법이 만연 백승목(독립신문) 조선시대 영조 이후 조선 말기까지 군역(軍役)을 기피하는 양반자제로부터 군 복무대신에 군포(軍布)를 바치게 하는 제도가 있었다. 이 제도가 탐관오리들에
2012-05-15 백승목 독립신문 기자 -
보수-진보 대결 아니다! 속지 말자!
개념규정을 정확히 해야 한다!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다. 趙甲濟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 아니다. 우파와 좌파의 대결도 아니다.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대한민국 파괴세력의 대결이다. 김일성주의자와 자유민주주의자의 대결이다. 애국가를 부르는 세력과 애국가를
2012-05-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은성 칼럼] 지금이 반국가세력 척결할 때
종북 안무너진다..국정원에 하늘이 준 기회!
국정원, 從北左派(종북좌파)세력 척결의 견인차돼야 지금이 反국가ㆍ反안보세력에 단호한 결단내려야 할 시점…‘관계기관 협의기구’ 마련해 조직적 대응 필요 金銀星(前 국정원 차장) 공산 혁명은 黨員(당원) 중 골수분자 3%만을 가지고도 성공했다는 것이 역사
2012-05-15 김은성 전 국정원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