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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파일] 국가가 단죄하지 못한 서해 NLL 이적행위 목록
"쏘지말라" 해놓고 日王과 축구 구경한 DJ
▼서해 NLL 반역 일지 *1999년 6월15일: 제1차 연평해전. 한국 해군, NLL 침범 북한 함정 격침. 勝戰을 지휘하였던 박정성 사령관 사실상 좌천된 후 전역. 사건 직후 김대중 정부, 北에 유리하도록 交戰수칙 개정-'먼저 쏘지 마라' *2002년 6월29일
2012-10-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탈북자단체, 김포서 대북전단 또 살포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 지역을 타격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탈북자단체연합체인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북민연) 소속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5일 대북 전단 살포를 다시 강행했다. 이 단체 회원 5명은 이날 오전 7시께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의 한 야산에서 대북전단 20만장을
2012-10-25 연합뉴스 -
새누리-선진, 오늘 합당 공식 발표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은 25일 오후 합당을 공식 발표한다. 양당의 발표는 새누리당 황우여, 선진당 이인제 대표가 공동 기자회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자회견은 국회 정론관 또는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행된다.이는 선진당이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
2012-10-25 연합뉴스 -
"풍전등화, 6.25 전쟁서 나라 구했더니…"
軍 장성출신 의원들 "백선엽 폄하, 김광진 사죄해야"
새누리당 군(軍) 장성출신 의원들은 24일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이 6.25 전쟁 당시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백선엽 장군을 향해 '민족의 반역자'라고 지칭한데 대해 "망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또 김 의원을 비례대표로 공천한 민주통합당에게도 사죄를 촉구
2012-10-25 최유경 기자 -
<제44차 한미안보협의회 공동성명 전문>
김관진 국방장관과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제44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열어 15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다음은 공동성명 전문. 『1. 제44차 한ㆍ미 안보협의회의(SCM)가 2012년 10월 24일 워싱턴 D.C.에서 개최
2012-10-24 연합뉴스 -
한-미, 북핵위협 `맞춤형 억제전략' 2014년까지 마련
한국과 미국은 오는 2014년까지 북한의 핵위협 유형을 구체적으로 나눠 해당 유형별로 맞춤형 억제전략을 공동 수립키로 했다.또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체 이후 연합작전을 위해 현재 구성 중인 한미 군사협조기구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지휘구조를
2012-10-24 연합뉴스 -
원폭 개발 주도한 中 최고 첩보원 강생(康生)
原爆개발을 주도한 中國 최고의 첩보원 '康生'2차 대전 당시 美國의 ‘맨하탄 프로젝트’ 포착金泌材 강생(康生, 1898년~1975년, 사진)은 장구한 중국의 첩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 공산당 스파이 두목이다. 중국 山東의 부유한 지주집안 출신인 강생
2012-10-24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민주당과 김광진, 백선엽 장군에게 사과하라"
"민주당과 김광진, 백선엽 장군에게 사과해야"軍장성 출신 새누리당 의원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열어정리/金泌材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며 폐륜적 발언을 한 김광진(민주당) 의원에 대해 새누리당 軍장성출신들이 “망언을 즉각 철회
2012-10-24 김필재 -
朴 "역사 잊으면 역사의 보복받는다는 말 있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4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발언' 의혹에 대해 "수많은 우리 장병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NLL을 포기하려고 하는 것이냐는 정당한 질문에 무조건 비난만 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
2012-10-24 연합뉴스 -
日정부 "독도 외교문서 공개 못하겠다" 항소
일본 정부가 법원의 한일조약 관련 문서 공개 명령에 항소했다. 도쿄지방법원은 24일 일본 외무성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관련 외교문서를 공개하라는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1심 판결이 지난 11일
2012-10-24 연합뉴스 -
朴의 文을 향한 공세 "NLL 포기냐, 질문에 비난만 해"
박근혜, 박세일 교수와 만나 티타임 가져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4일 "수많은 우리 장병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NLL을 포기하려고 하는 것이냐는 정당한 질문에 무조건 비난만 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정면에서 비판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
2012-10-24 최유경 기자 -
[양원석의 法法法] 어설픈 단일화 시 ‘후보사후매수죄’ 위험성 크다!
文-安 단일화 힘들듯...걸림돌은 역시 돈!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문재인, 안철수 두 야권 후보가 단일화 성사여부를 놓고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일반 국민들은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강하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문제가 간단치 않다.무엇보다 두 후보
2012-10-24 양원석 기자 -
"참여연대 장하성 교수 입장 밝혀야"
새누리, '안철수法' 발의…'검증' 집중포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진영이 무소속 안철수 후보를 향한 집중포화에 돌입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인의 인기 때문에 주가가 오를 경우, 일정기간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2012-10-24 최유경 기자 -
일자리 창출 아들부터 특혜로 시켜보겠다는 꼼수?
사람 먼저? 아들 먼저? 文의 아들 의혹 일파만파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채용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논란의 핵심은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 정무특보 시절 자신의 아들을 노동부(현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 특혜로 취업시켰다는 것.그것도 갓 3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을 5급 일반직으로 채용
2012-10-24 김태민 기자 -
"골드미스 朴, 육아대통령 돼야"
김성주 "왜 박근혜만 과거사 문제되느냐"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은 24일 박근혜 후보의 과거사 공세에 대해 "공정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과연 이전 정부는 (공과에 대해) 100% 면제를 받을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2012-10-24 최유경 기자





